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엄마의 뼈있는 한마디

미타보살미타보살 | 2019.08.31 18:37:42 댓글: 2 조회: 426 추천: 1
분류유머 https://life.moyiza.com/humor/3983659
느날 뻐스안에서 ~3살정도 되는 아이가

엄마 나 쉬 마려워~
잠깐만 참아 엄마가 우유병 대줄께~~

그러자

워낙 다급한 사내아이는
우유병을 마~악 끄내놓는 손에다그만~ 쉬~ 해버리고 말았다

화가난 엄마는 애를 잡듯이 패면서 하는말
"아이구 아들이라고 하나 있는게~
꼭 지애비를 닮아서~

$

$

$

$

$


"맨날 대 주기도전에 싸고~ 지랄이야!!ㅋㅋ


추천 (1) 비추 (0) 선물 (0명)
IP: ♡.101.♡.241
달리면된다 (♡.223.♡.8) - 2019/09/16 21:14:27

잘보고가요

캐터필라 (♡.50.♡.217) - 2019/09/27 08:38:45

잘 보고 갑니다.

82,546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CHOSUN
2013-07-13
0
35590
옥란화
2009-02-19
0
67630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15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14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115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12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109
깨금이
2019-11-11
0
16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282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307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22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227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184
봄봄란란
2019-10-29
2
394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2
423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1
354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2
37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1
284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1
240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852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633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569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1
545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27
0
472
깨금이
2019-09-23
2
811
Marinecops
2019-09-14
2
875
봄봄란란
2019-09-14
2
75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09-09
2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