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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신입임니다

갑돌이와갑순이는 | 2019.05.15 13:24:36 댓글: 29 조회: 1144 추천: 0
분류가정잡담 https://life.moyiza.com/family/3916677
모이자는 제가 몇년전 친구 한테서 알아가지고 가끔 눈팅만 했는데요
처음에 한방 한방 뒤져보니 여기 연애 방하고 생활직장방하고
요즘 보니 자유방이 깨 인기가 만트라고요 요즘은 노래 자랑에 들가서
자주 듣는데요 참 노래를 잘하시는 분들 만트라고요 힐링이 됩니다 덕분에
아직 신입이라 노래 잘하시는 분들의 이름 대기는 좀 그렇코 하여튼 잘 듣고 있어요

제가 이렇케 아이디 까지 만들어서 모이자에 오게된 이유는 다름 아니라 동생네 가정문제 때문인데요

동생네를 놓코 말하면 결혼초부터 좀 띵강땡강 만이 했다네요 그러면서 애는 그리 잘 낳는지 애 둘이구요
동생은 학교 일찍 나와서 사회 경험도 만코 지금 자그마한 사업하는 사람이구요 그 마누라는 사회경험
별로 없는 쭉 공부만하고 일도 안하고 집에서 놀고만 있는 그런 가정주부인 여자 ....

동생마누라를 놓코 말하면 살림은 잘해요 근데 성질이 어느정도 드럽냐면은 싸움하면 찐짜 정신병자 수준
동생을 너무 갈고 닦아서 동생이 지금 지 마누라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무섭대요 살다 살다 여자가 무섭다기는

둘이 맨날 갈라졌다 합쳈다 몇번 그랬그요 그 나중에 동생은 다른 여자가 생겼어요 글서 동생마누라는 속이 상해서
저한테 와서 상담하는데요 저 제 마누라 하고도 이렇케 긴시간 얘기해본적이 없어요 진짜 사람 물고 늘어지면
놓지를 안는 그런 ...저녘 다섯시 부터 밤 9시 넘었는데 같은말 자꾸 반복하면서 사람 술안주 하듯이 참 나

저도 총적으로 타일러 줬어요 어떻튼간에 동생이 여자가 생겼으니 잘못한게다 그치만 내라도 옆에 저렇케
살살 웃으면서 꼬시는 쪽으로 넘어가지 평시에 좀 잘해주지 동생은 그래도 애 땜에라도 그 달라붙는 여자
떼여내고 너랑 살겠다고 몇번이나 들어갔는데 그때 살겠으면 좀 조용히 있지 어찌면 일주일 못참니
내가 동생 잘 타일러서 집으로 돌려 보내겠으니 제발 애도 있으니 쌈하지 말고 잘 살아라 이러면서 타일렀는데

고새를 뫃참고 또 쌈했다네요 아예 사람을 재우지 안코 밤이고 낮이고 소리만 쳐서 밑에 집에서 몇번 문 두드렸다네요
글고 낮이면 힘이 딸려서 대낮에 실컷 자고 밤이면 또 온하루 소리치고 그게 자꾸 반복되니 차라리 이혼을하지
이혼은 안하겠대요 사랑한대요 어떨땐 성질나면 동생한테 지앞에 나타안나면 자식 새끼고 머고 죽여버리겠다고 ...
애들도 행복한 가정에서 커야지 맨날 저렇케 쌈하면 어쩌노 오죽했으면 큰애가 5살인데 아직도 말을 못하네요 ...

참 그 대학나온 머리는 어디다 쓰는지 하여튼 사회경험이 없어서 세상 험한거 모르니 애 둘 믿고 막 행패를 부려도
되겠다 생각햇겟죠 내가 여자라면 시집식구들 다 내 편으로 만들어서 힘을 합헤서 그 여자 부터 쫓아 내야지
지 위치가 흔들리는데 아직도 시집식구들 걸고 넘어지니 아무리 미워도 먼저 바깥 년부터 내쫓코 그다음....

참나 우리도 애가 있으니 이혼해라 여자가 있으니 참고 살아라 말은 못하겠고 글도 사랑 한대요 제 동생을 사랑하면
좀 따뜻하게 대해줘야지 맨날 말승애처럼 아갈질이나 하고 쭉 지켜 보면 집안 구석조용한 날이 없네요
저것들을 어떻케 해야 하는지 오늘도 찾아와서 상담 하겠다는거 그냥 돌려 보냈어요 ...


여러분들이라면 어떻케 할가요 만약 이혼하겠다면 저희도 둘이 살아온 경과를 지켜 봤으니 말릴 생각은 없는데요
참 애들이 불쌍해서 동생은 지금 변호사 찾아서 이혼 하겠대요 그러니 또 동생 마누라가 바빠서 시댁 식구들한테
잘 보일려고 부지런이 엄마네 집으로 잘 다닌다네요 저러다 성질나면 또 언제 그랬냐 싶이 획 돌아서면서

옆에서 보면 참 답답하네요 부부 싸움이 너무 심해도 애한테 안좋코 큰애가 아직도 말을 못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라면 이런정황에 어떻케 하겠어요 참 대책이 안서네요 비슷한 경험니 있으신 분들 어떻케
처리해야 하는지 좀 가르켜 주세요 참 답답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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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3.♡.106
자부대기전문I (♡.215.♡.197) - 2019/05/15 13:50:58

인생고민에 빠져 시달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서

안타깝구만~..

부부든 회사든 가족이든 부모자식관계든

모든 인간관계에 잇어서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란것이 바로 내가 상대방을 대햇던 태도의

반사경이고 거울인데,

모든 문제점을 상대방한테서만 찾을려 하고

자신은 아무 문제 없는듯이 완벽한샤 하메

사니까 거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생기는건데

에혀~~~~~~~

까짓것 (♡.33.♡.51) - 2019/05/15 18:58:55

멀 또 이렇게 길게..

banana567 (♡.68.♡.135) - 2019/05/15 22:58:54

ㅎㅎ 오랜만에 이분의
제대로 된 댓글 봅니다! ^^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49:36

자부대기 전문님 댓글은 쭉 봐 왔는데요 참 정의롭고 삼관이 맞는거 같아요 저랑 ㅋ
지금 이 글만 보면 제가 동생 마누라만 탓으로 하는것 같은데 이 글 목적은
그냥 이 부부 어떡해야 하는지에 묻고 싶은거기 때문에 동생쪽으로 제가 기운건 사실이구요
그치만 저도 동생을 만이 욕은 해요 둘 사연 다 쓰자면 장편 될것같앙서 만이 생략해서
쓴다는게 동생쪽으로 기울엇네요 ㅋ

그땐Grsyo (♡.62.♡.87) - 2019/05/15 14:36:46

본인들이 알아서 하겟지요.그냥 냅두시요

커피향2003 (♡.162.♡.143) - 2019/05/15 14:55:41

혹시 둘째 금방 낳앗나요? 산후 우울증은 아닌지요...
모든 살림 여자 한테 맡기지 말고
여유 있음 보모 쓰든지 하고...동생분도 가사 부담하고..
애들 육아에도 적극 참여하고..요리도 가끔씩 하고..등등 좀 적극적으로 노력하면 않될가요??

나도 한동안 남편을 그냥 밤새메 갈구는 시절 있엇네요
애가 아주 어릴적에요...그때도 애가 불안해하는게 눈에 훤히 보였어요..
그러고나서 내절로 도를 많이 닦앗고
우리 남편도 집일도 많이 하고...음식도 엄청 잘하고...애랑 엄청 잘 놀아주고..
이쁘게 보다 나니까 자꾸 우점만 보이더라구요~~

여자분 고집 엄청 쎈 같네요..
님 동생이 가정에 좀 더 충실히 하고 하면 좀 될 같구만요...
내가 그 여자분 언니라면 좀 타이를 같아요..
아직도 드라마속에만 있는 자상하고 완벽한 남자가 있길 바라냐고...
덩치큰 아이라고 생각하고 좀 져주메 살라고.....애둘 바서라도..
살아보면 서로 적응하고 양보하면서 맞춰가는게 정답인데~~~
암튼 옆에서 지켜보는 분이 안타깝긴 하겟네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45:20

둘째는 년년생으로 낳앗구요 살림은 어쩌겟어요 글도 동생이 애 둘 학교 데려 오가고요 학교에 관한 모든 일은 동생하고
회사 직원이 처리해주구요 오죽햇으면 큰애 다른학교 옮겼는데도 동생 마누라는 모르드라고요 하여튼 밖에 일은
비칠려고 안하고요 회사 직원들도 몇년 일했으면서도 얼굴 아예 보지못햇다는 .

그렇케 애 보모 찾아서 해결할 일이면 얼마나 좋켔어요 요즘 애 보모 찾기도 힘들거니와 그래도... 우리 딴엔
만이 심사숙고 해서 보모 찾아서 보냈는데요 다 퇴짜 맞고 안된다고 하다못해 그럼 주말에 라도 붙혀줄게
해서 보냈는데도 마음에 안든다고 더 하다못헤 어머니가 찾아가서 내가 봐줄게 해도 자기절로 키우겠다고

아예 어머니가 애를 만지는것도 싫어하드라고요 그럼좀 애라도 데리고 나가 놀아야지 맨날 집에서 박혀서
애가 오죽했으면 아직도 5살인데 말을 못하구요 진짜 고집은 엄청 쎄요 아무리 몇시간씩 스트레스 풀어주겟다고
같이 얘기 하다보면요 그 당시 가만있다가 집에 가면 또 원래대로 변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글서 이번에 온것도 그냥 돌려보낸거구요 아예 말을 듣지를 안는데 사람 한번 붙잡고 늘어지면 끝이 업는데 ..

물론 저도 동생을 타일르죠 욕하면서 기실 둘이 성격이 너무 비슷해요 서로 질려고 하지 안코 지 고집만 부리고
하나가 고집쓰면 하나가 누구러 들어야 겠는데 둘다 저러니 그쵸 답답하긴 함니다

meilan0308 (♡.209.♡.45) - 2019/05/15 17:33:52

부부 애둘 낳고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을지는 그 옆에 분들이 잘알겠지만요 .
다른 조언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할것같으니 저는 따로 하고싶지않아요 .
근데 꼭하고 싶은 말이 있어 로그인 했네요 .
첫째 .애둘 있는데 집에서 놀고만있는 가정주부라는 말이 눈에 심하게 거슬리네요 .
저는 비록 애둘 키워보진 못했지만 ,애둘 키우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거.그리고 회사다니는것보다 더
힘들다는 점은 알고 있어요 ,
둘째 아갈질한다고 표현 했는데 .
이런일 생겼을때는 쌍방 둘다 잘못있는데 너무 극단 적으로 판단하고 그러는것같아요 ,얼마나 속풀이
못하고 끙끙 댔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요 , 일단 일에는 판단함부로 하면 안될것같고 ,글쓰신분이 되게
.......... 아 ,,머라 표현할지 모르겠어요 .암튼 보고 막 화나네..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35:58

저는 아갈질이 라는것도 만이 정화 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구요 그게 하도 동생 마누라 라서
진짜 쭉 돌이켜 보면요 시집식구들 하고 어울리는거 싫어 하드라고요 울도 글서 애 둘 있으니
이혼만 하지 말아다오 하면서 만이 감싸줄려고 했는데요 서로 당체 다니지 안타가 애 둘 있으니
시엄니도 한번 찾아 가서 봐주마 해도 자기 애는 자기절로 보겟대요 오지 말래요 글든것이
동생하고 안좋으니 해시시 해서 애들 짐 까지 싸들고 저희 어머니 집으로 찾아 와서는
애 보기 힘들다고 같이 보재요 동생이 마음이 약해서 또 들어가 살려고 하면 언제 그랫냐 싶이
저의 어머니 하고 걸구들고 쌈해서는 또 애들 짐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갔어요

그게 자꾸 반복이 되요 어쩌면 고 몇일 못참고 저렇케 얼굴이 하루에도 몇번씩 뒤집혀 지는지
참 모이자 분들 정의감이 넘치시네요 외 화가 나는지 제가 조선족이 면서도 동생마누라 면서도
오죽했으면 아갈질이라는 말이 나왔을가 이게 중점이 아니구요 저는 그냥 어떻케 햇으면 좋을지
동생집 사연이라서 너무 상세하게 쓰는건 좀 그런것 같아서요

nilaiya (♡.116.♡.30) - 2019/05/15 18:20:54

1층에 플 객관적으로 잘 분석했으니 그담은
2층에 플 대로 하는겜다

해브꿋타임 (♡.109.♡.150) - 2019/05/15 18:44:38

역시 가재는 게편이라는걸 느낍니다~부부가 다툴수 있고 싸울수 있지만 남자가 바람나면 무조건 남자 잘못이죠!왜 여자가 잘못해서 바람폈다는 식으로 말하죠?여자분 친오빠여도 이렇게 생각할가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28:03

물론 저도 동생 앞에서 욕하죠 외 안 욕하겠어요 저도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서
근데 이 글 쓰는 목적은 저 둘 어떻케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같은 경험있는분들이 좀
안그럼 더 상세하게 쓰려면 장편 될것같애서 동생 마누라한테 억이 막히는 일이 참 만았어요
다른분 댓글에도 상세하게 쓰려구요

산포도 (♡.39.♡.250) - 2019/05/15 22:56:28

집에서 놀고만 잇다는 말이 눈에 거슬리네요.. 아마도 동생분도 그렇게 생각하겟죠? 그리고 어떤 사람이 괜히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겟어요?다 그럴마한 이유가 잇으니까 소릴 지르죠.사회활동 없이 육아하면 우울증 오기 딱 좋죠~ 애둘 낳고.. 육아하고 잇을때..여자가 젤 힘들때인데.. 여자가 정신병자 같이 소리질르고 하면 우울증이구나..하고 좀 달래줄줄 알아야죠.. 물론 동생분도 힘들겟지만.. 더 많이 힘든 사람을 보살펴 주는게 부부아닌가요.. 머 딴 여자가 생겨서 이혼소송을 하신다? 인격에 문제가 잇는거지.. 그런 소송이혼은 3년안엔 성사 않돼지..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25:37

그 답변 밑에 8호선님 한테 썻네요

8호선 (♡.50.♡.185) - 2019/05/15 23:14:52

형제간이라고 넘 감싸는게 아닌가요

대학생와아프 얻어 애 둘씩 낳아줫으면 지들이 좋아 결혼햇으면 가정 잘 지키는게 기본도라인데 핑게 만들어 한눈 팔고는 그 잘못을 여자한테 뒤집어 씌우는건 아니라고 바요

글쓴이도 어쩜 같은 여자로서 이런말하는지 라해 안가요 일 안하고 논다고—

어린애 둘 낳고 키우면서 가정일 할게 얼마나 많은데 그건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가요

동생은 보나마나 사업한다고 집일은 나몰라라 애들도 나몰라라하니 와이프가 넘 힘들어 난리 피우는구ㅛ같은대

그냥 돈 번답시고 부부간에 소통도 적엇울거같고 그러면서 모순은 커가고 하다보니 성격도 더 까칠해딘건 아닌지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24:39

저는 남자구요 저희 집도 그래서 애 둘 때문에 동생 마누라 만이 감싸줄려고 했어요
근데 참 동생하고 관계가 좋으면 시집식구들 돌아가면서 손가락질 하면서 욕하구요
동생하고 관계가 안좋으면 또 해시시 해서 이게 동생집안일이라 제가 만이 안써서 그렇죠
저도 동생앞에서는 막 ㄱ ㅅ ㄲ 세새끼 하고 욕은 하고요 외 여자하나 다스리지 못해서 그러고 있냐고
집안일은요 동생이 자기절로 하는 사업이라 적어도 애둘은 학교 데려 오가고 있고요
학교 학부형 회에 일체 동생이 참가하고요 시간이 안되면 회사 직원을 보내고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동생이 퇴근할때 애둘 데리고 퇴근해요 직원한테도 애를 맡길때도 있고요
집에서 논다는 말은 일만 아니라 애둘 유치원가면 적어도 어느 교회나 아니면 다른데 놀러 다녔으면 좋켓는데
집에만 그냥 있다가 동생이 집가면 사람잡아요 아휴 쓰자면 끝이 업네요 ㅠㅠㅠㅠㅠㅠ

화이트블루 (♡.69.♡.150) - 2019/05/15 23:39:42

별다른 처방전 없슴다.. 고집이 쎈 사람은 지가 후회하고 반성뿐이죠. 옆에 행복하게 잘사는 친구들은
어떻게 가정을 경영하는지 배울수밖에...

글쓰니 부인시켜서 잘 타이르면 되지않을까요..
같은 여자끼리 .

여자는 사업하는 남자하고 집에서 드세면 자기행복앞길 끊는거죠.. 软硬兼施很重要…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1:17:34

그쵸 바로 그거 예요 쭉 지켜 보면요 눈에 뵈는게 없어요
원래는 제 마누라가 나서서 타일렀는데요 아니 동생이랑 관계가 좋으면
제 마누라 한테 형님이라고 안 불르고요 누구누구 엄마 이렇케 불러요
동생이랑 관계가 안좋으면 또 시집식구들한테 잘 보일려고 또 해시시 해서
형님 하면서 우리 가족이 아닌가고 이러면서 그게 몇번 반복되니가
마누라도 아예 손을 놨고요 하여튼 제가 동생 마누라한테 진짜 저기 위에 분이
아갈질한다고 머라 하시는데 제가 오죽했음면 쌍욕이 나갈려는거 ,,,,,,,,,

화이트블루 (♡.69.♡.150) - 2019/05/16 01:24:16

그래도 아주버님한테 도움요청하니
본인가정을 지키자는것이라 애둘낳고 살림 잘하는것이라도 좋게 보면 사람도 밉지 않지요.
아무리 내부모순 이라도 이걸 핑계삼아 외도는
동생이 잘못한것임을 인정해야죠...
부부는 거울이라는 말이 있슴다.. 사업한다고 집안 소홀하고 아내 기분 보살피지않으면 결코는 여자도 폭발합니다.

아주버님이신 님이 둘 앉혀놓고 조카둘 봐서라도
신경 쫌 써주셔야할거같음다.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2:52:25

그래요 저도 그거 하나는 고마 웠어요 사람 시비도리가 있듯이 어떡하든간데 동생이 바람났으면 잘못하거 인정하구요
글서 저도 저 마누라도 번갈아 가면서 소통해주려고 제 마누라도 소통하려고 만이 노력했어요 하다못해 저도 그렇케
누구랑 장시간 대화 해본적이 없어요 네 댓 시간 마누라도 십분만 말해도 귀찬은데 글도 가족을 지키겠다고
저희한테 찾아와서 수그러 드는거 보면 좀 안쓰럽구요 조카둘이 이뻐요 참 울 애 질투나 할 정도로 이쁘네요
근데 그게 반복되니가 동생이 살겟다고 집 들어가면 또 얼굴이 바껴요 너무 반복되니가 저도 요즘 지쳣나바요
하여튼 댓글 감사함닏 ㅏ

meilan0308 (♡.209.♡.45) - 2019/05/16 09:25:44

남편 사랑하던 집착이던 같이 살고는 싶은데 집에 들어오면 바람피던 생각이 나서 참다가도 폭팔하는 거겠죠 ,.
그리고 분명히 산후 우울증 어느정도 있는것같아요 ,약물 치료도 좀 하고 控制情绪波动해야할것 같아요 .
두번쨰 쓰신글에서 알앗는데 한족이고 이쁘게 컷다면 자기위주 자기 생각대로 움직여야되는데 . 가정생활이 생각처럼
안됬을떄 무슨방법으로든 원하는대로 해놓고싶은데 .你弟弟不吃那一套。
둘이 같이 가정지키려고 서로 애쓰고 눈물나게 서로 사과하고 하지 않음 둘이 답이없을것 같음요.
시집식구들 한테 잘 못하고 하는것들부터 이미 동생마음속에도 큰 응어리가 지여져 첨부터 풀거 풀지 않았으니
이제 막 엉망이되여 지금 내연녀 문제해결한대도 둘이 행복할것같지 않슴요 .

애는 피하게하고 두부부를 불러서 한자리에 앉혀놓고 먼저 결혼한 동기부터 서로 부모에 대한 책임 서로 자식들간에 책임 .
제일 중요한거 부부에대한 존중 이런 기본부터 알게하고 1:동생은 바람피고 산후에 안해분 상태 기분을 더 좋게 보살펴 못
준것에 대해 사과하고 (안해분이 아무리 막되먹엇다쳐도 동생은 이미 이런성질이라는걸 알고 감안하고 결혼했으니 결혼전에는
다 감안해주다가 결혼하고 애낳은다음에 그 성질하고 自我为中心 하는걸 가지고 문제 따지면 동생도 잘못이있다고 봄)금방 결혼
했을떄 마음을 갖고 지나간건 지나가고 안해분 심신에 관심을 많이 가져다 주겠다고 약속하고 .
2:안해분은 첫째: 남편한테 시집가기전 남편한테 여친있는걸 알면서도 같이 있고싶을 정도로 사랑했으면 남편 가족들도
내가족만큼은 아니더라도 .남편을 사랑한다면 남편이 매일의 심신이 평안하게해주고싶더라도 남편 부모한테 어느정도
예의 지키고 ,남편을 사랑하고 평생 쭉 살고 싶다면 남편 가족들도 제편 만들어야 될것쯤은 사람이라면 다알텐데 .
애들도 제편 만들려면 서로 사탕도 나눠먹고하는데 교육도 많이 받았다는 사람이 그정도는 알아야할거아닌가고 .
둘쨰:남편 바람핀걸 인정했으면 용서하고 살마음 있는 한 .5번 환날때 3번은 참고 삼키는걸 배워야되고 (남편한테 심신 평안하게
못한 잘못도 있으니까 ) 앞으로는 남편의 마음도 몸도 다 자기한테 있게 하려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자기자신을 좀더
질량있게 다스리는 법도 배워야 될것같음 .그

이게 어디 다 쉽겠냐만은 둘이 첨부터 너무 많은 문제를 그저 지나쳐서 지금 문제가 점점 많아지고 구불어 구불어 쌈하면
한일때문에 싸우는게 아니고 여러일이 겹쳐서 싸워도 한두시간 갖고 끝날것 같지 않네요 .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9:47:46

와 맞는거 같아요 동생도 좀 대 남자주의가 있고요 첨부터 서로의 부모는 터치 하지말자 해놓코 ㄷㅁ는 책대로 한다는 사람이
그렇케 했으면 자기 부모는 끌어들이지 말아야지 일년에 한두번씩 저의 엄마도 못가본 여행에 비싼 명품가방에 다 동생이 댓구요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동생한테 응어리가 생겼나봐요 양가 부모 다 생각해주거나 아니면 양가 부모 원래대로 모른척하거나
동생이 전번에 집 들어갔을땐 다신 안그래겠다고 빌고 들어가고 이걸 문제로 삼지 말고 잘 살자고 삭삭 빌고 들어 갔대요

근데 두날이 안가서 또 시부모 여자문데 들고 싸우드래요 살겠으면 글지 말아야지 집안구석 조용하게 만들어야지
동생이 또 나왔짐 남들은 싸우면 여자가 나간다지만 이 집안은 남자가 나가네요 저랑 통화 할때도 제가 그랬어요

니가 애들 바서라도 좀 참아라 그러면 동생이 무조건 들어와 살려고 한다 그랬더니 외 저만 참아야 하나요 이러데요
글서 니가 참아준게 머였니 성질 나가는대로 다 썻잔어 하니간 조용하데요 아무리 말해도 고도래 변하는건 없어요

부부 상담 해라고 해도 안듣지 가정을 구하겠으면 그런각오도 없이 참나 긴 댓글 감사함니다

yilian3142 (♡.227.♡.204) - 2019/05/19 08:57:50

성격? 아니구 질병같네요.
산후우울증이라던가...느낌이 아주 괜찮은여자 애둘낳고 배려를 모르는 남편만나 아주 망가져 버리고 있다고 드네요..ㅠ
새상위 모든여자가 한 남자를 위해 염라대왕문에 한쪽발을 담가놓고 출산을 승낙할수있다고 생각되나요?
탓만말구 사람부터 구하세요.병원델구가서 심리자문이랑 받아보세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9 09:48:43

글세요 동생 말로는 결혼전부터 이랬다네요 애는 만난지 얼마 안되서 임신해가지구
저도 동생을 만이 욕하고요 제 마누라도 동생한테 아무리 어째도 애 둘 낳아줬는데 안 이쁘냐고 좀 잘 대해줘라고 ...
병원은 안가겠다고 하는걸 어떡해요 우리랑 상대도 안하는데 어쩌라구요 원래부터 ㄷㅁ 친정집 식구들은 잘 드나드는데
시집식구들 집에 가게도 못하게 하는데 어떡하라구요 보다못해 어머니가 둘째 며느리 집 찾아가서 애를 바줄깨 했는데
그러니까 여자 생기기 전에 찾아 갔는데 아예 다른데로 이사갔는데 어떻해라구요 지금도 ㄷㅁ 집이 어딘지 몰라요
우리도 그렇케 했으면 좋은데 말을 들어줘야지 요즘 어머니 집에 가 있는게 어머니도 빨리 너네 집에 가라 이런대요
그러더니 요즘은 안 오네요 말로는 우울증 약 먹는다고 하데요 그런데 보지못했으니 먹는지 어쩌는지 지금 애 하나는 어머니가
보고 있어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9 09:48:44

글세요 동생 말로는 결혼전부터 이랬다네요 애는 만난지 얼마 안되서 임신해가지구
저도 동생을 만이 욕하고요 제 마누라도 동생한테 아무리 어째도 애 둘 낳아줬는데 안 이쁘냐고 좀 잘 대해줘라고 ...
병원은 안가겠다고 하는걸 어떡해요 우리랑 상대도 안하는데 어쩌라구요 원래부터 ㄷㅁ 친정집 식구들은 잘 드나드는데
시집식구들 집에 가게도 못하게 하는데 어떡하라구요 보다못해 어머니가 둘째 며느리 집 찾아가서 애를 바줄깨 했는데
그러니까 여자 생기기 전에 찾아 갔는데 아예 다른데로 이사갔는데 어떻해라구요 지금도 ㄷㅁ 집이 어딘지 몰라요
우리도 그렇케 했으면 좋은데 말을 들어줘야지 요즘 어머니 집에 가 있는게 어머니도 빨리 너네 집에 가라 이런대요
그러더니 요즘은 안 오네요 말로는 우울증 약 먹는다고 하데요 그런데 보지못했으니 먹는지 어쩌는지 지금 애 하나는 어머니가
보고 있어요

yilian3142 (♡.227.♡.204) - 2019/05/19 09:02:53

대낮에 실컷잔것 아니고 힘들어 늘어진거에요.
애둘이나 있는데 실컷잘수있나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9 09:52:41

애 둘 때문에 자지 못했으면 종 좋아요 애 둘도 그런 엄마 때문에 일찍 셈 들었는지 자면 이튿날 아침까지 자요
저희가 몇번 데려다 재운적 있어서 온밤 새벽까지 자지안코 소리 치는게 먼 힘이 있겟어요 낮에라도 자야
또 동생 집 들어가면 힘이 남아서 소리치겠죠 방법 없어요 이젠 우리다 어머니던 우리던 다 손을 놓은 상태
저도 한 둬번 정도 일이 있어서 소리친적 있엇는데 힘들어서 둬날 머리 아팠다는겁다 날마다 그러니 힘이 얼마나 들겠어요
이미 일이 너무 터졋어요 우리가 바꿀려고 해도 본인이 심각해 하지안은 이상 방법없어요 관심 감사함니다

깨끗한빗자루 (♡.92.♡.79) - 2019/05/19 19:35:16

자신이 선택한사람이니 책임도 자기자신것이죠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20 10:08:55

그러게요 다들 그렇케 생각하면 요즘 이혼하는 사람들 업겠네요 맞는 말이긴 하다만 저희가 소통하려고 전화를 하면 또 안받드라고요 딱 ㄷㅁ 가 필요해서 할때만 찾아오드라고요 이젠 어머니도 손 놨어요 될대로 되라지 요즘 찾아오는 둘째 며느리를 내 쫓아요 이젠 너네집에 가라고 만이 배신감이 들엇나봐요 어머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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