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또 다시 아픔일까요?

싱그러운아침 | 2019.08.05 11:51:05 댓글: 32 조회: 2340 추천: 2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68280
또 한번의 아픔일까요?

저는 2년전에 결혼생활 10년을 끝내고 돌아온 싱글 맘입니다.
오랫동안의 시간들을 지나오면서 한 선택이라 홀가분한 기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오랫동안 닫고 있었던 마음의 문을 두드려준 고마운 사람이 나타났구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점점 그 사람이 좋아지고 그사람한테 기대게 되고
또 그사람에 대한 마음을 열기 시작햇어요.
그런데 저는 조은 인연 만나면 재혼해야겟다는 생각(딸래미때문에)을 갖고 잇엇고,
그 사람은 지난 시간들의 아픔으로 다시는 재혼은 하지 않겟다는 생각차이가 있엇죠.
그렇게 처음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제는 시간이 2년이 훌쩍 지나서 나한테는 소중한 사람으로 자리잡앗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데이트 앱을 깔고 눈팅하는 행동을 보게 되었죠.
처음으로 나밖에 모르고 나만 사랑해준다는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햇고
주변의 친구도 여자들관계도 단순하던 그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는걸 보고
정말 배심감을 느낄 정도가 아니고
머리가 윙윙해나고 가슴이 벌렁거리고, 심지어 사지가 저려나는 증상까지 ......
참으려고 참으려고 하다가 끝내는 폭박한 나,
처음에는 내가 자기한테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잘못햇다고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화해햇어요.
그래서 이제 지나갓구나 하고 생각햇는데
며칠전 또 같은 일이 반복되네요.
가끔은 일을 한다고 컴퓨터에 마주 앉아 있는 그를 보니,
갑자기 적고 잇는 글 창을 내리고, 또는 대화창을 급히 내리고,,,
저를 사랑한다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할수 있다는게 이해안되네요.
그렇게 나에 대한 부족함이 많이 느껴진다면 솔직히 말하고
그냥 헤여지고 다른 여자 만나면 될것을 ,,, 왜 이리도 눈치보면서
날 피말리는지....
몇번이고 떨쳐내고 몇번이고 헤어지려고 결심햇지만.
또 전에처럼 잘해주던 그를 보면 맘이 약해지고,
그러면서 잘해주는 그를 보면서 한쪽으로는
혹시 다른 눈 돌리는게 미안해서 잘해주는건가 의심도 들고,
저는 이제 낭비할 시간이 없어서 재혼을 원하지만
그 사람은 아직 자기 가족들한테 내 존재만 알리고
소개 한번 안시켜주네요...
주변 사람들도 우리 관계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이런 저의 시작되는 의심, 그 사람이 눈팅, 채팅하다 노잼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그 사람의 입장 이해하고 참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대놓고 다시 싸우고 문제 해결 안된다면
헤여지고 다른 좋은 분 만나는게 맞을까요?
2년 이란 시간이 길고도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추억들과 그 에 대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잘 버텻지만.
그토록 그 사람과 결혼해서 전에 불행햇던 나의 인생보다 나은 인생을 바랫지만,
아직도 나한테 아무런 답을 주지 못하는 그 사람을 ,
더 기다리고 더 지켜봐야 할까요?
요즘은 의심병이 드는 나자신을 느끼면서
그 사람과의 결혼이 정말 정답인지 의심도 드네요...
이런 마음으로 결혼을 한다면 나중엔 불행해지지 않을까?
어떤게 과연 맞는 선택일까요???
여러분의 조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197.♡.109
물흐르듯이 (♡.190.♡.172) - 2019/08/05 12:40:20

위에 그분은 결혼을 원치 않는다고 하셨는데, 글쓴이는 아직도 결혼을 생각하시나 봅니다. 지금부터 감정에 진솔하지 않는 사람은 향후에도 진솔하지 않습니다. 지난 2년에 투자한 "감정과 사랑이 아까워서" 뭘 어떻게 하련다는 것은 본인 앞날에 충실하지 않는 선택인거 같습니다.

흥건질척 (♡.162.♡.201) - 2019/08/05 12:48:05

深思熟虑再婚这个事情吧~
因为把爱情都给了前夫前妻,
把真爱都给孩子了。
剩下的真的什么都没有了...

후우후우 (♡.7.♡.151) - 2019/08/05 12:55:51

아마도 그분은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결혼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고
심사숙고 하세요~
시간이 지나 더 깊은 상처 받지마시고
당당하고 씩씩하게 멋잇게
대수롭지 않게 그렇게 사세요~
자신한테 투자해서 빛나보세요
세상은넓고 남자는 많습니다.
힘내세요!

새날맞이 (♡.120.♡.47) - 2019/08/05 15:36:41

그냥 사기당햇다구 보면 되겟구만...그냥 똥밟앗다구 생각하고 맘에서 쫓아내버리소..안됏구만..

초봄이오면 (♡.36.♡.116) - 2019/08/05 17:17:01

증거나,근거가 확실하다며는 의심병이 아니구 요,,, 상대방이 당신을 멍청하게 바보로 만든것 뿐입니다...아주가끔은 사람이 바보로 되는게 한순간이죠 ㅋ

코레샵 (♡.17.♡.76) - 2019/08/05 17:48:57

그분이.님을 별루 사랑하지 않는거같아요
2년아깝다구 잡구있으면 죽도 밥도.안됩니다

과감히 결정내리세요

코레샵 (♡.17.♡.76) - 2019/08/05 17:52:10

근데 애땜에 재혼한다는건
이해가.안가네요
재혼은 자신땜에하는거죠

흥건질척 (♡.162.♡.201) - 2019/08/06 00:51:54

给孩子找爸爸的意思呗

인생만사새옹지마 (♡.136.♡.144) - 2019/08/05 19:17:36

마음 아프겠지만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정에서는 지는겁니다.그토록 배신감을 느꼈다는건 이미 님의 마음속에 그사람이 깊숙이 자리잡았고 남편으로 여긴다는 증거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남자분은 그냥 동거녀로 생각하는 정도이고 현재 님의 곁을 뜨지않는 진정한 원인은 본인만 알겠지만... 남자분은 님한테 어떤 미래도 줄것같지 않네요.
과감히 본인의 삶으로 돌아가시길 권하고싶습니다.자기가 어떤짓을 해도 이여자는 날 떠나지못할거야 하는 틈을 보이지말고 멋지게 님의 자존을 지켜서 떠나는겁니다.용서는 한번으로 족합니다.반복적인 남자분의 행동은 이미 님을 존중하지않는겁니다.
멋진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싱그러운아침 (♡.197.♡.109) - 2019/08/06 13:31:20

힘을 주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시크릿5 (♡.163.♡.76) - 2019/08/05 19:44:18

나에 대한 배려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순간 그관계는 이미 끝낫다고 보면된다
그런 성향이라면 재혼해도 힘들거나 오래못갈듯함

까짓것 (♡.38.♡.186) - 2019/08/05 20:15:08

남자가 재혼원치않는다했는데 왜 그남자와
이년간 사귄거죠? 그리고 왜 딸을 위해 결
혼하자는거죠? 무슨말을 하는지 대체..

무튼 님상황은 상세하지 않아서 그누가 조언준
다한들 제데로된 조언은 듣기 어려울거라 생각됨.

시크린가든 (♡.27.♡.169) - 2019/08/05 22:55:40

첫 결혼도 쉽지 않은데 자식가지고 재혼이 어디그리 쉽습니까?.
뼈빠지게 돈 벌어도 용돈이나 받아쓰면서 남의 자식 키울려는 남자도
별로 없을거에요.
요즘은 혼자 벌어먹고 살기도 벅찬 세월에..
그래도 재혼 마음 있다면 이혼한지 3년 이후에 하면 좋구요.
하나더 본인 노릇 다 해놓고 하세요..
그러면 내 속이 든든하기에 실패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내노릇 반중건중 한상태에서 재혼한다면 길서 5년 싸울일도
더 많습니다.
만약 남자복 없다고 생각되면은 밖에서 좋은 인연으로 만나세요.
동거 재혼 이런거 하지말고 안그럼 님 안타깝게 모아둔돈
슬슬 다 나갈겁니다.

코레샵 (♡.187.♡.40) - 2019/08/05 23:00:45

제노릇다해놓는다는건 먼말이에요?ㅎ
궁금하네요

흥건질척 (♡.162.♡.201) - 2019/08/06 00:51:12

钱啊~

옙뿨서탈 (♡.237.♡.207) - 2019/08/06 02:45:37

그사람은 그냥 여자를 새로 꼬시는 재미로 사는것 같네요.사람이란 쉽게 변하지 않아요..평생 그렇게 살 사람일거예요.빠른 결단이 필요한것 같네요.

계곡으로 (♡.64.♡.29) - 2019/08/06 07:17:00

자신가족에게도 전혀 소개시켜주지도않고,사귈때부터 결혼을 안한다고 말하는건, 님에 대해 책임지기싫고, 그저 잠시의 자극만 원한다는건데, 님은 몸도 마음도 사랑도 모든걸 다 줬군요.그사람은 님을 그저 잠시 쉬여가는 역전으로 생각한가같아요.

그사람을 보면, 여자마음을 넘 잘알고, 여자들을 잘 얼리고 꼬시는 연얘고수, 여자들을 따먹는 과정에 성취감을 느끼고, 따먹고나면 다른 여자사냥을 떠나는 소위수렵선수인거같아요. 지금 챗팅을 한다는건 바로 다음번 로맨스를 위한, 목표수렵을 시작했다는게 아닐까요.

말로만 달콤히 너만 사랑한다하고, 잘 대해주는건, 여자를 얼리기 위한 한개수완일뿐, 진정으로 한여자를 사랑해서가 아닙니다. 그런데 님은 그걸 사랑으로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이사람은 늘 그랬듯이 이후에도 똑같이 한여자를 그렇게 잘 대해줄꺼라는거죠.

진정한 사랑은 그사람의 행동에서 나타납니다, 한평생을 함께 할 마음가짐으로, 책임감이 깍듯이 됀 행동에서요.

제가 마지막으로 가장 얘기드리고싶은건, 님은 딸애를 위해서 결혼을 원한다고 하셨는데, 그사람이 딸애한테도 아마 잘 대해주는가본데~~
딸애일수록,딸애이니까, 더욱 결혼상대에 대해 신중에 신중을 하셔야합니다.

무엇보다 인품 인격수양 또 색을 밝히는 남자인지...등등을 잘 파악하셔야합니다.
님이 24시간 딸애옆을 지킬수도 없는거고, 계부하고 딸애가 있을수도 있을텐데 신중을 해야하지않을까요.

결과도 없고, 가치도 없는 이번만남은 하루빨리 접어두고, 귀여운 딸애와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래요!애들은 부모님을 기다리지않고 훌쩍 커버립니다, 딸애와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 ^^

차가운얼음 (♡.201.♡.236) - 2019/08/06 10:23:02

快刀斩乱麻

huipu (♡.101.♡.228) - 2019/08/06 10:45:30

그분은 재혼하지 않겠다고 말을 했으면 이미 게임 끝인데..

그냥 이여자 저여자 갈아타며 놀겠다는건데 님이 바보처럼 혼자 재혼꿈 꾸고 있네요

이남자한테 너무 푹 빠지셨네요

그래봤자 님만 힘들텐데

이남자는 이미 딴데로 눈돌리고 있는중인데

혼자 푹 빠지면 어떻게 뒷수습을 할라고

빨리 헤어져라고 말하고 싶은데 너무 푹 빠져있어서 금방 정리하지도 못할거고

재혼인데 이렇게 푹 빠지면 어떻게 감당하실라고 ..

지금까지 십년동안 혼자도 잘 살아왔는데 이늠이 잘해준 정땜에 못헤어진다는건 말이 안되여,

이남자가 눈돌리니 더 잡고싶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이성적으로 판단해보세요

님한테 유리한쪽으로 계산해서 판단하시라고요

나이도 있는데 아직도 내감정만 앞세워서 판단하면 더큰 상처만 되여

특히 남여사랑에선

이번에도 제대로 된 남자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헤어지세요

님도 소중한 사람이고 한 아이의 엄마에요

이사람이랑 재혼햇다쳐도 또 이혼할것 같은데
또 이혼하고 싶으세요?

모든걸 다 참고 살 자신 있으신가여?

당신 딸은 뭔죄?

이아비 저아비 갈아타는걸 매번 봐야되는가여?

냉정하게 판단하시고 헤어지세요

이번연애 잼있네 생각하시고

헤어지셈

남자복 없는 여자는 특히 더더 신중하게 남자 만나야지

게임플레이 (♡.254.♡.114) - 2019/08/06 11:40:33

그 어떤 선택을 하든지 자신이 행복한 선택을 해야 자신을 비롯한 주위가 밝아지게 됩니다. 특히 자녀들은 엄마가 우선적으로 행복해야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남여 간의 인연은 워낙 어려운거고 특히 한번 경험을 겪은 분들은 더욱 어려운게 현황입니다.자녀분땜에 재혼 고려하신다고 하시는데 엄마가 긍정적이고 열정적이고 행복하면 자녀는 충분히 멋진 엄마를 보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남자는 내가 훌륭한 여자로 되여 있는 시점에서 나타나게 되는것도 또한 현실입니다. 우선 자신을 가꾸고 자녀와의 행복한 순간들을 하나하나씩 만들어 나가는게 우선일듯 합니다. 남에 대한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크게 되는 법입니다. 자신한테 시간을 투자하시고 멋진 자신과 만나는 과정을 만들어간다면 만족스러운 인연도 나타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계곡으로 (♡.64.♡.29) - 2019/08/06 11:59:50

멋진 댓글입니다!강력추천합니다 ^^

호빵 (♡.150.♡.7) - 2019/08/06 12:41:24

청춘 남녀가 연애하는것도 아니고...도장 안찍고 상대방의 인품을 확인한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셔야지요...재혼이란게 그렇게 쉽겠습니까?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힘내세요.

싱그러운아침 (♡.197.♡.109) - 2019/08/06 13:38:02

여러 분들의 댓글 정말 감사드리구요, 오늘부터 자신한테 투자하고 멋지게 홧팅해보겠습니다.
서로 모르는 이 공간에서 이렇게 용기를 주시고 힘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젠 멋진 여자로, 또 엄마로 성장해갈 노력을 아끼지 않을 시점이고,
내 인생 스쳐가는 사람한테 상처 안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한 인생 사세요~~^^

아프다007 (♡.113.♡.33) - 2019/08/07 10:09:33

순수한 만남으로 시작한 첫번째 결혼도 실패를 했습니다 재혼해서 무조건 불행하다는건 없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잘생각하시고 신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 있는 사람한테 시간을 투자하고 본인도 마음껏 즐기세요 누구든지 친아빠의 빈자리는 대신할수없습니다 애를 위해서가 아닌 꼭 자신이 조아하는 사람과 만나세요 그리고 자신을 가꾸고 돈도 많이 벌어놓으세요 경제독립해야합니다 이혼하고 애딸렷다고 해서 꿀리지말고 자신을 존중하세요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날때까지는 자기개발에 신경많이 쓰시고 세상에서 누구한테 기대는것보다 자신을 믿는게 가장 좋은 보험입니다 힘내시고 이번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은 툭툭 털어버리고 잊으세요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습니다 하나뿐인 자신을 사랑하세요

coffee라떼 (♡.161.♡.52) - 2019/08/07 10:27:55

걍 바람재구나 뭐 아직 결혼안하기 다행인거죠 빨리 떠나세요

깨끗한빗자루 (♡.38.♡.28) - 2019/08/07 15:07:56

솔찍히 부부사이도 아니고 동거하는 애인사이인데 그걸인정하고 상대를 바라보는게 맞는듯

코테츠 (♡.90.♡.171) - 2019/08/08 12:26:43

위에 어느분이 말했던것처럼 님이 혼자서 집도 있고 경제적으로도 독립하고 누구한테도 기대지 않아도
된다면 그냥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말고 조건도 좋은 남자를 찿아봐요.

지금 남친을 만났을때는 자식을 위해서 재혼하고 싶다 했는데
남친이 님 자식한테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런내용은 일체없네요.
남친이 이상한 앱 놀아서 내가 속상한거 내가 힘든거 외에는 .......

남친하고 님 딸이 정말 친아빠보다 더 사이가 좋고 남친도 친지식처럼 잘해주면
또 다른 선택도 할수 있지 않을까요?
내 인생살지 자식을 위해서 살지 본인이 더 고민해봐야 할거 같아요.

결혼도 안하고 동거한다면 딸아이는 남친을 뭐라 불러요?
이렇게 애매하게 사는데 애때문에 재혼한다는것이 이해는 안가요.

노란꽃향기 (♡.5.♡.98) - 2019/08/09 20:12:13

에고~ 남자는 거기서 거기네요..9년을 살아도 두달도 안되니까 친구 찾더라구요...

제이엔에쓰 (♡.223.♡.208) - 2019/08/10 23:10:12

힘내세요

햄뽂 (♡.163.♡.243) - 2019/08/11 09:43:48

이런 남자 대부분이 낮은 자존감의 소유자로서 웨치는 구호가 있습니다."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그 낮은 자존감에 휘말리면 님 점점 힘들어집니다.

꼴뚜기001 (♡.30.♡.245) - 2019/08/14 11:08:01

힘들고 아픈 건 사랑이 아닙니다.

최후의로또 (♡.226.♡.190) - 2019/08/18 14:17:24

재혼을 하지 않겠다는 얘기는 그 사람이 당신에 대해 그닥 만족하지 않다는 얘기와 같아요
본인 성의에 차지 않아 혹시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생각에 여러 여자와 채팅하는 겁니다.100%
여자분도 한 나무에 목매지 말고 여러 가능성을 가지고 만나세요.모르죠 더 좋은 남자를 만날지 누구 안담? ㅎㅎ
有一句话说的好,男人要是靠得住,母猪都能爬上树~~

21,136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7-10-31
3
7380
MoAD
2019-08-23
0
967
순수박물관
2019-08-22
1
412
구름우의세상
2019-08-22
3
325
우주의쪼가리
2019-08-22
3
547
배꽃
2019-08-21
1
1257
순수박물관
2019-08-20
2
1541
huizhen
2019-08-16
2
1932
화이트블루
2019-08-13
13
1973
초봄이오면
2019-08-12
2
1459
화이트블루
2019-08-12
1
1359
화이트블루
2019-08-11
8
1884
속초바다
2019-08-11
1
1101
노란꽃향기
2019-08-09
2
2452
커피향2003
2019-08-07
8
1945
alrhtkcnr
2019-08-07
3
2141
coffee라떼
2019-08-07
0
1557
싱그러운아침
2019-08-05
2
2340
후우후우
2019-08-04
4
1825
행복하자111
2019-07-25
5
2881
날으는병아리
2019-07-24
6
1420
날으는병아리
2019-07-21
6
2628
v동욱이v
2019-07-20
3
2859
날으는병아리
2019-07-19
7
1754
흑두루미
2019-07-17
5
2176
옙뿨서탈
2019-07-15
4
1668
jinjin김
2019-07-15
2
2265
뱀요정백소정
2019-07-14
1
2096
샬론
2019-07-11
3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