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유치원 적응문제로 글씀다

마음이맘 | 2016.08.22 14:24:14 댓글: 12 조회: 4286 추천: 2
https://life.moyiza.com/baby/3149738
울애가 3돐반 넘었는데 생일 늦어서 유치원 들어간지 일주일임다
문제는 북경에서 현재 한족유치원 들어갔는데
언어가 잘 안통하니 그런지 수업시간에 다른애들은 다 따라서 춤추고 하는데 혼자서 안따라추고 선생을 보지도 않슴다
문제는 집에선 엄마 따라서 춤이랑 잘추는데 말임다
태권도 시간에도 다른애들 다 앉아있는데 혼자 다른데가서 놀고
선생한테 전화하니 아직 일주일이고 말도 잘 안통하고 하니
강제로 시키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애가 문제있는건 절대 아니니
적응기간을 주라면서.. 첫날부터 울지도 않고 밥도 가서 혼자 잘먹고
잠도 잘자고 자유활동 시간엔 신나서 막 재밌게 놀고 한다는데
혹시 애가 문제있나 막 걱정되고 감통치료를 받아야하나 막 생각하고
조금 재밌는 수공시간이랑 그림그리는 시간엔 조금은 집중력 발휘해서
한 몇분 앉아있는다고는 하는데 대체 어떻게 애를 도와줘야할지
마음이 무겁고 힘듬다 .. 지혜로운 부모님들 도움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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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98.♡.184
jin영화 (♡.18.♡.123) - 2016/08/22 14:49:02

我们家孩子现在4岁多了。上幼儿园已经也有1年了。
刚开始也不想去、去了也是跟着老师、不跟小朋友玩。
放学回来、我是问、妈妈有什么可以帮你的、还有问幼儿园发生的事情。坚持一个月她就自己想去了。
还有我们是一直跟宝宝说汉语、所以语言可以沟通很好的。
幼儿园应该有兴趣班、宝宝喜欢我就给她报名了。这样她可以学自己喜欢的、又可以跟小朋友互动。

마음이맘 (♡.161.♡.28) - 2016/08/22 15:04:32

문제는 유치원 가는자체는 거부안함다 울지도 않고 재밌다고 하고
근데 동영상 보면 춤배우는 시간에 아예 선생을 쳐다보지도 않고
따라추지 않슴다 태권도시간에도 혼자 자리이탈해서 놀고 ㅠㅠ
수업시간 말고는 애들하고도 말도 걸고 놀려고 하고
다른 일상생활은 선생말 잘 따른다는데 수업시간에 문제여서 휴

날믿어 (♡.161.♡.66) - 2016/08/22 16:18:58

부모립장이라면 걱정되고 속이 탈거라 생각됩니다...근데 글쓴 내용으로 보아선 전혀 큰 문제는 없는거 같슴다. 선생님 말대로 시간 문제인거 같슴다.언어도 안 통하구 하니까 조금은 거부감이 있어 그럴지도. 선생 말대로 시간 문제일거 같아요.. 한달까지는 기다려줘보쇼.

애폴2 (♡.159.♡.155) - 2016/08/23 06:29:50

애들마다 성격이 있는데 님네 애는 동년배 애들이할 어울리는 시간이 좀 걸릴뿐입니다.
다 큰 어른도 말도 모르는 외국에 혼자 가보세요.
주변 사람들 하고 어울리는것 또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애들이 적응능력이 강한다 한들 생소한 곳에서 적응을 하는데 일주일 갖고 되겠어요?

강요하지 마세요. 두세달 지나면 조선말 안해서 또 걱정이라 글 올리고 싶을겁니다.

오렌지나라 (♡.237.♡.228) - 2016/08/23 10:14:24

애들 언어는 큰 걱정않해도 됩니다. 우린 중국말만 할줄알때 한국유치원보냈고 한국에서 2년있다가 다시와서 중국유치원 보낼때도 말 못해서 한며칠 애먹은거 같아요. 한달지나니 금방 말 따라하고 애들이랑 소통도 되요.애들은 새로운 환경에 어른들보다 더 빨리 적응합니다. 너무 큰 걱정하시마지고 조금만 지켜보세요.

그레이 빛 (♡.175.♡.42) - 2016/08/24 15:25:49

다행이도 선생님을 잘 만난거 같네요 . 애한테 시간을 주세요 ..
잼잇게 놀앗는지 애랑 잘 소통하고 ..
처음에 안친해져서 그래요 .
저흰 애를 2돌8개월에 한족유쳔에 보냇어요.
말도 잘 못하는 애를 보냇는데..
그래도 잘 적응해냈어요.
큰애들은 적응능력이 확 달라요,.
걱정마세요..
한달만 지나면 애가 완전이 적응할거에요.

마음이맘 (♡.151.♡.145) - 2016/08/24 18:20:01

네 사립유치원이라서 선생은 다들 좋아요
집오면 애데리구 上课游戏두 하구 시간에 뛰여다니면 안된다고 자꾸 말해그런지
어제부턴 수업시간에 잘 따라하고 유희도 재밌게 놀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하네요~
책도 더 많이 읽어주고 티비랑 패드랑 절대 안보여주고 하니 며칠사이 선생도 엄청 진보했다고 하네요~

일초한방울 (♡.104.♡.192) - 2016/08/24 18:35:08

아. 저도 북경인데 담달부터 사립유천에 보내려고 합니다. 이런글 보니 살짝 걱정이 되네요. 흠.

양꼬랑이 (♡.243.♡.61) - 2016/08/29 09:19:12

저도 3월에 똑같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울아들은 한어가 딸리는데다가 조심성많고 소심한 아이라서 제가 2달동안 맘고생 많이했습니다.
내가 불안한 마음 다잡고 애한테 책많이 읽어주고 수다를많이 떨고 유치원 친구랑 선생님에 대한 얘기를 정말많이 했어요.
지금은 언제그랬냐는듯 완벽적응 했어요.
불안하시겠지만 아이를 믿고 1~2달만 기다려주세요.그럼 다 지나갑니다.

꽃비가 (♡.253.♡.219) - 2016/09/07 09:51:42

얼마 안되면 적응합니다.
저희 큰 애도 그래서 한국유치원,조선족유치원 옮겨다니다가 큰 유치원이라고 믿고 보냈더니
계단에서 다른 애가 밀쳐서 떨어진 것도 말 안해주고
또 다른 한국유치원은 애들 약 먹여서 재우고(며칠 다니다가 애 상태가 이상해서 안다녔는데
애가 며칠뒤 안다니니까 말을 해서 알았어요.)
조선족유치원도 규모 큰 편인데 반년동안 애가 주말까지 유치원 가기 싫어서
울고 불고
반년 지나서야 선생님이 때렸다고 말을 해서 알았네요.
악질 유치원들이 얼마나 애를 겁 줬는지 집에 와서 뭐 먹었는지
선생님이 때렸다 이런 말을 못해요.....
걍 선생님이 부드럽고 온화한 작은 유치원이라도 괜찮으니 한족유치원 보내세요.

꽃비가 (♡.253.♡.219) - 2016/09/07 09:57:45

글 다시 봤는데 아이 반응 보면 유치원 좋아요,금방 적응하니 죽 보내세요.

궈뚱부띵 (♡.120.♡.151) - 2016/09/09 10:34:31

댓글보다 깜짝 놀랐네요..
애들 약 먹여서 재운다는 유치원은 어디죠?
계단에서 떨어진걸 어떠케 얘기안하죠?ㅠㅠ

우리두 한국유치원 다니는데..
어디 살짝 긁혀도 선생님이 미안하다고 전화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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