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독종다이어트 제1화

yujindan | 2019.07.15 16:28:47 댓글: 2 조회: 1728 추천: 5
분류실화 https://life.moyiza.com/mywriting/3954715

진짜 오랜만에 모이자 들렷네요! 03년도에 모이자 금방 생겻을때는 맬마다 뒤적뒤적햇엇는데요! 요즘은

본의아니고 남아도는?시간이 잇어서 이번에는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격엇던 사실들을 적을라고합니다.

참고로 전 올해 3월 10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지금까지 16키로 감량성공!! 현재는 유지중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항상 나한테 채찍질하기 위해섭니다. 절대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맹세하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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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소개를 하자면,

나는 애둘 둔 아줌마 큰애는 07년생 둘째는 12년생 출산한지도 어어간 12년

참고로 출산전에 몸무게는 52키로 좌우엿엇다. 키가 153밖에 안되서 비록 비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통통한편이엿다.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먼저 적어볼가한다.



아마도 작년 5월쯤 운전도중에 갑자기 눈앞이 시커매나면서 머리가 빙글빙글

그것도 고속도로에서.. 지금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하지만 하도 다행인건 차들이

너무 많지 않앗다는것 아마도 하늘이도왓나보다... 근데 이런 사실은 절대로 신랑이

나 친정부모한테는 말하지 못하고 근데 이번에는 느낌이 안좋앗다.

쉽게 피로하고,, 피부도 누르끼레하고 ,,생리터지면 양도 옜날 반도 안되고,,

그리고 쩰로 힘든건 여기저기 쑤셔나는 뼈,,, 선천적으로 나는 잘 참는 스타일이라

그냥 그럴려니 햇는데 이번에는 참 심각하구나 하고 생각은 햇지만 그래도 가족한테

는말하지 않앗다. 며칠뒤, 간만에 친구랑 커피마시러 갓다가 무심결에 며칠전 얘기

를 햇다. 그랫더니 친구가 난리낫다. 참고로 친구는 쭉쭉빵빵 키도 훨씬하고, 어느

정도 비주얼이 잇는 멋잇는 아줌마엿다. 비록 쌍둥이를 둔 아줌마지만 일상적으로

요가에 헬스에 쭈욱몸매관리를 철저히 하는친구,, 매번 만나면 주저리주러리 머나머

나 해도 몸이 건강해야 덴다는둥, 너는 다이어트 무조건 해야 덴다는둥 잔소리가

한바가지??씩 해주는 친구엿엇다. 어떤때는 저런소리 하는 친구가 진짜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언짢앗엇다. 누구는머 빼고싶지 않아서 안빼나? 안빠지는거 어떻하라

고 ㅠㅠ


나도 다이어트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해밧다. 针灸,拔罐,埋线 근데 할때

는 효과잇던데 방심하고나면 빛의 속도로 원상복귀 .....근데 천만다행이엿던건

다이어트 약에는 손을 안댓다. 입으로 들어가는거라 그래도 항상 조심!!!


친구가 잔소리 와중에 하는말 홍콩에 어떤 대만한의사가 잇는데 엄청 유명하다면서


나한테 같이 가서 진맥하고 약 받자고,, 암튼 나도 이번에는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잇어서 일단 약속을 하고 홍콩으로 GO GO !


드디어 약속일, 친구랑 한의원에 도착해서 한시간정도 기달리니 내 차례,,

의사는 얼굴이 불그무레한 건강한 피부를 가진 어르신이엿다. 일단 아무말도 않고

진맥부터,,, 그러더니 안경올리면서 하는말

나한테 친구를 평생 귀인으로 모시고 살란다. 멍미? 이건 먼 강아지 풀 뜯어

먹는소리??? 포티 아닌가? 그러면서 설명을 하신다. 내 실제나이로는 만 35살,

근데 진맥한데 따르면 체질이 60대 노인체질, 나처럼 이런 체질 가진 사람은

뇌졸증 뇌출혈 확율이 높단다. 그러면서 평시에 식습관이랑 이것저것 체크한다.

내 체질 쩰로 큰 문제가몸 부종! 심천은 남방지역이니깐 응당 매운거 찬거 가려먹어야

데는데 나는 북방 사람이라,특히 나란 사람은 매운게 없으면 안먹음 안먹엇지 !

약을 떼주고 하는말 평생 이친구랑 잘지내라고 이친구가 없엇으면 자기한테 오지도

않앗을테고 자기는 올해 72이라 인젠 서서히 한의원 정리하고 대만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잇다면서.. 그러면서 무조건 지금 바짝 치료해야지 더 방치하다간 큰일

난다고 신신당부한다.그리고 식단조절은 필수, 체중감량 필수,처음에는 갓던김에

일단 약은 받아왓지만 긴가민가? 일단 친구를 믿으니까 먹어보자!


집에 와서부터 여태까지 열심히 약먹어본적 없는 데 이번에는 진짜로 열심히 챙겨?

먹엇다. 엄마도 신기한지 너가 웬일이냐교 장난칠 정도로!!

참고로 한의원이라 하면 다들 보편적으로 액상 아니면 약재라고 생각할것이다.

근데 이 한의원 특이한점은 자주 출장다니는 사람을 위해서 미리 환? 알갱이로 약

을 준다는것! 아마 내가 꾸준히 6개월 먹을수 잇엇던 이유가 여기에 잇엇다.


약을 먹는 6개월은 제시간에 약먹는걸 빼고 다른걸 할 시간?이 거의 없엇다.

좀 식조절 할라고 하면 약속에, 바이어가 출장와서 또 안데고 암튼 흐지부지 ㅠㅠ

암튼 비만인 사람들 공통적인 병!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할거야! 오늘 튼튼히

먹어야 힘이 잇어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하쥐!!!


(오늘은 먼저 여기까지에!! 이따 시간잇슴 2화 올리겟슴다!)













추천 (5) 비추 (0) 선물 (0명)
IP: ♡.203.♡.232
Kim9876 (♡.62.♡.207) - 2019/07/15 17:13:49

너무잘읽엇어요 이화기대할게요.

명애 (♡.99.♡.143) - 2019/07/15 17:15:53

2화 기대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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