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헛물켜다 말았네

미타보살미타보살 | 2019.08.31 18:41:27 댓글: 2 조회: 456 추천: 1
분류유머 https://life.moyiza.com/humor/3983661
아직 미혼인 만수는 아버지 집에 살면서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만수는

몸이 안 좋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자기가 모든 재산을

물려받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만수는 그 많은

재산을 같이 쓸 부인을


구하기로 마음 먹었다.


어느 날 저녁 한 투자세미나에서

만수는 자기가 이때까지

본 여자 중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발견 하였다.


만수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 아가씨에게 다가가,


만수 : 저기... 제가...

그냥 별 볼 일 없는

남자처럼 보이시겠지만 이래뵈도 제가...


투병 중인 아버지가 몇 년 내로 돌아가시면

그 많은 재산을 다


물려 받을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 말에 마음이 움직인 아가씨는 만수에게

아~그렇군요! 그럼 명함을 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3개월 후 ......

그 아가씨는 만수의 새 엄마가 되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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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1.♡.241
달리면된다 (♡.223.♡.8) - 2019/09/16 21:13:35

잘보고가요

캐터필라 (♡.50.♡.217) - 2019/09/27 08:39:11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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