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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밑에 글 썻던 2편 입니다

갑돌이와갑순이는 | 2019.05.16 02:26:09 댓글: 27 조회: 1008 추천: 1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17202
제가 밑에 글을 쓴건 그냥 저 두 부부 어떻케 해야 하는지 때문에 쓴거구요
글을 잛게 쓰려고 상세하게 안썻더니 저도 모르게 동생쪽으로 기운건 사실이구요
이번엔 그 두 여자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동생 마누라는 조선족이 아니구요 그 바깥여자도 조선족이 아닙니다
동생은 그 마누라 처음만났을때부터 이여자 성질 만만치 안쿠나 느꼇대요 글서 만이 고민하고 있엇는데
일단 ㄷㅁ 라고 할게요 ㄷ ㅁ 가 그렇케 좋다고 따라 다녔대요 아니 글든게 임신해가지고 결혼했다네요
결혼하면서 결혼초부터 자기는 시집식두들 즉 시부모 시형제 가족으로 안본다면서 우리 서로의 부모는
터치하지말고 서로 비치지 말고 살자 이렇케 합의를 밧대요 남자들이란 결혼전에 먼 약속 못하겟어요

애 생기고 하면 누그러 들겠지 생각했는데 이 ㄷㅁ 는 생 아다모끼에 지랄발광하는 성격
서로 부모는 터치 하지 말자 해놓코 ㄷ ㅁ 의 부모는 맘대로 드나들면서 시집식구들은
아예 집안에도 들이지 안는겁니다 어머니가 한번 집으로 찾아 같다고 아예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가지고
집주소 알려주지 말래서 한동안 저희도 동생네 어느동네서 사는지도 몰랐구요

지금 이 난리판에도 ㄷ ㅁ 는 어머니 집에 다니는데 어머니는 아직도 둘째 아들집 어딘지 몰르구요
동생이랑 사이가 좋으면 시집식구들 돌아가면서 손가락질 하고 욕하구요 길에서 저를 바도 인사도 안해요
동생하고 안좋을때만 우리 가족이 아니냐 면서 찾아와서는 우는샤 하면서 참나 해시시 해서 시집식구들한테
잘 보일려고 하는게 어찌나 가소로운지 참 그게 너무 반복되니 저희도 이젠 어쩌면 싸울때나 안싸울때나

우리 예산을 벗어난적이 없어요 ㄷㅁ 가 이렇케 처리 하지 안을가 옛날대로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또 ...
하여튼 지켜보면서 만을 일들이 있엇는데 생략하구요 동생하고 사이가 좋던 안좋던 시집식구들 시집식구들
잘 구슬려서 지 편으로 만들어서 그 년부터 먼저 쫓아낼 생각으 해야지 도대체 먼 생각하고 다니는지 참나

그 내연녀도 조선족이 아니구요 ㄴㅇ 이라고 할게요 동생 핸드폰 뒤져서 우리하고 어머니 전번 찾아서는
저한테도 따꺼 하고 전화왔구요 된통 욕해놓코 전화 하지 말랬더니 두날이 멀다하게 장편문자가 오구요
어머니 한테도 阿姨 하면서 전화 와서 어머니가 내가 외 니 아이 인가고 그렇케 예절이 없냐고 했더니
그 ㄴㅇ가 그럼 당신은 예절이 있냐고 웃음기 싹 가려서는 그러드래요 어머니 혈압이 올라갈것 같애서

동생한테 난리쳣죠 어쩌면 만나는 여자마다 저러야 하면서 전번엔 또 저하고 어머니 한테 임신했다고 연락왔어요
ㄷㅁ 한테도 지가 찾아가서 담판하겟대요 이혼해라고 막 ㄷㅁ 한테 사람시켜서 어디서 만나자고 그랬대오
(후에 가짜임신이 라는게 들통 났지만 )
ㄷㅁ는 제 동생한테나 시집식구들 한테나 노는거 봤으면ㅋㅋ 그 힘을 빌려서래도 얼매든지 그 여자 내쫓겟구만

그여자 무섭대요 또 나참 성질은 지르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남편한테는 지랄같이 쓰면서 그 ㄴㅇ한테는
또 꼼짝 못하네요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저 마누라도 저도 몇번을 붙잡고 말햇는데요 먼저 그여자 부터 좀
어째라고 글고 니가 동생이랑 살려면 성질좀 죽이고 먼저 남편을 니쪽으로 불러들여야지 글고 집으로 들어오는 남편을
좀 잘해주라고 고 몇일 못참고 짐 밖에서는 죽치고 기다리는 여자가 있는데 살겠으면 성질이라도 좀 줄여야지

그러다 동생이 집 나가면 사곳에 돌아다니면서 울 남편 어디갔어요 울남편 찾아주세요 이러면서 그럴때는 또 기가 팍 죽어서
불쌍할 정도로 진짜 동생이 집에 들어 갔을때 이런 울남편 어디로 갔어요 하는 마음으로 그냥 대해 줬으면 얼마나 좋켔어요
참나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집들가면 쌈하고 집 나오면 또 찾고 좀 옆에 있을때 잘해줄것이지

그게 너무 반복되니가 울도 손을 놨어요 기실 저희 부부도 쌈하거든요 한동안 쌈 너무 해서 마누라가 부부 상당 하자고 글드라고요
내가 어떡했으면 마누라 입에서 부부 상당이라는 말이 나올까 하면서 저도 만이 참고 있엇더니 마누라 하고 관계가 만이 좋아졋어요
저도 성격이좀 가부장적인 성격이라 참 마누라가 만이 참아줫죠

글서 동생네보고 부부 상담 해라고 한젹이 있어요 글더니 ㄷㅁ 는 지는병이 없다면서 안봐도 된다면서 동생은 시간이 없다면서
한국 프로그램 보면 참 그건 좋더라고요 이혼위기에 놓인 부부들을 상담해줘서 문제점 찾아내서 상처가 있으면 치료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주고 이혼위기 벗어난 부부도 봤어요 진짜인지는 몰겠는데 근데 둘다 안 보겠다고 하니
사람 성질이 원래 그런거 못고친다면서 아이구 어떻하면 좋아요 저둘 이혼하면 잘뫃하다간

애 하나는 어머니가 키워야 하는데 어머니가 년세가 있어요 못키우면 우리라도 키워줘야 되는데 키우기 싫타는게 아니라
형제 둘이 갈라 있는것도 못 할짓이잔아요 참 코 막히고 답답함니다 제 글에 어쨋다고 말하지 마시고 이런 비슷한 경험있는
분들은 어떻케 위기를 벗어났는지 아니면 좋은 의견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둘이 조금만 노력하면 이혼까지는 안갈것같은데
어떡할가요 저 둘을 하도 답답해서 우리는 그냥 지켜볼수밖에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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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2:40:14

글고 집안일에 대해서는 일체 애에 대해서 학고 데려 오가고는 학부형회 학교 운동회 같은건 동생이나
회사 직원이나 제 마누라 가 나서서 해주고요 집에가서도 동생이 애를 잘 봐준다고 하ㅏ데요 퇴근도 애 둘을 데리고
퇴근해요 동생이 못봐주면 옆에서 돌아가면서 봐주구요 동생이 아침 5시 일어나서 어떨땐 저녘8시까지도 일하고 들가는데
사람을 재워야 이튿날 나가 일하죠 하도 동생 작은 사업이라 시간여유 있으니 그러지 남 밑에서 일하는 직원이면 어떡하겟어요
\
보모도 보내는 족족 퇴짜 놓지 아갈질이란 아갈질은 다 하지 또 어누분이 화나겠다 진짜 쌍욕이 나올려고 하는거 참네요
글러길래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 된다고 여자 하나 잘못들이니 집안이 풍지박산 나네요 동생이 내연녀 만나고 다닌지는
요근래 1년전이라고 하데요 근데 문제는 그전부터 있엇다느거 글니가 ㄴㅇ녀도 동생이 돌아가서 마누라랑 잘 살면 지도
물러서겠대요 제발 둘이 잘살아라고 근데 그게 아니지 안는가 하면서 요즘 우리는 그냥 누구한테도 비치지 안코 지켜보는 상태
비쳤다가는 우리가 미치겠어요 진짜 어지간한 일에는 바람을 쓰지 말아야 된다는거 새삼 느껴요
저는 내가족만 잘 지켜야지 ...

김빠진맥주 (♡.230.♡.73) - 2019/05/16 04:14:26

긴 글이네요ㆍ글 읽고 생각나는건 남동생분은 어떤이유로든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우유부단한 성격의소유자며 경제적 능력은 있다ㆍ

또 남동생와이프 되시는 분은 교육수준이 본과대 필,지적,논리적 수준에서 남편과의 차이가 크다ㆍ
서로 자란가정의 생활관습은 다르다ㆍㆍ입니다ㆍ
이런 쉽게 개변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그런건데 바꿔서 해결 ??
진정 남동생 잘되기 바란다면 남동생을 바꿔주는게 맞을거 같네요ㆍ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7:58:21

아이구 대학필업생 지적이다 저는 그렇케 생각 안하는데요 지가 필요할때면 해시시 해서 찾아와서
가족이 아니냐고 이러면서 필요없을땐 길에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이게 지적 표현입니가
배운 사람들은 이렇케 안놀것 같은데요 아주 교양있게 말하기 싫어도 눈인사라도 하면 정 좋나
배웠다는 사람이 효도라는것도 모르고 친정집은 맘대로 드나들게 하면서 시집식구들은 아예
손주를 다치지도 못하게 하는겁니가 이건 인간성 문제라고 봅니다 이렇케 놀면 아무리 배워도 먼 소용...
그건 맞아요 살아온 환경은 만이 틀린듯 동생은 고향 농촌에서 뒹굴던 근데 ㄷㅁ 는 어느 잘사는집
막내딸로 오냐 오냐 이쁨만 받고 자란 세상물정 모르는 그런 집에서 막내라고 그렇케 이뻐했다네요

누룽지83 (♡.196.♡.188) - 2019/05/16 05:04:48

개인적으로 소감 적어봅니다.
(1)재수씨는 한족이다보니까 성격이 어디가겠어요.한족은 본질이 물고.뜯는 스타일이라서 무조건 와이푸 말을 잘들어야하는거죠.재수씨는 산후 후유증도 있겠지만,본인 스스로 가정에서 너무 오냐오냐 자라서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주의자이네요.결혼 생활에서 너무 지루하게 말싸움하고,다투면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지고 말아요.그러면 상대방 숨쉬는 소리조차도 듣기 싫어지니까요.서로 좋게 헤여지는게 낳을듯 싶네요.서로의 숨통을 꼭 쥐여서 그건 서로 고통이에요.애들이 무슨 죄일까요?아이고.

(2)동생도 남자답지 못하네요.동생이 똑똑하지 못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거에요.동생은 아직 가정책임을 지려는 그런 상태가 아니니까요.형님 되신 분은 속터져 죽죠.어쩌겠어요.미우나 고우나 혈육인데요.그럼 동생보고 이혼하라고 하세요.동생보고 본인 힘으로써 애들을 양육하고요.같이 살아봣자 결국에는 또 끝없는 싸움 서로지간에 감정도 없을텐데요.정말 동생네 자식을 생각한다면 애들을 그런 환경에서 키우지 마세요.애가 5살인데 말을 못하는 상황에 어떤 부모이기에 애를 저렇게 불쌍하게 키우실까요?형님 되시는 분도 자식 있으면 본인은 자식한테 그를까요?동생네 부부는 부모 책임이란게 전혀 모릅니다.그래서 형님 되시는 분은 동생 혈육이라서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 바랍니다.부부는 갈라지면 남이니까 근데 자식은 어떻게 할까요?동생 책임지지 못하면 형님 되신분이 책임지세요.그런 동생을 가진 형님의 불행이기도 하지만 둘도 없는 형제이니까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8:07:41

1 댁 딱 집어냈어요 진짜 싸우는거 봐서는 애 둘을 옆에 두고 그 ㄷㅁ 가 소리칠때면
진짜 그런 대지멱따는 소리는 첨 들어봣어요 보다못해 저희가 애둘 안고 안방으로 우리
안방으로 들여보냈다니간요 애들도 불안한지 안방에 안있겟다 해서 난리났짐 다시 엄마 품에로 보넸죠
특별이 막내를 ...울 앞에서도 저렇케 스스럼 없이 싸우는데 지들끼리는 오죽하겠어요 ...

2 동생이 일은 똑부러지게 하는데 여자문제는 이렇케 질질 끄네요 옛날 여친하고 갈라질때도 지금 ㄷㅁ 만나서
그다음 갈라졌대요 더 놀란건 지금 ㄷㅁ는 그당시 동생한테 여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달려드럿대요 참나
그러길래 아무리 결혼안했다 해도 여친있는 남자는 건드리질 말아야지 그러니가 지금 ㄷㅁ가 고생이지
동생이사 제 친동생인데 어쩌겠어요 받아 들일수밖에 ...
진짜 동생은 이젠 ㄷㅁ가 치떨리게 무섭고 싫다네요 오죽했으면 어머니도 이러다 내자식 잡겠다 내래도 나서서
저것들을 이혼시켜야지 이러드라고요 글쎄요 애들은 마음같아선 둘다 데려오고 싶은데 둘이 롱담으로도 하나씩
나눠가지자 이런적 있대요 애는 어머니가 힘이 딸리면 저희가 도와주면서 봐줄 각오는 하고 있어요

누룽지83 (♡.139.♡.253) - 2019/05/16 16:48:11

이혼은 최고 선택입니다.이혼을 하되 애는 각자 한명씩 키우는게 합리합니다.그리고 동생은 아무리 똑똑하는둥 어쩌다는둥 그런 얘기는 형되는분이 얘기하는게 아닙니다.남들이 보는 눈이 있어요.이후에라도 일이 해결되면 동생한테 한번 호되게 얘기해주세요.이제는 애아빠이고,이후에 살길이 기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겟냐고요.잘타이르주세요.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7:26:23

저 똑똑하다고 말한적 없네요 일은 확실이 잘 밀고 나가는 성격 그건 제가 못따르겟드라고요 여자문제에 대해서 좀 우유부단한 성격 ...

그땐Grsyo (♡.50.♡.105) - 2019/05/16 05:06:07

이혼하든지 말든지 형님은 그저 지켜보면 되겠습니다.애는 둘이 알아서 키워야지.엄마든 형님이든 키워준다는 약속은 금지~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8:09:19

아직은 약속은 안하고 있구요 또 그거 믿고 진짜 이혼할까봐
그치면 그런일이 닥치면 애들을 데려다 키워는 못줘도
어머니 도와서 봐줘야 된다는겜다 증말 하나부터 열까지 머리 아프게 놈니다 ...

ZZONGZZONG (♡.215.♡.111) - 2019/05/16 12:27:49

누가 바줘야 된다 함다? 동생이요?


가새갖구 부랄중태 썩 베데지오, 사고는 지가 치구 엄마 등골 빼처먹구 ... 써거두 안 지오 왜?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28:47

그게 바로 제가 ㄱㅅㄲ 세새끼 욕하는 부분이구요
그치만 남한테 들으이 기분은 안좋네요

커피향2003 (♡.162.♡.160) - 2019/05/16 08:46:01

이러니 답이 나오네요..한족 며느리네요..에휴...
우리도 남동생 각시가 한족입니다...
총적으로 한족 사람들 우리 각도로 보면 버르장 머리 없어보이는건 사실이네요...
머...우리 동생네는 둘이서 좋아서 애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버릇 없는건 이해해줘야 지믄요...님 동생 마느라는 약간 우울증이나 그런 정신질환병이 있어 보여요
심리 상담하시고..우울증 분노 즉 흥분 억제 관련 약 드시는걸 추천해요....
이상입니다..기분 나빠 마시구요
진심 안타까워서요~~

그러고 님 동생도 참 문제 많습니다.
여자 보는눈이 왜 그렇게도 없을가요?
얼굴만 보는가요???휴...이래서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 잘못 만나면 인생 망친다니깐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9:03:52

그건 좀 있는거 같아요 분노조절 못한다고 해야 하나요 부부 상담해보라는것도 저희 딴에는
병원가서 심리 상담 해보라고 조언 준거였어요 자기는 병이 없다면서 안간다면서 그러데요
버르장머리 없는건 둘째치고요 지들끼리도 잘 살아도 얼매나 좋켔어요 글서 우리도 애 둘 땜시
만이 감싸줄려고 하는데도 우리한테 불만이 만네요 참 동생한테도 문제 만탄는거 알아요
말 들어보니가 너무 쌈해가지고 아예 소통을 할려고 생각 안하드라고요 우리 옆에서 말해밧다
본인들이 움직어야지 우리가 아무리 어쩌고 해도 진짜 애들이 불쌍하네요

커피향2003 (♡.162.♡.160) - 2019/05/16 09:12:15

애입장에서 보면 이런 불안한 환경보단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낫지 않을가요?
남동생 부부는 당장 이혼 아니라도 한동안 헤어져 살아보는것두 나쁘지 않을 같아요~
일단 애들둘은 당장 할머니 할아버지가 바주는걸루요...
5살까지 말 못하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아직도 정신 못차리니 에휴,,,
고집은 나도 있어요...남편 마음 않드는 부분 정말 장편소설 쓰메 지적 할수 잇어요~
어떻게 싸움으로 물고 뜯고 해서 해결해볼 생각 하는지...
애바서라도 여자로서 엄마가 희생 좀 해야지....자기가 배아파 낳은 아이인데...
자기들 사리사욕땜에 애들 인생까지 같이 망치겟어요~
애 않 낳아본 사람들은 내말 공감 않할수 있겟지만...
나는 애 위해서람 머라도 견뎌내고 참을수 잇어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9:21:18

구쵸 사람이 살다 보면 어떻케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걸 서로 감싸줄줄 모르는것 같아요
딱 짚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그것도 애 바서라도 좀 넘어가 줬음 좋켔는데요
성질이 그러니 학교에서도 간단한 문구가 와도 그냥 그렇커니 해야지 반시간 동안 따지고
묻드래요 좀 의사소통이 안되는거 같아요 애 뗌에 제 마누라가 사곳에 병원 알아보고 있으니
애 엄마는 머하고 옆에 큰엄마가 나서냐고 그러드래요 아직도 문제의 심각성을 몰라요
애가 점점 늦으면 안된다고 빨리 어떻케 해야 된다는데 애한테 신경안쓰고 시집을 물고 늘어지니
남편 물고 늘어지고 애한테 화목한 환경을 마련해 줘야지 애 앞에서도 스스럼없이 정시나게 쌈하고
참 진짜 애들이 불상하네요 자기 밖에 모르는것 같아요

산포도 (♡.167.♡.4) - 2019/05/16 09:11:24

둘다 이기적이고 고집이이쎄고 배려심이 꽝이니.. 이 사단이 난것같은데요..그래도 여자가 애 둘 낳고 한창 신심이 젤 힘들때이니까 정상적인 사람으로 동등하게 대하지말고.. 바라지말고..그냥 환자라 생각하고 온 가족이 좀만 더 보듬어 주고 먼저 관심을 주면 그 여자도 애가 좀 크면 달라질수도...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09:24:24

예 진짜 둘이 똑 같은 성격 천생연분 맞네요
不是一家人不进一家门 一个德行
어쩌면 다른사람끼리 만났는데 성격이 저렇케도 닮았을가요
둘다 불같은 성격 일이 생기면 서로 풀어야지 언성부터 높이니
점점 외지밭으로 가는수밖에 더 있나요 참 나 답답하네요

까짓것 (♡.237.♡.116) - 2019/05/16 10:17:35

그집은 동생이 문제구만.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6 10:54:39

그러게요 승인하구요 시부모 문제만 아니면 동생이 두손 바짝 들어도 의견 없는데요 ...
엄마한테 잘하면 마마보이라는 소리 들어도 마누라 한테 잘하면 애처가라는 소리는 듣겟는데

ZZONGZZONG (♡.215.♡.111) - 2019/05/16 12:21:32

결혼하면서 결혼초부터 자기는 시집식두들 즉 시부모 시형제 가족으로 안본다면서 우리 서로의 부모는 터치하지말고 서로 비치지 말고 살자 이렇케 합의를 밧대요 남자들이란 결혼전에 먼 약속 못하겟어요

응? 남자들이 결혼전에 어찐다구요? 따먹을라고 헛소리 마이 햇는매구만 ㅋㅋ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34:12

이건 좀어떡케 대답해야 할지

해브꿋타임 (♡.167.♡.85) - 2019/05/16 13:09:05

남자가 문제가 많네요!자기와이프 하나 건사 못하면서 바람이나 피구~~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16 15:32:25

좀 ㄷㅁ 한테 첨부터 서로 부모 터치하지 말자 ...
그게 결혼한 부부 사이 가능한 일인지 글고 ㄷㅁ는 친정집 식구들
다 끌어들이메 동생보고 결혼전 약속 안지킨다고 맨날 쌈하는데
정이 떨어질때로 떨어졋죠 전번엔 혼잣말로 애만 가득 내쌋고 먼짓인지 이러드래요

어쩔껀데 (♡.221.♡.108) - 2019/05/16 19:24:58

와이프나 지금 만나는 여자나 다 그렇게 아다모끼 만난건 동생 수준이 그것박에 안되는 거지요 .왜번마다 그런 여자를 선택하지요? 상대방 여자를 자꾸 뭐라할게 아니라 동생보고 일처리나 똑바로 하라고 하세요

갑돌이와갑순이는 (♡.93.♡.106) - 2019/05/17 02:36:33

동생은 기실 단순파 성격에 기분파 성격 지 마음가는대로 노는 성격 자유로운 성격이라 할가요

코스모스Q (♡.217.♡.39) - 2019/05/20 06:55:46

지금 한족들하고 도리 따지는겁니까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애데리고 놀이터가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별의별 사람 다 있어요 조선족들은 그걸보고 혀를 내두르죠 아무튼 우리하고 다른세계 사람들입니다

갑돌이와갑순이는 (♡.173.♡.136) - 2019/05/20 10:03:45

네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거지반 ...제 아는분은 한족 여자 얻엇는데 명절이면 그렇케 한복을 차려입고 시부모 한테 절 까지 하면서 그렇케 무던 하드라고요 남편이 조선족이라 안테넷에서 조선족 문화를 배우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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