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군대에서 겪은 실화

Marinecops | 2019.09.14 18:43:41 댓글: 5 조회: 876 추천: 2
분류공포 https://life.moyiza.com/humor/3989713
안녕하세요 저가 13년도부터 17년도까지 해병대에서 직업군인으로 근무했는데 군생활 중 저가 직접 겪은 썰을 풀어볼게요

2018년 북한의 지뢰 도발로 일주일간 완전무장 상태로 교대로 상황실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그 날 장교와 교대 후 오전 01시 철수 후 간부휴게실에서 잠들었어요 며칠간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 바로 엎드린 상태로 침상에 누워 잤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가위에 눌렸는데 저가 엎드린 상태에서 바라보는 쪽에 2층 침대가 있었는데 거기에 어린아이가 무표정으로 자는 후배 다리 위에 걸터 앉아 있더라고요 군부대라 어린아이가 있을곳도 아닌데 그러고 가위에 풀려 아무렇지 않게 다시 잠들었습니다. 05시 기상 후 그 후배가 침대에서 내려오지못해 왜 그러냐니까 무릎이 너무 아프답니다
그러고 그 전날 일이 생각났지만 그냥 후배에게 아무말 안했어요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62.♡.251
달리면된다 (♡.223.♡.8) - 2019/09/16 21:07:15

잘보고가요

까국이 (♡.38.♡.155) - 2019/09/17 13:09:51

웃김

엔죠 (♡.206.♡.40) - 2019/09/24 16:09:55

ㅎㅎㅎ

달리면된다 (♡.70.♡.192) - 2019/09/25 01:44:14

잘보고가요

캐터필라 (♡.50.♡.217) - 2019/09/27 08:35:36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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