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연길 9살 남자아이 학교 괴롭힘 당함

현빈21 | 2019.08.28 16:06:54 댓글: 7 조회: 1506 추천: 0
https://life.moyiza.com/baby/3982056
연길에 사는 9살 남자아이 엄마 입니다. 지금 소학교 3학년을 다니고 있는데 우리애가 말하는게 같은반 다니는 애한명이 자꾸 자기르 때리구 침밷구 그랜다 합데다 그런말을 들으니 맘이 상해서 너두 같이 때리라구 했슴다 ㅠㅠ 맞구만 있을수 없으니깐 . 그 괴롭히는 애가 한살 더많쿠 힘두 쎄구 반장질하구 있다 합데다 그런데 자꾸 가만이 있는 자기를 와서 건드린담다 이런 상황에 애를 어떻케 교육 하면 좋은지 참 답답함다 .애들 서로간에 문제 이긴 합니다만 부모로서 맘이 아픈건 어쩔수 없나봄다 .애를 택권도 하는데 보내 볼려고 하는데 혹시 연길에 잘하는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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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5.♡.12
커피향2003 (♡.11.♡.29) - 2019/08/28 16:24:12

그집 부모 찾아서 沟通하거나 반주임 찾아서 沟通하세요...
부모로서 가만히 놔두면 좀더 커서 더 괴롭힘 당하면 어떻게 하겟나요...
학교폭력은 어릴적부터 차단..또 차단...

은뷰티 (♡.217.♡.82) - 2019/08/28 17:01:23

제 개인적생각은 반주임 찾아가서 말해보세요
저의애가 소학교다닐때보무 싸우는애가 잇으무 반주임 학부형학교로 오라구 합데다

jinjin김 (♡.111.♡.215) - 2019/08/29 12:10:35

맞으면 같치 때려라구 하세요 누구 자식은 자식아니요 그러구 힘이 모자라면 다임선생님 차든가 부모차든가해야죠

깨금이 (♡.42.♡.171) - 2019/09/05 12:08:59

맘이 어진 애는 같이 때리라고 시켜도 담이 없어 못합니다.
가해자가 반장이라면,,리더십도 꽤 있는 애인것 같은데,,

깨금이 (♡.42.♡.171) - 2019/09/05 12:06:04

첫번째 순서 가해자 아이한테 따끔하게 충고를 합니다,
그래도 계속 괴롭히면 협박 비슷한 경고를 합니다
니가 내 아이를 계속 괴롭히면 너도 똑같은 고통을 당하게 대가를 치르게 만들것이다,
가해자 아이가 계속 괴롭히면 담임선생님한테 도움을 구합니다,
담임선생이 현명하게 처리해서 해결되면 좋고,,그냥 무덤덤하게 넘어간다면,,
그다음 순서는 가해자 학생 부모님을 찾아갑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좋게 좋게 부탁하고 얘기해야죠,,
그애비에 그자식이라고 가해자 부모도 모른척 하면,,
그다음 교장선생님 찾아가서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안되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깡패 불러다 CCTV 없는구역에서 죽게 패놓고,,
들키면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쩔수 없는 정당방위를 실행했다고 결찰에게 보고하세요..

성실반비례 (♡.0.♡.205) - 2019/09/13 10:17:05

애들 일이니 애들 사고 방식으로 처리해야 되죠. 싸우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힘이 모자라면 방망이를 쓰던지, 머리를 쓰게 해야 힙니다. 착한 애들이 가만 있으면 모진애들은 더 심하게 굴죠? 어릴적 친구 얘긴데, 괴롭힘 당하고 아버지한테 얘기 했는데, 아버지한테 더 모질게 두들겨 맞고 가서 복수하지 못하거고 오면 집에 들어 오지도 못하게 했죠. 사실 좀 나약해 보이는 애들의 생각이 바뀌는 건 한순간입니다. 남자애면 치고박고하면서 크는 거죠, 어릴때는 싸워야 합니다.

해피엔젤 (♡.167.♡.5) - 2019/09/19 13:58:43

남자애들은 그렇더라구요.저희 애가 지금 4학년인데 보면은 남자애들이 거의 하루건너씩 사고치더라구요.
일단은 이건 선생님과 상대방 학부모한테 꼭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자질이 아닌 해결방식을 찾는걸 주제로 해서요.
상대방 부모님한테 <우리애가 오늘 이렇게 얘기 하던데...혹시 우리애가 뭘 잘못한게 있었는지 몰라서 그러니 그집 애한테 돌려서 물어봐주세요...앞으로 애들이 몇년을 같이 반을 다닐 친구인데 오해는 제때에 풀어주는게 맞는것 같아서요,,,>이렇게 얘기하면 어떨가요?선생님한테도 <우리애가 반에서 장난이 심한가요?친구들이랑 싸우나요?>이렇게 물으면 선생님이 심하다거나 아니다거나 하겠죠?
심하다 그러면 아마 상대방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고 아니라 그러면 <그런데 우리애가 요즘 매일 맞구 들어오네요...그래서 애가 장난을 심하게 치나 했는데... >이정도 얘기해주면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알아들어요,
상대방 부모님에게는 그집 자식이 나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선생님에게는 고자질이 <우리애가 맞는동안 선생님이 돼서 뭐했어요>로 들릴수 있어요.
그러니 천천히 돌려서 우리애도 잘못했지 않았을가 ...하는 방식으로 말을 해줘야 해요.
그리고 ...애는...꼭 믿어주셔야되고 위로해주셔야 돼요.해결방식을 같이 찾아주고 위의 방식을 썻을 경우 애한테 엄마가 왜 그렇게 상대방한테 얘기해주는지도 알려줘야 돼요.엄마는 항성 니편이라는걸 인식시켜줘야 나중에도 얘기를 해요.
저의 애는 딸인데 가끔...아주 가끔... 뒤에 앉은 애가 머리카락에 풀을 뭍힌다는지...누가 자꾸 종이비행기를 뿌린다는지하는 소소한 트러블이 있어요...그떄마다 제가 저 방법을 써요. 번마다 다 기분좋게 웃으면서 상대방애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우리애가 괜찮다 그러고 끝내요...대부분 문자로 해결해요...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참고하시라고 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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