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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는집 층간소음 해결법 없을가요?

깨금이 | 2019.10.12 23:03:27 댓글: 8 조회: 708 추천: 0
https://life.moyiza.com/baby/4000057
저희 언니랑 저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광주에서 살았어요, 내가 연길에서 안 사는 이유는
언니가 부모님 효도차원에서 여기서 데리고 있는거구요,가면 안되는 이유가 분명 있어요.
그동안 집세 오르거나 집주인이 집을 파는 등등 이유땜에 수도없이 이사를 많이 해봤어요,,
2015년초에 첫 조카가 태어나고 2017년에 두번째 조카가 태어났어요,,
그동안 층간소음이란 한국에만 있는줄 알았지 광주 아파트는 방음시설이 좋아서
층간소음이 없는줄로 여직껏 모르고 살았어요,
전에 살던 집이 집세가 터무니없이 오르니, 울 언니랑 형부가 한달째 올리뛰고 내리뛰고
부동산 알아봐서 애 유치원과 일정한 거리를 둔곳에 올해초 새집 계약하고 이사를 했어요,
새로 이사한곳은 집에 짐정리하느라고 첫 일주일은 언니랑 형부만 있었고,
애들은 외할머니랑 보모같이 원래집에 있었어요,일주일정도
지나서 애들이 새집에 발 딛였어요 ,원래집에서는 정말 애들 자유롭게 살았어요.
애들 오기전 언니랑 형부만 있을때 이사온 첫날부터 아랫집 여자가 관리소에 신고를 하는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신고해요,,울 집주인 말로는 우리가 이집에 들기전에 신혼부부가 들었는데 그때는 애가 없는데도
매일 신고했대요,,그전에도 중년부부 세들어 살았는데 역시 마찬가지구요,
글구 울집만 애 있는게 아니고 小区에 애 두 세씩 키우는 집이 엄청 많아요,
그래도 층간소음으로 신고들어온 집은 울집뿐이람다,
울집애둘이 유별난게 절대 아닙니다, 아래집을 위해 언니가 토보에서
몇백원어치 퍼즐처럼 맞추는 매트를 사서 집안 구석구석 깔았어요,
애들 장난감이나 물건 가지러 거실에 가는거 빼고 방안에서 항상
조용히 놀고 뛰지도 않습니다.
애 엄마가 항상 거실에서 뛰면 밑에집 아줌마가 화나서 올라온다고 뛰지말라고
당부하면 애들이 고맙게도 말 잘 들어줍니다,
남동생이 거실에 잠깐 나가면 누나가,,동생을 교육합니다,거실에서 놀면 안되니
방안에 들어가자구 손을 꼭 잡고 데리고 옵니다.
가끔 큰애도 까먹고 거실에서 좀 놀다가 (아차 거실에 있으면
안되지) 하고 방안에 조용히 들어갑니다, 일요일에 가끔가서 조카들 만나보는데
너무 가슴아퍼요 창살없는 감옥같아요,
관리소 직원들은 아랫집 여자가 业主고 우리는 租户이니 갑을관계가 선명해서
아랫집 여자편을 들어요,우리는 정말 최선을 다했어요,,
언니도 아랫집 여자 전화오면 알았다고 바로 애들한테 주의주겠다고 말하고
바로 보모아줌마한테 전화해서 조용히 있으라고 합니다.
애들 어리니깐 목석처럼 앉아만 있을수도 없으니 좀 사정봐달라고
우리도 많이 소음줄이려고 노력하고 말해도 소용없어요
그 아줌마 입장은 빈집처럼 조용해달라는겁니다,지도 애를 키워본 엄마가
지 사정만 사정이고 우리 사정은 좀만 헤아려주면 안될가요?
언니 일하는거 보면 한손에 빵을 들고 먹으면서 일하고 라면도 허겁지겁 삼키고
배달음식같은건 먹을시간이 없어 안 먹어요,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바삐 돌아칠때
항상 밑에집 아줌마가 전화옵니다,애들관리 똑바로 해라고,
저도 언니일 도우러 갈때마다 전화오는데,참 기가 센 여자더라구요,,
내가 과일바구니를 사들고 밑에집에 내려가서 좀 사정 봐달라고 언니보고 부탁해보라니..
수양없고 몰상식하고,염치없고 주민들한테 민폐끼치고,,등등 이딴소리 들으면서
자존심까지 내리고 싶지 않대요,보증금만 돌려주면 당장이라도 다른집을
이사가고 싶은데,계약시간이 한참 남았어요,,
열심히 일해봤자 집주인한테 바치고 아껴쓰고 아껴먹고 생활이 허무하네요.
이 상황에서 진짜 서로서로 스트레스거든요,먼 좋은 방법이 없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나쁜 여자면 동네에서 울 조카들보고 해코지라도 할가봐 겁나요..
글구 집도 없고 돈 없으면서 애 둘은 왜 낳냐고 이런 말씀 사양할게요,
이 험악한 세상 형제자매 만들어주는게 개인적으로
부모로서 당연한 도리를 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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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4.♡.65
마음이맘 (♡.242.♡.209) - 2019/10/14 11:11:23

우리 북경에 사는데 전에 세집살때 그런적 잇슴다 ㅠ 이사한 다음날 찾아와서 문두드리구 자기네 애 공부하는데 방해된다며 그래서 알앗다고 하고 돌려보냇는데 아들이고 워낙 뛰여다니기 좋아해서 애한테 뛰지말라고 화내고 애도 스트레스 어른도 스트레스 많이 받앗슴다 그래서 윗집에서 막 뛰여다니구 해두 우리는 참고 말 안햇슴다 같은 입장이니 이해가 되고 근데 어쩔수 없슴다 층간소음이란게 아랫집에서 뭐라하면 윗층에서 할수 있는게 없슴다 애한테 되도록 주의시키고 계약금 한달치 못받더라도 다른집 이사가던가 아니면 참고 계약끝나면 이사갈수밖에 그리고 외지에서 세집살이 우리도 북경와서 7년 세집살이 하고 집 마련햇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그런 절망감두 느껴보구 고달팠지만 잘 견뎌내면 좋은날이 옴다 얼른 이 악물고 집마련하길 바람다

월이 (♡.221.♡.25) - 2019/10/14 12:09:11

그렇게 조심해도 자꾸 시끄럽다고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냥 애들 평소대로 하고 놀라고 해요..
보증금 돌려주겟으니 이사 나가라고 말을 해올수도 있으니
그때까지 뻐겨보는거죠...

올롱볼롱 (♡.203.♡.169) - 2019/10/15 17:57:02

아랫집 빵포질해놓소 그게 정신나간사람이요 답이없소

흰털언니 (♡.246.♡.175) - 2019/10/18 11:48:26

참 순진하십니다,쎄게 나오세요
有本事你住我楼上이런 말을 던져주면서 ,
제가 옛날 아랫집에 살면서 윗집층간소음때문에 찾아갔는데
본인들이 더 뻔뻔해서 우리애는 이렇다 배 째라는 형식으로
나오는 집을 봐서 제가 두번 이사했습니다 ㅎㅎㅎ
아랫집에 살면 只能忍气吞声,아래집때문에 윗집이 스트레스 받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

그리고 옛날에 아래 한족집인데 자꾸 우리 엄마보고
겨울에 阳台에 얼음녹아내려 자기 집 阳台곰팡이 낀다고 阳台에 물을 붇지않냐고 트집잡고
욕실 하수도에 물을 많이 부으면 자기집천정이 머 어떻게 된다고 하루건너 찾아오는데
하루는 밖에서 신발신은채로 저의 집에 쳐들와 행패부리는걸 제가 你他妈有病啊,你是不是歇斯底里,我天天泼水你能把我怎样?再上来我打断你一条腿한게 그후부터 찍소리도 못하더군요,
这年头欺软怕硬。
跟不讲理的人一起装疯卖傻吧ㅎㅎㅎ
物业和派出所拿你没办法的。
邻里纠纷他们也没办法,你硬气点顶回去。

알뜰살뜰77 (♡.236.♡.147) - 2019/10/19 16:04:12

如果真的楼下过分的话,只能以暴制暴了,, 거무틱틱한 남자들이 가서 겁주쇼,

가을향기듬뿍 (♡.34.♡.148) - 2019/10/24 07:04:46

이제 그만큼 미안해햇으면 된거 같아요. 세집이라도 내 돈 내고 맡은 내집인데.당당해질 필요가 잇어요.아래집분 분명 신경쇠약일거예요.그분이 먼저 치료받으셔야 되는 입장이예요.꼭 약물이 아니더라도 심리치료라두요. 저희집도 중간집인데 애가 집에서 쟈즈구를 하고 잇는데.아래집 분들이 찾아오지는 않앗엇고 가끔 땐티에서 마주치면 쟈즈구 배우는 어린이네 하며 인사해주거든요.그럼 오히려 저희가 더 미안해서 이해부탁한다고 그리고 절대 8시를 안넘기고 보통 매일 같은 시간에 사용하구요.이웃끼리 서로 이해하며 살아야되는데 할만큼 햇는데 사정 안봐주면 배째라가 정답인거 같네요.

5월눈꽃 (♡.245.♡.182) - 2019/11/08 20:07:32

우리 어릴때느 그거두 설에 너무 달아댕게서 아래집에서 올라와서 왈:"우리집두 살아야 되지" ㅋㅋㅋㅋ

김만국2000 (♡.163.♡.191) - 2019/11/11 08:29:52

저도 소리가 높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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