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이결혼 계속해야 할까요? 댓글보고

떴다신사 | 2019.02.10 17:15:09 댓글: 59 조회: 2710 추천: 11
분류가정잡담 https://life.moyiza.com/family/3843369
아니 설에 며느리가 밥상드안차리고

시어머니가 밥상차렷단것만해도

남자나 시부모님은 많이 봐준거 아니에요?

자기한것도아니고 시어머니차려준밥상 타발?

어이가없네요

식당가서드 음식맛이없어도 주인장앞에놓구

맛없다하면 매너아닌데

근데 거기서 왜경제권얘나오냐구요?

생활잘되면되는거지 그걸왜따져요?

누가 경제권쥐는게 그렇게 큰문제에요?

어머니한테 생활비3천드리는게

와이푸한테 고마워해라 ㅎㅎ

아들이어머니한테 돈주는걸 문제삼고

왜 장인한테 양로원비용 반내는건

응당하듯 반이많냐는듯으로말해요?

딸하나도 아니고 그집에드 아들있잖아요

어머니한테 생활비주는거문제삼으면

장인어른양로비 안줘도된다고나와야하는거아니에요?

반내줘도 적다는듯


주인장은 할많금했어요

남자는 여자르 져주그 이뻐해주그

아껴주그 사랑해줘야하는거맞아요

근데 끌려다니면안돼요

화이팅하세요 가끔은 남자결단력이필요하죠

어머니가 며느리구박하면안되고

와이푸가 어머니르 무시해드안돼요

어머니는 날 세상구경시켜주그 키워주신분

와이푸는 남은인생 나한테 맡긴분

뭐가문제인지 잘판단하시고 현명한 결단내리시길

제가볼땐 님 어머님 좋은분이세요

응원합니다
추천 (11) 비추 (1) 선물 (0명)
IP: ♡.111.♡.10
그대의봄과함께 (♡.25.♡.184) - 2019/02/10 18:01:20

저 아즈마이느 지 나그내가 귀찮은 같습데다,

정이 없나벼.....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18:19:59

사람그래말하무 안돼요

그대의봄과함께 (♡.25.♡.184) - 2019/02/10 18:55:01

왜요? 혹시 제가 ... 무슨 실수라도????

넘 오래 떨어제 잇다봄 정이 없을수드 있져...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18:57:28

ㅋㅋ 죄송해요 제가잘못봤어요

자부대기전문I (♡.215.♡.251) - 2019/02/11 11:02:32

우추사게 뻘겋게 피 툭 터진같은게 둘이

와자지하냐 한다야~

텐텐카이신 (♡.176.♡.138) - 2019/02/10 21:10:53

春节谁做饭有那么重要吗?只要大家在一起开心就好了。

我觉得双方都有问题,但是离婚了,男方只能一直单身下去。

二婚女人的条件更加苛刻,要做好心理准备。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1:29:43

그게문제된거아니그 감히 타발했단게문제죠

왜 중점으안보구 여자라그런가요?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1:34:42

저주인장글보면 능력좀되잖아요

능력되는남자 여자만나기힘들단건 말이안되죠

다만 애들이 불행해질것이고

여자르만나도 여자진심으로대할지 그게문제죠

그렇다고 여자한테 쥐울순없잖아요

저집여자 너무 심했어요

타발에 설말에 감히 집문으 박차고 나가다니

용서가 어려워요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1:34:42

저주인장글보면 능력좀되잖아요

능력되는남자 여자만나기힘들단건 말이안되죠

다만 애들이 불행해질것이고

여자르만나도 여자진심으로대할지 그게문제죠

그렇다고 여자한테 쥐울순없잖아요

저집여자 너무 심했어요

타발에 설말에 감히 집문으 박차고 나가다니

용서가 어려워요

텐텐카이신 (♡.176.♡.138) - 2019/02/10 21:42:52

那是他们成长背景不同导致的,也许男方接受了高等教育。

不管怎样都结婚了,所以男方要更加呵护女方,多包容。

可以多和女方沟通,慢慢就可以解决了。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1:46:31

한번생각해보세요 설날에 저정도면 평시엔더하겠죠

완전히 시집으 무시하는거에요

김빛나래 (♡.227.♡.50) - 2019/02/10 21:20:46

설에 며느리가 밥상차려야 된다는 법 없어요.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1:31:03

ㅎㅎ 왜다들밥차리지않다고만이해하지?

뒤에 타발했다잖아요 그건분명문제되는거아닌가요?

김빛나래 (♡.227.♡.50) - 2019/02/10 23:16:20

시엄마가 밥상 차렷는데 머 많이 봐준거에요 ㅎㅎㅎ 설에 밥상 차리려구 시집 간갓도 아니고 ㅌㅌ 암튼 이글은 비추 누르고 싶은글이에요 ㅎㅎ남자는 돈벌어 양쪽에 준거 잘햇지만 여자도 집에서 놀지는 않앗고 둘의 아이를 둘이나 키웟잖아요 ㅎㅎ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0:37

누르고싶음 눌러야죠 비추

ㅋㅋㅋ

김빛나래 (♡.227.♡.50) - 2019/02/10 23:27:34

비추 백개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9:58

ㅋㅋㅋㅋ 그냥웃을께요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9:58

ㅋㅋㅋㅋ 그냥웃을께요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9:58

ㅋㅋㅋㅋ 그냥웃을께요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0:37

누르고싶음 눌러야죠 비추

ㅋㅋㅋ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0:39

누르고싶음 눌러야죠 비추

ㅋㅋㅋ

이변호사 (♡.120.♡.13) - 2019/02/10 23:32:14

울집은 시어머니가 밥 해줬어요
시어머니 요리 너무 잘해요 ~~~

김빛나래 (♡.227.♡.50) - 2019/02/10 23:43:46

잘하셧어여 ㅎㅎㅎ 맛잇던 맛없던 맛잇다고 하능게 또한 예의죠 그래야 또 얻어 먹지 ㅋㅋㅋ

떴다신사 (♡.111.♡.122) - 2019/02/10 23:47:10

여기선 맛있던맛없던 맛있다는게 예의라면서

왜저쪽가서는 타발하는여자 한마디안하세요 ㅋㅋㅋㅋ

떴다신사 (♡.111.♡.122) - 2019/02/10 23:47:11

여기선 맛있던맛없던 맛있다는게 예의라면서

왜저쪽가서는 타발하는여자 한마디안하세요 ㅋㅋㅋㅋ

떴다신사 (♡.111.♡.122) - 2019/02/10 23:47:11

여기선 맛있던맛없던 맛있다는게 예의라면서

왜저쪽가서는 타발하는여자 한마디안하세요 ㅋㅋㅋㅋ

김빛나래 (♡.227.♡.50) - 2019/02/11 00:01:44

내맘이요 ㅎㅎㅎ

김빛나래 (♡.227.♡.50) - 2019/02/11 00:01:50

내맘이라고

김빛나래 (♡.227.♡.50) - 2019/02/11 00:02:05

내맘이라고요

떴다신사 (♡.111.♡.122) - 2019/02/11 00:06:13

ㅋㅋ 궁금한데요 여자들은 원래 남자하구여자

맞구틀리구 따지면 앞뒤가리지않고 여자편하고싶어여?


거이보면그래요

남자는또 거이 따지지드않고 목소리드못내는남자들 많죠 ㅋㅋ


이런글쓰면 여자들반감사는거 분명알면서드

글쓰는제가 좀 씩씩하죠? 답변좀

김빛나래 (♡.227.♡.50) - 2019/02/11 00:18:39

집가서 마눌한테나 잘해요 ㅎㅎㅎ 도리로 여자 이길려하는남자 질사는 남자 못봣어여. 잔써개 같아요. ㅎㅎㅎ 신사님은 어떤분이신지 몰겟지만 잔써개는 같지 않아요. 그니까 현실에서 홧팅 ~~ 이런글도 좋아요 용감해 유후

떴다신사 (♡.111.♡.122) - 2019/02/11 00:20:16

좋으면 추천때려요 그래야 좋은글 종종올릴꺼짆아요

이변호사 (♡.120.♡.13) - 2019/02/11 07:40:54

네 시어머니가 요리 하는거 좋아하구요 하면서 못하는 나를 배워주면서 기분 좋아 하는거 같아요...ㅎㅎㅎ

Tough556 (♡.170.♡.188) - 2019/02/10 22:18:05

모이자에 저런같은여자한두명아니요.. 말해봤자 여자맞다하지 소용없어요 ..ㅎㅎ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2:31:14

ㅋㅋ 그게 문제에요 여자들은 무조건여자르 정당화하려하고 당연한것이라하고

뭐 어쩔수없죠 물러터진남자많으니까

ㅋㅋㅋ 내가 쓴글은

여자들이 열에 아홉은 부정하려고하죠

그래도 할말은해야죠

내가뭐 여자한테 잘보일필요드없고

그렇다고 내가 뭐틀린말한것도아니고 ㅋㅋ

님댓글 맘에들어요

카람빛 (♡.70.♡.158) - 2019/02/10 23:16:09

문제는 전직주부라는데 무슨 밥상은 여자가차려야되는둥 ㅎㅎ 난독들 많네 ㅎㅎ 추천!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1:23

ㅋㅋㅋ

떴다신사 (♡.111.♡.10) - 2019/02/10 23:21:26

ㅋㅋㅋ

Eurozone17 (♡.212.♡.80) - 2019/02/11 02:03:34

추천요!
댓글보니 그 사람 됨됨이가 보이는군요,ㅋㅋ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0:18:42

ㅋㅋ 제가 좀 멋진가요? 감사요

착한남자888 (♡.223.♡.184) - 2019/02/11 05:02:45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0:19:10

추천 고맙네

낭낭81세 (♡.94.♡.161) - 2019/02/11 09:15:45

같은 여자지만 저 의견은 달라요.
사람이 넘 아다먹기는 교양없는걸로보여요.
글구 다들 아들 낳고 키우는 엄마들 잘 생각해봐요.
며느리 들어와서 이쁘다고 맛있는 밥상 차려줬는데
아들하고 다퉜다고 문차고 나가면 그 심정 어떨까요?
남집 일이라고 함부로 대놓고 같은 여자라고 편들어
말하지 마세요. 부모없음 남편 와이프가 어디 있어요.

저는 시집부모 일찍 돌아가셔서 매년 명절되면 남편
그 서글펀 표정 넘 이해되고 또한 좀 더 살아계셨드라면 지금 잘 사는모습 보여드릴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을 종종해요.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09:25:05

근데 남자가 좀못한것드 있는것같아요

타발란건좀그렇구 둘다문제가있는듯

끙끙앓지말고 풀어야하는데

그게잘안된듯싶어요

문박차고나간건 잘못으로 몰긴어려워요


너맞고싶니? 했다잖아요

잘못하면 맞을수드있는상황인데


저는잘몰우겠어요 ㅎㅎ


행복하세요

낭낭81세 (♡.94.♡.161) - 2019/02/11 10:26:17

너 맞고 싶니? 요 말은 못봤어요.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난다잖아요.
싸움에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가 없고
둘다 잘못했죠.
어떻게 푸느냐가 숙제네요.
암튼 신낸에 빨리 화해하셨으면 좋겠어요.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0:29:17

손대는건 따질필요없이 남자 실격

같이안살더라도 손대면안돼요

깊은바다속 (♡.104.♡.35) - 2019/02/11 10:47:59

와이프가 올린 <길가던 남자야> 읽고 양쪽 얘기 다 들어보면 두분이 대화부족으로 생긴 트러블인거같아요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5:05:39

잘봤어요 저두 그리생각해요

자부대기전문I (♡.215.♡.251) - 2019/02/11 11:03:08

뻘개서 혼자 부르구 쓰구 우추사게

난시구마~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5:05:10

꺼져줄래? 어디라고끼니?

자부대기전문I (♡.50.♡.211) - 2019/02/11 16:30:39

하아~

모르는게 봣으므 니 무슨

국제학술대회래두 하는가하겟다야~

여기에 왜 못 끼는데?

카피톤항구 (♡.121.♡.91) - 2019/02/11 12:20:26

그냥 싹 다 집어치우구 제갈길이나 가소 , 나도 두번째 혼인인데 와이프 잘 만나 잘 나가는데!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5:04:46

그래 얼마나잘나가는데 ?

초보자임다 (♡.214.♡.123) - 2019/02/11 13:21:42

님은 마마보이같아요 나같으면 님같은남자 안만나겟어요
그리구 결혼해밧자 이혼할거에요 왜냐면 님이 마마보이 라서 남자가 여자처럼 조잔하구 님부모한테 잘해라 등등 이런스타일은 여자가아까워요
님보다 못하고 슬이쁜 농촌여자찾으세여 그럼 밥도맨날해주고 님말 잘들을지요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5:03:58

ㅋㅋ 마마보이? 웃지무 내같은남자안만난다

오빠드 눈이높은사람이라구여 이거왜이래

깨끗한빗자루 (♡.39.♡.47) - 2019/02/11 14:20:58

마음가는데로 가디지치면 다른길가는게인생인것을

떴다신사 (♡.111.♡.208) - 2019/02/11 15:04:25

뭐라는거야?

yoyoyo1 (♡.247.♡.137) - 2019/02/17 17:17:13

혼인 생활이 문제많다면 혼자 살기보다 못해요 설에 며느리로서 적극적으로 나서야지 아무리문제잇더라도 둘이서 집에가 해결하구 부모님 앞에서 그러면 안되는거짐
기토 하나 쳐놀께지....저도 이혼 2년채입니다 혼자사는게 편해요 그러다 마음맞는 여잘 맞나면 같이 사는거니깐

떴다신사 (♡.36.♡.47) - 2019/02/17 17:19:08

제이야기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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