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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려요

jianyu1120 | 2019.09.25 10:15:00 댓글: 23 조회: 3004 추천: 3
분류가정잡담 https://life.moyiza.com/family/3993906
안녕하세요 오래만에 모이자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편이 몇년전에도 이런일이 있엇지만 한번 봐줫었어요 근데 최근에 또 바람이 난것이 저한테 들켯어요


남편하고 저는 평시에 서로 말이 적고 얘기가 없는 편이얘요 남편 얘기로는 제가 관심을 주지 않았고 마음이 힘들어서 타인한테 기대엿

다고 하네요 저희 현재 상황으로 형편이 어려운건 사실이얘요 근데 그렇다고 바람을 피우면 난 어떻해요 저도 힘든데....


예전에 한번 봐줫는데 이번에도 애때문에 또 봐줘야 하나요 나보고 자꾸 고치라고 하는데 본인은 왜 고치려고 안하는지

말로는 타인하고 정리하겟다고 하는데 믿을수있을가요 넘 고민이 되네요 또한 이혼해도 혼자 살예정이라 말을 하구요


현재 저는 어쩔바를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 (3) 비추 (0) 선물 (0명)
IP: ♡.211.♡.146
천수해 (♡.245.♡.221) - 2019/09/25 12:25:36

1.당신도 바람 피운다.(심리적,신체적으로 위로가 될겁니다.)
2.돈을 벌어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해서 이혼준비를 한다.
3.지금의 본인을 180도로 개변해서 모든남자들이 선호하는 여자로 만들면 99프로 남자들은 바람을 안피웁니다.

완사멀타임 (♡.62.♡.27) - 2019/09/25 12:59:08

ㅋㅋㅋㅋ남편이 님때문에 바람폈대요 ??대단하시네..
어차피 바람 게속 피울겁니다,봐주실수 있으면 계속 살고 못봐주면 이혼입니다

jianyu1120 (♡.211.♡.146) - 2019/09/25 13:08:31

답변 감사합니다 그죠 한번있으면 두번있고 두번있으면 세번있고 하지만 언제까지 내가 봐줘야 할까요 애땜에 참고참고 살아왓는데...

해브꿋타임 (♡.167.♡.184) - 2019/09/25 14:30:31

더 좋은 남자 찾고 버려요~

StandUp (♡.136.♡.178) - 2019/09/25 15:28:05

애데리고 지금보다 행복하게 살 용기가 잇으면 이혼하고 아니면 꾹 참고 사눈 수박에...

커피향2003 (♡.36.♡.2) - 2019/09/25 15:44:36

도박,약,바람 이런거 다 끊을수 있는지 궁금하네요..ㅠㅠㅠ
애땜에 참는다 하시지만 본인이 넘 괴로울 같네요...
다른건 내가 다 참아라..맞춰서 살아라 이런 조언 해드릴건데...
이건 머라 말을 못하겟네요...에휴~~

쌍두사 (♡.70.♡.191) - 2019/09/25 15:56:26

어느 누구나 누구없이 다 잘 삽니다
남편없이 앞으로 어떻게 살가 고민 그만
애가 아빠 없이 사랑이나 받겟나?이것고 고민 그만 애들은 부모들이 행복해야 행복한거지 불행한 가족에서 자란 애들도 심리 고통 엄청 받아요 아예 그런 모습 안 보고 자라는게 더 좋아요
이혼 하세요
남자가 뭐 바람피고 손이야 발이야 빌 망정 피탈으 대다니
그 바람난 가시나한테 곱게 따보해서 보내세요

배꽃 (♡.61.♡.55) - 2019/09/25 16:30:31

이혼까지는 용기가 안나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고 이런 상황에 온건 어차피 두사람 다 잘못이 있는겁니다.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두사람 다 이전과 달리 내가 좀 더 잘해야지 하는 마음을 가지도 행동에 옮긴다면 한번 다시 기회를 가져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두사람중 한사람은 변할 생각없고 여전히 서로 상대방 탓을 하고 본인이 잘못은 뉘우칠 생각이 없거나 본인은 그냥 예전처럼 하고 너만 변해라 하면 같은 일이 또 다시 생기게 될겁니다.

지금 두사람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판단을 하고 결단을 하세요. 결혼은 한사람이 참고 희생한다고 유지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바람피는건 쉽게 고쳐지진 않을꺼에요.

깨끗한빗자루 (♡.92.♡.79) - 2019/09/25 16:52:30

남편보고 이혼할땐 애데려가서 키우라고하세요
그럼 싹싹빌듯

더위먹은오리알더위먹은오리알 (♡.62.♡.75) - 2019/09/25 17:33:16

천치바보에게 천치바보에게는 조언도 아깝다.

예솔 (♡.56.♡.72) - 2019/09/25 19:13:33

그런남편 버리세요. 한번용서해줫음에도불구하고 또피다니요? 가정의소중함을모르는사람이란생각드네욤.주인장남편분께선 그어떤이유를떠나서 바람필사람같네욤.결국상처받는사람은 와이프랑 아이입니다. 홀로서기 준비하세요~ 여자는약해도 엄마는강합니다. 함내시고 ~꽃길만걷길바랄게용^^

깨금이 (♡.68.♡.249) - 2019/09/25 19:58:39

바람 안 피우는 남자는 있어도
한번만 바람피는 남자는 없어요
한번 용서하면 끝이없어요

듀푱님듀푱님 (♡.136.♡.154) - 2019/09/25 21:26:34

결혼안한 노총각이 이런말하기는 좀 그런데...

남자도 여자한테서 사랑받고 싶어하거나
여자앞에서 든든한남자로 남고싶어하고..
같이 함께하는 시간과 대화를 자주하면..
서로 가까워질수도 잇고..
무엇보다는 여자는 남자한테는 항상 매력잇는 여자로 남아야하는거 같습데다...
저위에 해당하는 이유가 아니면
글쎄..

텐텐카이신 (♡.104.♡.247) - 2019/09/25 22:17:00

부부인데 재밌는 농담도 할수 있고 술한잔 할수도 있고 서로 대화 없다는게 이해 안되네요,
어떻게 결혼까지 하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사는게 고통스러워서 보여요, ㅎㅎㅎ

flghk1122 (♡.36.♡.108) - 2019/09/26 03:24:34

바람은 한번만피는사람 없습니다 한번잇으면두번잇고 그게계속반복될겁니다...그냥 정리하심이 좋을것같네요~안그럼 계속 맘고생만 할것같네요~

페리라라 (♡.169.♡.59) - 2019/09/26 09:24:29

바람피고 거짓말하는건 그냥 습관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더 이상 용서도 없고 뭘 더 바라지도 말아요...
그냥 깔끔히 정리하세요...님 글을 보니까 바람피고도 님한테 잘못이있다는 쪽으로 말한다는데...그건 자기가 바람핀건 잘못이다 라는걸 인정하기 싫은거고...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라는 얘기예요..... 님하고 이혼하면 남편분이 혼자 사신다고요? 혼자살수있는 사람이면 바람도 안피웠겠죠....
애때문에 이혼못하고 참고 산다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뭔가 미련이 남아있기에 조금이라도 상대방이 변하겠지라는걸 기대하고있기에 이혼을 못하는 겁니다....
이쯤에서 그냥 버리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남편분은 아마 님하고 이혼하고 다른 여자랑 살아도 또 나가서 바람필 사람이예요....한번 그런 사람은 습관적으로 바람핍니다 무조건!
정리하세요!

jin영화 (♡.137.♡.147) - 2019/09/27 15:37:07

이런 사람은 멀리 하면 좋을듯......평생고생입니다. 자식까지 ....
새출발하세요.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 .
근데 애는 님이 가지고 ,고생하면서 애를 낳앗는데 .남편한데 주면 안되죠 .

뉴런neuron (♡.50.♡.241) - 2019/09/27 23:24:17

이혼하면 상대가 더 맘놓고 살지 않을가요 어떻게 벌할가를 생각하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요 남편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을 거는겁니다
돈이라도 되고 맨즈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맨즈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가든지 먼가 해결방안을 꼭 마련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나 남편의 인생보다 아이의 인생이 더 중요합니다 아이는 아직 정서적 자립이 안된상태라서 부모의 관계를 깨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이혼을 하면 된다는 사람들은 아직 앞으로 십여년후에 다가올 후회와 아이의 심리 형성에 대한 가치를 아직 계산 못해서 입니다

해피엔젤 (♡.167.♡.196) - 2019/09/29 22:07:25

아.... 이해가 안돼
바람두번이나 피운걸 왜 고민하는거죠?
내 일이 아니라서 쉽게 얘기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저는 한번도 용서가 안될것 같아요
맞아요...애가 둘이니까 어찌어찌해서 첨엔 용서를 선택하겠죠
근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나는 맘이 늘 불편하고 늘 의심되고 늘 트집잡겠죠
그러다가 나는 그런 사람에게 실망할거고 그 사람은 이런 나에게 점점 지쳐가겠죠
그러니까... 상대방이 바람을 피울떄 이미 내가 포함된 이 가족이 중요하지 않았던게 아닐가요?
그런거라면...용서라는 단어는 상대방에게 쓰는 단어가 아닌 내자신에게 쓰는게 더 합당하지 않을가요?
너무 지친 나를... 자존심이 바닥을 치는 나를... 그러면서도 상대방은 안중에도 없는 이 가족을 지키려는 불쌍한 나를...
내자신이 놓아줘야 하지 않을가요?혹... 놓고 나면 더 홀가분하고 더 힘차고 당당한 매력적인 나를 발견하지 않을가요?
그냥...이런 경험이 없었던 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쉽게 하는 얘기일수도 있습니다
똑같이 맞닥들이면 저도 이렇게 못할수 있지만...그래도 안타까워서 이런 댓글을 남깁니다.

명이1024 (♡.208.♡.168) - 2019/09/30 19:26:59

절대 이혼하지말고 계속 사세요... 제발 이혼하지말고 끝까지 같이 살아가길....그런 남편 없슴다 아끼고 다른 여자한테 뺴앗기지 말고 사세요

kimkim123 (♡.36.♡.108) - 2019/10/09 10:18:10

완사멀타인님말맞음

ri0101bc (♡.34.♡.69) - 2019/10/13 21:14:27

바람핀게 어떻게 용서가 되세요!!

우유주사 (♡.238.♡.154) - 2019/10/19 14:15:18

댁두 바람피면서 살다가 애크면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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