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팔은 안쪽으로 굽은다는말 맞는거 같아요

갑돌이와갑순이는 | 2019.05.16 12:19:05 댓글: 25 조회: 1524 추천: 0
분류가정잡담 https://life.moyiza.com/family/3917481
저 한테 여동생이 있는데요
여동생은 또 남편을 막 패고 다니는 여자 입니다

둘이 집 주변에 데이트 하다가 술을 좀 했는데요
동생남편이 술 마시면 좀 술주정 해요 말도 만코

둘이 걸어 가다가 장난으로 동생을 밀어났는데요
저희 동생이 열받아가지고 니가 먼데 사람 치니

하면서 주먹이 나갔는데요 동생남편이 그자리서
쌍코피 주르르 어찌 쳐났는지 밑에 운동신이
앞이 빨갛케 물이 들 정도짐 그 날 제동생도 술 좀 하긴 했구요

이튿날 잠에서 깨여나서 그 운동신 보더니 자기가 어제 너무 했나 이랬대요


글그 또 한 둬달 지났나요 동생 남편이 새벽 두시 다대서 들왔대요
알고 보니 안마 방에서 놀다 왔대요 동생이 너무 화가 나가지고
그자리서 남편 때리면서 머리카락 잡아당긴게 머리카락 한줌 빠졌대요

어디서 외박하고 다니냐고 한바탕 소동 글고 이튿날 아침 ㅋㅋ
밥상에서 밥먹으면서 머 질려고 손을 들었는데 동생남편이
지를 떼리는줄 알고 몸을 피하더래요 글고 머리 만져 보든게
야야 가득이나 요즘 나이 먹어서 머리키락 얼마 없느데
그거 몇가닥 없는 머리카락 뽑아놓니 이러드래요

한번만 또 외박해라고 머리털을 아예 뺀지골 만들어 놓켓다고 했대요
저는 그소리 듣고 외그리 웃으웠는지

니 참 잘했다 그런건 혼내야 된다고 근데 여자가 아무 무술도 배우지 안았는데
먼 힘으로 남자 코를 쳐논게 저렇케 쌍코피가 터질 정도로 치는지 어디서 난 힘인지

참 울다가 웃을일 캠으로 동생 남편 얼굴 보는게 조도 모르게 자꾸 키득키득 해서
여기 모이자 분들 여자한테 맞고 사눈 분들 있으면 손들어 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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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3.♡.106
ZZONG (♡.215.♡.111) - 2019/05/16 12:23:19

본인 가족들이 문제 있는 같소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12:42:30

ㅎㅎㅎㅎㅎ 근데 여동생네는 아주 알콜달콩 잘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2년갈라져 살아 밨어도 이혼한다는 소린 못들어밨어요

커플링그 (♡.128.♡.114) - 2019/05/16 13:02:24

동생분도 보통여자아닌것같고 , 남편되는사람도
맞을짖을하고 다니네요 . 안마방가서 뭐하고 왓
대요? ! 그냥 패고 때려서 해결할문제가 아닌것같은데유.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15:07

안마방 간다고 다 이상한거 아니지 안슴니가 그날 밤에 야근한 회사 동료들이랑 같이 다 같이 같다고 하네요 이상한짓 했으면 안마방 간다고 말 안했겟죠 동생 신랑은 아주 순수한 사람입니다 제가 장담함니다 그렇케 맞고도 가만있는거 보면 애처가 임이 틀람없어요 고부갈등도 중간에서 잘 해결해주는
날 믿고 시집왔는데 내가 챙겨야지 하면서 눈물나게 고맙네요 동생 신랑한테는 요즘 신랑 자랑 어찌나 하는지 참 흐믓함니다 둘이 사는거 보면요

해브꿋타임 (♡.167.♡.85) - 2019/05/16 13:05:14

훔!!!

화이트블루 (♡.69.♡.150) - 2019/05/16 13:28:14

你们家这是 一物降一物呀~
关键是这弟弟两口子 怎么办呀… 你当大哥的挺难

상하이모모 (♡.104.♡.16) - 2019/05/16 13:58:55

가족문화겠슴다. 와자자하게 사는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19:02

제 동생네는 이쁜 딸 낳코 아주 잘 걱정없이 살고 있어요
알콩달콩 2년 갈라져 살앗어도 거의 해수로 9년 정도 살았는데도 이혼한다 소리 없이 잘살고 있어요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16:34

그러게요 여동생네는 걱정안해요 아주 재밌게 살드라고요

화이트블루 (♡.69.♡.150) - 2019/05/16 15:20:48

형아가 동생 잘 다독여보고 둘이 이젠 정말 진심으로 잘 살겟는가 물어본후 별이 안보이면 ,
걍 놔주세요 .. 동생도 참 여자복이 없네유..
형하고 형수님 잘 사는거보면 본인도 그리 잘 살고싶지않을까요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45:40

이제야 어머니도 둘째며느리 들어와야 큰며느리 무던한거 안도고 적어도 우리가 잘살고 있으니 위안을 느끼나봐요
우리라도 잘살아야죠머

은실v (♡.238.♡.133) - 2019/05/16 23:09:21

你弟弟也真有毛病 第一个找那样的女人 第二个还找那样的女人 都是自己找的 没办法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7 02:05:29

그러게요 그게 운명인지 만나는 여자마다 골 때리게 노네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7 02:07:13

그나 저나 이젠 동생 남편 보면 자꾸 웃음나와서 어쩌지 그 머리카락 쳐다보면 빵 터질것 같은데 어떡하지 ㅋ

heimeigui789 (♡.232.♡.141) - 2019/05/17 16:20:00

댁 가정사얘기 쭉 잘읽었는데요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죠 여동생부부는 잘산다하구요 ,남동생부부는 참 어떡하는지요 ,이 와중에도 웃기는일도 있어 다행이네요 ~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8 02:22:55

그러게요 웃기는 일 잇으면 웃어야죠 저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주먹날리면 입귀거나 한쪽코에서 피나는거 밨어요
쌍코피 날 정도면 사람 물작이되서 맞거나 뼈가 끈어져서 병원들가는 정황하에 쌍코피 터지는거 밨어도
저렇케 한방에 얼마나 명중 잘했으면 그자리서 주르륵 피가 어찌나 만이 낫는지 하얀 운동신 앞부분이 거의
빨갛케 물들었대요 그소리 듣고 좀 그 남편 불쌍하기도 하지 제 마누라는 화가 나도 주먹이 코 부분까지 왔어도
아까바서 치지는 안터라고요 먼 여자가 남편 아까운줄 모르고 좀 살살 하지 닭알 몇개 먹여야 다시 회복하겠는지 ㅋ

보라빛추억 (♡.44.♡.65) - 2019/05/18 09:37:08

진짜 팔은 안쪽으로 굽네요.
남동생와이프가 남동생한테 못되게 구는건 아갈질이고 남편한테 외박 당해두 싼 노릇이구.
여동생이 지 남편한테 폭력한건 알콩달콩 이쁘게 사는건가요? 여동생남편두 지 안해를 겁나할걸요.
여동생남편네 부모님 혹은 형제가 이렇게 얻어맞으며 사는 사실을 알면 하늘땅이 맞붙을걸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8 09:57:11

제가 글을 쓴거 잘 보시면요 남동생네는 맨날 같이 싸움니다 그것도 이혼소리까지 나오면서요 애들 앞에서도 글고 시부모 푸대접...그러니 욕이 나간거구요
근데 여동생네는 저게 일년에 두번이 다 입니다 나머지날은 여동생은 맨날 저한테 남편 자랑함니다
결혼 초기 만이 애먹였는데 요즘 잘한다고 잘산다고 저하고 얼마나 자랑하는지 글고 제 여동생은 시부모 한테 엄청 잘 함니다

한국에 있는데 연변에서 시부모 한국에 나가면요 월급쟁이인 동생이 한국돈 40만원 들여서 시부모 옷도 사드리고 오죽했으면
동생한테 시누이 있는데 제동생 이름불렀다고 오빠 마누라 한테 이름 불른다고 된통 욕해 놓쿠요 동생부부 쌈하면 시부모 시누이
합해서 제 동생편 들어줍니다 제동생은 시집도 잘 갔구요 그집에서도 며느리 잘 얻었어요 시집 잘간다는 표준은 돈도 중요하거니와
돈은 굶어죽지 안을 만큼만 있으면 됨니다 젤 중요한건 저렇케 새로 들어온 식구를 가족으로 받아드리고 오손도손 사는겁니다

또 한국에서 시누이 화장품에 시누이네 애 옷에 다 붙혀보내고요 시누이도 동생한테 시누이 노릇을 안하고 아주 잘해줍니다
제 동생한테 하여튼 제동생은 복받은 여자에요 제 마누라는 몇년걸려서 겨우 시집 인정 받았는데 동생은 첨부터 쭉 글서 시름노입니다

글서 여동생네 알콩달콩 잘 산다고 말하는 겁니다 동생남편도 일년에 한두번 정도씩 저러죠 평시에는 아주 잘함니다 글서 저도
말하지 안슴니가 지남편 아까운줄 모른다고 했잔아요 저도 시비도리는 있어요

보라빛추억 (♡.44.♡.65) - 2019/05/18 10:39:06

글쎄요. 부부간의 폭력을 이해못하는 사람이라서요. 남편이 착하다면서 왜 때리지? 그런 남편이면 말로 충분히 해결되겠는데.
만약 님의 여동생이 님의 동생마누라와 같은 입장이 된다면 시집의 승인을 못받고 남편이 바람피운다면 쑈싼까지 찾아와서 난리피운다면 그 성격에 아마 남편을 죽이지 않을가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8 11:02:11

그문젠 저도 동생한테 잘못있다고 인정함니다 글서 저도 동생을 ㄱ ㅅ ㄲ 세새끼 하고 욕한다고 했잔아요
남동생네는 첨부터 여자 없을때부터 저렇케 다퉜어요 그래서 욕했던거고 시집식구들 돌아가면서 시부모던 시형이던
손가락질 하면서 싸움니다 그 ㄷㅁ가 글서 동생도 이혼하겠다고 근데 또 ㄷㅁ는 이혼은 안하겠대요 사랑한대요
이혼안하겠으면 싸우지 말아야 되는거 아닙니가 싸워도 됩니다 그렇케 두를겨 패서도 남편 버릇 고치면 됩니다
문제는 안되니가 그런거 아닙니가 여동생네는 때리던 어찌던 총적으로 이혼한다는 소리 한번도 못들어 밨어요
그럼댔죠머 누가 참고 살든간에 어떻정 튼간에 시집 친정 평행을 이루면서 어떻튼간에 누가 참든간에 잘살면 되는거
아닙니가 그게 안되니가 그러죠 댁도 끝까지 캐고드는 성격같애요 그냥 넘깁시다 이제는 저는 글 올리는 목적이
저 둘 어쨋으면 좋켓는지 비슷한 경험있는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 올린것이지 옳코그름을 따지려는게 아니였음을
하여튼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줘서 고맙슴니다

yilian3142 (♡.227.♡.204) - 2019/05/20 08:22:34

착한사람이라고 느낌과 감정이 없는거 아닙니다.
쌓이고쌓이면 앙금으로 남아요.
한사람의 선량함을 약점으로 알고 시때없이 치푸하는건 인간의 소질문제입니다.
여동생분도 철 덜 들었군요.
자신의 행위가 사랑스런줄로 착각하는것 같은데 타일러주세요.
인생은 다 살아바야 아는거애요.참다참다 꼭 폭발하게 돼 있어요.
자칫 황혼이혼 당할수도 있어요.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20 09:57:44

아이구 동생 신랑 깨 쌀개던 사람 입니더 동생만나서 만이 사람댔어요
말 햇잔아요 결혼 초기 좀 애먹였다고 하긴 쌀갠거 하고는 마누라 이뻐 하는거 별개 문제죠 어느 아는 분은 동네서 그렇케 도끼들고칼들고 애먹였대요 근데 지 마누라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근데 또 어떤 사람들은 동네 일이라면 특별이 동네 여자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는 좋은사람 근데 지 마누라앞에서는 또 큰소리 빵빵 일년에 두세번 정도 그러지 날마다 있는건 아니니간요 저도 쌍코피 소리에 놀랬다니간요 제 동생의 다른 모습 보게 되서 진짜 요즘 세월에 남편 아침밥
딱딱 챙겨 준담니다 제동생이 그치만 화나면 저렇케 그러게요 아무리 화나도 지남편 아껴라고 타일러 줘야 겠네요 걱정 감사함니다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20 12:03:24

보충할거는요 부부 둘이 좋다면 다잔아요 인간성 까지는 거론할 거 까자는 아니구요 하여튼 저도 좀 살살 해라고 타알르긴 햐야겠어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22 08:00:37

1 제가 원래 보는것대로 말하는 성격입니다 그사람 좋케 놀면 좋케 말하고 나쁘게 놀면 나쁘게 말하고
포장없이 보는대로 쓰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갈질이 라는것도 만이 정화해서 하는말입니다 머나 입장 바꿔서
댁 부모가 며느리 한테 그런 푸대접 받으면 오죽했으면 어머니도 이젠 너네 집에 가라 오지마라 이러겠어요
댁도 예예 형님 제수씨 아니면 큰 언니 이렇케 좋케 나올것 같아요 제가 오죽했으면 그것도 동생마누라 한테
그렇케 말할가요 제가 말했잔아요 글 쓴의도는 어떻케 처리했으면 좋을지 물어보는거지 글 내용에 대해서는 ...

2 글고 동생네는 말했잔아요 일년에 두번 나머지는 다 시부모 한테도 잘하고 시형제 한테도 잘하고
그럼 남편이 술먹고 때리듯이 밀쳐낫는데 맞고 산다는 소리 들으면 댁같으면 열불 안나겟어요
댁 한테 여동생이나 누나 언니 자매가 남편한테 맞는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때리는쪽이 낮겟죠 인지상정
머든간에 제 혈육부터 먼저 챙기고 그다음 나머지는 여유 잇으면 챙겨주고 아니면 그쪽 가족이 챙겨주지 안을가봐 ...

그럼 남편이 외박하고 두시 다대서 안마방에서 왔는데 참 잘하고 오셨어요 그러겠어요 아무리 회사 동료랑 같이 간다고 해도
아무리 아무일 없었다고 해도 두시까지 집에서 기다리는데 안마방 갓다고 하면 열불 안나겠어요 버릇을 뗀다는게 그렇켓죠
저 그리고 동생남편 불쌍하다고 했잔아요 제가 동생을 타일러야 겠다고 했잔아요 그냥 포캐를 해서 보면 될걸 제가
그집 가족 욕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외 이리 트집인지 욕 할만하니가 욕이 나간거지 그거가지고 트집잡지 맙시다
직접 껵어보지 안은 이상 댁한테 그런일 일어낫으면 더 하면 더했지 가만있지는 안을겁니다 제 맘입니다 안타까워할
필요 없어요 美化 한다기보다 그냥 발생한대로 썻을뿐입니다 신경써주어서 감사함니다 참말로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22 12:00:26

저도 답답함니다 저기 위에 답이 다 있는데 쭉 읽어보면 알리는데 자꾸 같은 물음 물어보니
제가 또 물어보는건 잘 대답해주는 성격이라 어지간해서는 같은 물음인걸 알면 물어보지 말아야죠
어디 나가서도 자기 남편 때렸다고 인간성까지 논하니 남편 병신 만들어 논것도 아닌데 부부간에 살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수위만 너무 올라가지 안으면 말이죠 저도 대답하기 귀찬아요 어차피 여기가 모르는
동네니가 현실에서는 어디서 말을 못하니가 여기서 말하는거 아닙니가 그냥 지나가 주엇으면 좋켓어요 감사하겠음니다

지금 ㄷㅁ 를 보면 그렇케 뚱뚱했는데 원래 지금 해쓱해가지고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제 동생이 잘뫃한건 인정한다고 했어요
휴유 남에 여자를 데려다 어떻튼간에 오죽했으면 그렇케 뚱뚱하던 ㄷㅁ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케 살이 빠졋을가 ...
사람이 완전 반쪽 댓어요

진짜 시부모 하고만 관계를 잘 처리하면 제동생 두들겨 패던 어쩌던 상관 안하겠는데 돌아가면서 쌈 걸고 다니니
돌아가면서 벌둥지 쑤씨고 다니니 저희도 머리 아파 죽겠어요 참나 요즘은 ㄷㅁ가 시부모에 저희에 선물 사들고
어머닌데 쫓겨나가지고도 또 찾아 왓어요 잘되겟죠머 우리는그냥 지켜본 상태 하여튼 관심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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