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엄마와 아들

미타보살미타보살 | 2019.09.27 20:32:22 댓글: 0 조회: 570 추천: 0
분류유머 https://life.moyiza.com/humor/3994979

공부를 정말 못하는 아들에게 화가 난 엄마가 꾸중을 했다.

'아니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공부를 못하니?


제발 책상에 앉아서 공부 좀 해라!'


그러자 아들은 미안한 기색 없이 오히려 당당하게 말했다.


"엄마, 엄마는 에디슨도 몰라?


에디슨은 공부는 못했어도 훌륭한 발명가가 됐어


공부가 전부는 아니잖아"


그러자 더 열 받은 엄마가 아들에게 소리쳤다.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 했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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