용접사 ㅅ나그네 가거던 열심히

연금술사 | 2019.03.23 10:00:01 댓글: 5 조회: 885 추천: 1
분류단순잡담 https://life.moyiza.kr/freetalk/3875306
와자자해서 일이 안되

엄청 걸거치오

눈치있게 좀 빨리 끝내고

집가는게라 ...지는 이젠 일이

거이 끝났다고 여유를 브려요

그잘랗게 하메 ㅉㅉ

빨리 끝내야 내가 목재깔고

펜트 마무리하지 휴우

추천 (1) 선물 (0명)
IP: ♡.38.♡.195
연금술사 (♡.38.♡.195) - 2019/03/23 10:01:08

아니 글쎄...철골은 그냥 첫단계 작업이넫

지가 용접끝났다고 일이 끝난게라

다른사람이 이제 시작이지

ㅜㅜㅜ 하여튼 생각이 우둔해 .ㅡㅡ

달콤미니 (♡.39.♡.103) - 2019/03/23 10:04:24

마리동무의 실시간 마음의 소리~ ㅎㅎㅎㅎㅎㅎㅎ

연금술사 (♡.38.♡.195) - 2019/03/23 10:05:47

맞습니다. 内心世界的表白。哈哈

요이틀 이 나그네땜에 스트레스 엄청 많아여

왜 이래 싫을까 ??? ㅎㅎㅎ

TiNun (♡.223.♡.201) - 2019/03/23 10:08:34

모든일에는 왜 way ? Wat? 왜서를 붙여라 티느님 어록

연금술사 (♡.38.♡.195) - 2019/03/23 10:10:44

@연그미 머리속에는 몽땅 물음표요 ㅎㅎㅎㅎ

내혼자 날 평가하자면 딱 하나요

교활하고 령리하고 의심많고 阴险狡猾煎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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