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으걸어가는데

아톰다리개튼튼아톰다리개튼튼 | 2019.06.09 21:59:52 댓글: 9 조회: 366 추천: 1
분류단순잡담 https://life.moyiza.kr/freetalk/3933878
어떤 모르는 이성이 나르 붙잡구 울면서 쳐다보무 기분이 어떨거같슴까?
나느밨슴다
그 당황하구 황당해서 어쩔줄으 몰라하던 표정으
추천 (1) 선물 (0명)
IP: ♡.150.♡.125
똥도리똥도리 (♡.163.♡.131) - 2019/06/09 22:00:39

울었어? 어째?

아톰다리개튼튼아톰다리개튼튼 (♡.150.♡.125) - 2019/06/09 22:01:42

포인트주까 헨니메?

똥도리똥도리 (♡.163.♡.131) - 2019/06/09 22:03:11

괜찮아..괜찮아
이리와봐..안아줄게

초봄이오면 (♡.36.♡.210) - 2019/06/09 22:02:24

허허. 나두 어릴때 비슷한 경험을.ㅋㅋ
한살우인 인물처격 빵빵한 선배누나가. 뒤에서 내어깨에 살짝 얼굴을 파묻드라는 ㅋㅋ같은 친구 여자인줄 알고 ㅋㅋ

아톰다리개튼튼아톰다리개튼튼 (♡.150.♡.125) - 2019/06/09 22:03:12

좋은추억이구나 그거느

초봄이오면 (♡.36.♡.210) - 2019/06/09 22:05:42

그울타리에서 내가 막내 강아지엿는데, 사춘기약간 지난 그누나는 한동안 엄청 놀려댓더라는 ㅋㅋ 나는 그런게 먼지도 모르고

건혹은미 (♡.136.♡.123) - 2019/06/09 22:04:26

좋을것같응데 이래서 남자르안아보지 언제 안아보갯승가 위로해주는척하뭬 허그~~~~~~~~~~~~

아톰다리개튼튼아톰다리개튼튼 (♡.150.♡.125) - 2019/06/09 22:06:26

무슨상황인지몰라서 거저 멍~

건혹은미 (♡.136.♡.123) - 2019/06/09 22:07:08

나느그저 깍 껴안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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