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개고기 3

아즈바예 | 2019.05.10 19:58:29 댓글: 12 조회: 1106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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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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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picious (♡.171.♡.73) - 2019/05/11 05:14:37

잘보고갑니다

아즈바예 (♡.208.♡.80) - 2019/05/11 06:40:35

더러는 가매안에 있구, 저낙에 찍은거라 빤 하지 못함 다.
auspicous 님,
꽃보다지지미 님
고 맙슴다...

nilaiya (♡.155.♡.92) - 2019/05/11 08:21:14

짱! 굿!!

아즈바예 (♡.208.♡.80) - 2019/05/11 09:07:21

얼 싸,
간단한 두세 글짠데두 어깨가 들썩하게 함다, 와 늘 ...
nilaiya 님 고 맙슴다 예.

천리지척 (♡.59.♡.105) - 2019/05/11 08:28:04

탕에다 즙을 넣고 먹음 시원하죠.
개고기 먹어본지 오래돼요.
껍질이랑 살코기랑 분리했나봄다.

아즈바예 (♡.208.♡.80) - 2019/05/11 09:16:01

예, 아 덜두 있구 해 서
우정 양념이람 먼저 버무리재이쿠
먹을때 제마끔 맵은두 짜갑은가 람 두 알아서 버무려 먹게끔
갈라 놨슴다.
탕두 저 통 한냄 다, 와 늘.
아께 저 우에두 말 했지만 호분차 먹어 진 짜 미안하구...
고맙슴다,
천리지척 님,
서예지 님,
알면서범하는인생 님.

Eurozone17 (♡.212.♡.131) - 2019/05/11 22:33:25

저 정도 개고기면 평소에
한잔 소주량이지만 맘 크게 먹고
뿌라퉁하소주 한병은 할것같네요
ㅋㅋ

아즈바예 (♡.136.♡.251) - 2019/05/12 04:22:52

그 렇지므,
이재 생각해 보이
조 옆에다 꼬량쥬 병사리 딱 개다놓구 찍었더라므,
요 거 어째 깜 빡했는두, 정 신봐라 ...
허허
Eurozone17 님 고 맙습니다.

실제 (♡.166.♡.59) - 2019/05/13 14:33:34

맛있겠네요

아즈바예 (♡.245.♡.249) - 2019/05/13 15:18:10

예, 집에서 해 먹어 맛은 있었지만 거저 여러분들에게 미안하지므.
실제 님 고 맙슴다 예 ...

행복느껴져 (♡.123.♡.198) - 2019/05/14 14:27:46

푸짐한게 많슴다예.. 여긴 원래 맛있는거 올리는곳인데
뭐 미안할게 있슴까 ㅎㅎ 추천찍고 갑니다..

아즈바예 (♡.136.♡.194) - 2019/05/14 15:19:19

예, 저게 더런것두나,
집에서구 사 슬 큰 먹지므.
나는 개고기가 쇠고기보다 더 맛있슴다, 다른분들은 어떤두.
소문에 어떤데서는 눈치 베와서 이 좋은 개고기두 맘 대르 못 먹는다던데,
에휴 ...
행복느껴져 님,
패추소소장0 님
고 맙슴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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