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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아이를 꼭 가져야 할가요?

해브꿋타임 | 2019.04.21 10:15:53 댓글: 29 조회: 1492 추천: 0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897915
사랑해서 하는게 결혼이라 하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것 또한 필수 코스처럼 보여지네요~그래서 요즘따라 궁금해 지네요~아이없이 두사람이 인생 즐기면서 사는게 좋은지 아니면 아이 낳고 남들 사는것처럼 사는게 맞는지....솔직히 평생 아이없이 살 자신도 아이 키우면서 살 자신도 없어서 자꾸 헷갈리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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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1.♡.235
8호선 (♡.50.♡.169) - 2019/04/21 11:01:14

여자는 애 키워바야 더 성숙되고 강해지더라구요

애 키우면서 힘들지만 엄마로서의 책임감 애들의 재롱이 갖다주는 행복감이 커요

해브꿋타임 (♡.167.♡.6) - 2019/04/21 12:01:41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urozone17 (♡.207.♡.73) - 2019/04/21 23:35:12

8호선언니?님은 너무 바른소리하셔서
어떤때는 배기 싫단데...요 ㅋㅋ

huipu (♡.101.♡.241) - 2019/04/21 12:14:03

결혼도 선택,
아이도 선택이죠

아이낳기위해 결혼한건 아니죠?

남여친 있어?->없다고 하면 ->빨리 만나야지
결혼했어?->했어-> 애는?->없어->빨리 낳아야지
애는 하나라고 하면->하나 더 낳아야지->셋이라고 하면 ->셋씩이나 어떻게 키워?

안낳으면 쟤들 불임? 쟤들 부부사이 문제있어?

조선사회가 아직은 그만큼 못깻으니 어쩔수 없는 시선임

딩크문화라고 하면 양가부모부터 나죽소 할꺼임 ㅋㅋ

어떻게 설득할건지도 고민거리 될거고


원래 오지라프들이 워낙 많은데다 궁금해소까지 물어보는게 아시아문화 ㅋ

키워줄것도 아님서 왜 물어봐? 라고 궁시렁 대는사람도 있고

어쨋던 딴사람 시선비위 맞춰살려면 흐르는대로 낳을거고
내인생만 살것같음 알아서 선택하시고

자식잇으나 없으나 요양원신세는 똑같으니까

자식덕 보겠다고 낳지 말고

자기인생 삽시다

낳고 안낳고는 선택이고!

해브꿋타임 (♡.167.♡.239) - 2019/04/21 15:06:17

ㅎㅎ 선택을 할려니 헷갈려서 요~

훙유엄마 (♡.173.♡.136) - 2019/04/21 12:42:21

글세요 적어도 한명정도는 낳아봐야 어른이 된다잔아요
중요한건 두분이 알아서 상의해서 결정하심이 ...

해브꿋타임 (♡.167.♡.239) - 2019/04/21 15:06:39

네~

groovy (♡.25.♡.19) - 2019/04/21 18:16:08

제주위에 똑똑한 여성친구들은 거의 애를 안가집니다 이건 그냥 참고만 하십쇼

해브꿋타임 (♡.167.♡.88) - 2019/04/21 18:25:09

네~제 주위에도 경제력 좋은 부부들이 이외로 애 없이 여행 다니면서 여유롭게 살드라구요~

앞을봐요 (♡.69.♡.180) - 2019/04/21 18:55:24

타임님 글은 설전후로 변화가 큰것같습니다.ㅎㅎ
친정,시집 대하는 태도에서 실망이 컸던거같습니다.
처리하는 과정을 보면 전통사상의 속박을 완전히 벗어나긴 어려워 보입니다.
가사노동도 여자측이 더 하게 될거고 육아라도 하게되면 더 힘들어질겁니다.
젊어서는 부모님들한테 민페끼치지 않고 둘이서 독립육아 가능한지?고려해야 하고
나이 들면 더구나 부모들한테 도움 못청할거고 병원 다니며 힘들게 낳는다 해도 배란촉진제같은거 쓰면 쌍둥이 삼둥이 생긴다면 사람 구하기 힘들어요.지인들중에 육아문제로 우울증 치료받는 사람 있어요.
애 좀 크면 여자측 재취직하려해도 경력단절이라 그것도 힘들겁니다.위에 huipu님 댓글 맘에 드네요.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1 18:57:35

맞아요~여러가지 복합적인 부분을 고려해보면 과연 내가 애를 잘 키울수 있을가 고민되네요!

naver2016 (♡.156.♡.47) - 2019/04/21 23:06:48

소중한 아이 문제에
듣기 거북한 단어가 포함되여
심기를 건드린것 같습니다

필수코스,아이없이 인생 즐긴다등

소중한 아이를 다루는 글인만큼
단어,어휘 선택에 조금 더 신경 쓰셨더라면
보는분들이 훨씬 편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1 23:11:34

네~앞으로는 신경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urozone17 (♡.114.♡.28) - 2019/04/22 04:28:25

우리말은 예의바른 언어인데,될수록이면 "중성어"인 존칭어를
쓰는게 바람직하겠지요, 언니,형님,동생도 아닌데 말을 막 해제끼면
아니 되지요... ㅋㅋ
这世上并没有“大救星”,莫要自以为是哈,,,
弄不好,会是里外不是人的... ...
好自为之吧!... ...

Eurozone17 (♡.114.♡.28) - 2019/04/22 15:07:45

너 수준이 아마 재한 70만조선족중에 2등이라면
서러워 안하겠니?
“ 이따구라고, 썩은 공부? “ ,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
내하고 언제 친분 쌓았다고 막말하는데?
“이렇소, 저렇소...”말투 봐줄 사람 따로 있다, 넌 아니야...
삼척동자 따로 없네 ㅋㅋ , 아는척, 잘 난척, 있는척
突然想起一句歇后语,
猪八戒照镜子... ...
你好自为之吧...

알면서범하는인생 (♡.165.♡.209) - 2019/04/23 01:45:14

그 한마디 충격이 컸나 보구나. 거품물고 덤비네 ㅋㅋㅋ 한족노처녀야 꼭 보믄 시집안간 게 열등감에 쩔어서 거품물드라...유럽은 낸저 나도 너 유식한 티르 내는게 꼴보기 싫다...성격드 ㅈㄹ같으니 무스게 데려가겠니. 난 안오믄 구만이다. 너처럼 여기서 발언드 못하메 허구한 날 빈둥대지는 않는다 ㅋ 잘 있어라. 혼자 잘살구 ㅂㅂ2

Eurozone17 (♡.207.♡.73) - 2019/04/22 17:24:05

그 잘난척하는 사람이 못된 댓글을 다 삭재했네요,ㅋㅋ
그렇게 아는척하면 떳떳하게 댓글을 남겨놨어야지,
싸가지 없는 사람이 또 좀만 지나면 지가 재한조선족
70만중 제일 똑똑하다고 뻥치고 다니겠지,
이상한건 한국 사장들도 그저 주는 사람들이 아닌데
온 저녁(한국시간) 출근한다면서 모이자 붙어있는
사람을 직원으로 체용하고 있다? 어이상실이네요...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2 17:48:27

누구를 그러시나요!ㅠㅠ 적군인지 아군인지 도무지 정체를 파악못하겠네요!지금 불만을 느끼게 한 분 아이디 알려주세요!

brand12brand12 (♡.208.♡.179) - 2019/04/23 23:58:05

사람마다 자기의 주장이 있고 자신의 결혼생활 방식이 다를 뿐인데 여기에 무슨 적군이고 아군이고 있나요...~~~~ㅋㅋㅋ

해브꿋타임 (♡.234.♡.188) - 2019/04/24 07:30:00

서로 다른 생각가지고 다른 선택 하는건 괜찮은데 저한테 시시콜콜 시비걸면 적군이죠!ㅎㅎ제가 인신공격하는걸 못참는 성격이라서요

Eurozone17 (♡.207.♡.73) - 2019/04/22 17:56:54

对母驴唱歌?反正不是你,,,

Eurozone17 (♡.207.♡.73) - 2019/04/23 06:32:12

알면서범하는인생 :
狗嘴里吐不出象牙,你不是自称在韩朝鲜族圈里混得最好吗?
又最聪明,赚韩币又最多(在工作时间,居然上网,我看你胆儿也太肥了吧?)
好羡慕啊,三尺童子啊,呵呵

声明:管理者先生,上述狗嘴里....., 俺只是引用了成语而已,如若理解就谢啦!

俺这就入睡了,拜拜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3 07:35:26

ㅎㅎ 그분은 꼰대라서 그려니 해요~옆에서 아무리 말해도 자기가 진리인줄 알잖아요~자기하고 다른 생각을 포옹할수 없으면 그사람은 발전이 없어요~우리 그려려니 하고 무시해요~좋은 하루 되세요^^

게임플레이 (♡.254.♡.114) - 2019/04/23 11:15:49

엄마의 타이틀은 여자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단계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단 책임과 의무,헌신과 고통이 배동된다는게 흠이지만^^대신에 엄마에네지라는 특유의 강한 힘을 부여받기도 하는것 같구요.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전 애가 태여나는 순간 세상 절반을 얻은 기분이였고 애가 10살인 지금은 세상 전부를 얻은 기분입니다^^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3 12:00:31

행복해 보여서 부러워요~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ahffk1212 (♡.146.♡.141) - 2019/04/23 16:59:50

내주변에는 애 가지고 싶어도 안생겨서 속상한 사람만슴다.
생기면 낳아야죠.젊지도 않는 나이에.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3 17:07:52

ㅎㅎ 아직은 엄마가 될 준비가 안된거 같아서 미루고 있습니다~내생활 포기하고 잘 키울 자신도 없구요~

jinjin김 (♡.36.♡.146) - 2019/04/23 17:09:43

글쎄 말입니다 결혼하구 아이 낳는데 기본에 기본인데 왜 아이 낳치 말라 글 뜨는지 참 ...
그런사람들은 아이 가지구 싶어도 낳을수 없으니까 삐지는 소리만 하는겁니다 마음속으로 얼마나 아이 가지구 싶어하게습니까..
결혼해서 아이 못가진 부부들 마음 얼마나 애나게서요 ... 난 아들가지니까 이세상에 행복 난데만 있는것 같습니다

해브꿋타임 (♡.167.♡.222) - 2019/04/23 18:28:25

고정관념을 깨시고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여기지 마시는것도 필요한것 같습니다~누구나 꿈도 다르고 추구하는 행복도 다릅니다.님처럼 아이를 세상 전부로 여기며 사는 부모도 있으시고 아이보다 자기 사업과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부도 있구요~아이없는 부부가 아이를 낳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우월감을 느낄 필요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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