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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과거 어떡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하늘빛아래서 | 2019.06.04 14:44:25 댓글: 42 조회: 3353 추천: 3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30673
안녕하세요

혼자 끙끙 앓아봣자 답도 안 나오고 진심 조언 듣고 싶습니다.


남자 친구랑 5살 차이 차이 납니다

우연 슬쩍 남자친구 과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한국 생활 7년차 지금 식당 주방 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한국 생활 6차년 ,현제 무역회사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나이가 좀 있다 보니 배려심이 많고 아껴 주고 챙겨 주고 좀 자상한 편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벌고 사는 모습이였어요

지금 이대로 결혼까지 가도 나쁘지 않겟다 싶었어요 ,저희도 이젠 어린 20대가 아니고 30대라서요

문제는 우연슬쩍 남자친구가 한국 오기전에 중국에서 社会老大 였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중국에서 뭘 하고 어떡게 지냇는지 상상만 해도 눈앞이 캄캄해 납니다,휴 ~

너무 당황하고 어이가 없고 충격이였어요

남자친구 지 말로는 한국 와서 옛날 친구들이랑 연락 끊고 살았다고 합니다 ,

저는 워낙 복잡한걸 싫어해요

내 두 손으로 열심히 벌어서 누구한테 피해 주지도 않고 평범했으면 좋겟어요.

남자친구의 지난 과거 상상이 안 갑니다,어떡게 받아 드려야 할찌?남자친구를 어떡게 대해야 할찌 ?

과거는 지나난것뿐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겟지만,,,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이해가 안가요

어떡게 해결 하면 좋을까요?


추천 (3) 비추 (1) 선물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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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름같은도영 (♡.214.♡.72) - 2019/06/04 14:50:42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데,

您能接受就处
接受不了就分手吧,

본인이 사는거 남하구 물어보무 어찜다?

자부대기전문I (♡.50.♡.205) - 2019/06/04 15:10:00

그래두 제 잘 말행보오~

내 보겐 무슨 바람핀것두 아이구

어디 애를 숨켜놓은것두 아이구

갠챈같응데~

남자이름같은도영 (♡.214.♡.72) - 2019/06/04 16:07:49

우에서 이미 이해두 안데구 용서두 안덴다는데요?

살다가 모순이 생기믄 백프로 나그내 옉날에 깡패대서 저렇다 할건데,

이게 뭐 바람하구 다른게 잇은가? 싫으무 안데는게짐 ㅎㅎ

깜찍여우 (♡.254.♡.141) - 2019/06/04 15:21:02

사랑한다면 모든 그 자채를 사랑하는게 아닐까요?

과거는 과거일뿐.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44:25

제가 그렇게 한다고 상대방도 그럴까요?

왠지 자꾸만 저를 속인다는 느낌이 드네요

깨끗한빗자루 (♡.92.♡.79) - 2019/06/04 15:31:10

지난일은 지난일
현재 님이 보고 느낀것만 봐주셔요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43:53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기로 햇어요

우주의쪼가리 (♡.36.♡.131) - 2019/06/04 16:28:36

과거는 과거뿐만 아닌게 현실이구요
어만큼 신용되는가 문제지요.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43:23

맞아요 ,과거 역시 무시하지 못할 현실이죠

남자이름같은도영 (♡.214.♡.72) - 2019/06/04 17:47:24

你俩不合适。

그냥 님은 가지자니 텁텁하구 버리자니 아쉽구 그런 같슴다,
나이 삼십대에 그 성깔에 님한테 그만큼 잘하는 남자르 다시 만나기두 뿌이딩이구,
그타고 결혼하자니 그것두 좀 마뜩채쿠,

결과적으로 자네 욕심에 남자가 안 차는 같아요,
헤어지세요, 남자두 그렇지 , 다른 여자르 만낫으무
" 원래 하던 거 딱 끊구 힘든 주방일 하기 쉽잰데,
동무 참 대단한 같슴다, 앞으로 마음 합쳐 잘 살아봅시다"
이런 소리래두 듣재캣소요?

님 만나 기껏 잘해줘밧자 죽 쒀서 ㅇㅇ주는게지,
멀 바라구 같이 하려는지 이해 안데오. 헤어져요.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43:01

가지자니 텁텁하고 버리자니 아쉽고 그렇진 않습니다

충격을 받아서 어떡게 대해야 할찌 모를뿐입니다.

누룽지83 (♡.94.♡.142) - 2019/06/04 19:44:11

누구나 다 과거는 잊는거죠.문제는 본인이 받아드릴수 없으니까 글을 쓰게 된게 아닐까요?같이 살아도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어느날에 폭력을 휘두르지 않을까?등등 그런 생각이 많으지면 상대방이 다가오는것도 귀찮고 그를꺼에요.감정이 서로 깊게전에 헤여지세요.본인이 그까짓 과거인데 현제 나한테 잘해주면 끝인데요.그런식으로 생각하면 문제 해결이죠.그냥 그사람 과거에 어떻다는둥 상상하고,생각하면 본인만 힘들어요.그리고 그사람 최악이 아닌이상 한번쯤 용기를 내여서 둘이 대화를 해보세요.그럼 답이 나오겟죠.그사람이 진심으로 글쓴이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 진심을 보여줄꺼입니다.그때가서 판단해서 살든지,헤여지든지요.둘이 만난게 어디 쉬운 인연일까요?최선을 해서 안되면 놓여도 후회안할꺼입니다.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41:44

누룽지님 말씀처럼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큰 고난 고비를 겪지 않앗고

저 역시 그냥 폄범한 사람이다 보니 완전 충격적이였네요

저 앞에서 하는 그 모든 행동 ,모습이 다 가짜 같아 보엿어요,

그 동안 저한테 숨겨 온것들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황당하네요

누룽지83 (♡.94.♡.142) - 2019/06/05 12:09:13

어느 누구가 조언을 하더라도 본인이 그사람한테 감정 있고,죽어도 못헤여지겟다면 그까짓 과거 아무것도 아닙니다.보니까 글쓴이는 조심성 있게 행동을 하고 그러면 이일은 넘어갈수 없는거죠.우선 내가 백번 천번을 좋아하더라 둘만이 좋아서 결혼한게 아닙니다.둘분의 가정이 한가정으로 이루어지기때문에 글쓴이 부모들이 알면 이건 완전 폭탄 터지는거에요.그니까 글쓴이 남친한테 얘기를 시도하세요.아무리 비밀을 감추려도 부모한테는 넘어가지 못합니다.그래서 본인도 스스로 결단을 내리고,남친하고 한번 얘기를 해보세요.사람을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요.남친의 배려 관심 그것이 가짜라고 생각하면 그럼 글쓴이는 뭘까요?어디까지나 본인이 느낌이 제일 중요합니다.남친을 흉하던지,뭘하든지 본인이 선택한 남자인만큼 남자를 거짓으로,나쁜사람으로 몰아내세우는게 아닙니다.그럼 본인이 스스로 얼굴에 뺨을 치는거입니다.지혜롭게 이일을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글쓴이는 조심성 있는 많큼 이일은 잘해결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초봄이오면 (♡.111.♡.139) - 2019/06/04 19:52:40

사람이 18세 이후로,내 인생에 7년이란 몃번 잇을가요? 많지 않습니다. 그만큼 긴시간이엿을거구요. 지난7년 확실히 깨끗하게 지냇다며는. 그나그네두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싶지 않갈거 같습니다... 아니면 말고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38:15

지난 7년 짧은 시간은 아니죠 ?

진지한 예기를 나눠봐야 알것 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초봄이오면 (♡.111.♡.139) - 2019/06/05 08:50:51

진지하게 얘기만 나눈다고 되는게 아니고,7년사이 확실하게 지내왓느냐? 그사람의 머리(IQ)로 앞으로도 그럴거 같으냐? 의지가 중요한거죠?...이것도 아니면 말구 ㅎㅎ

커플링그 (♡.239.♡.83) - 2019/06/04 19:58:08

옛날에 깡패였다면 성깔이 만만치않겟는데 ,
아직 님이보고있는것이 전부가 아닌거같은데요 .
저런사람들은 일이 생각대로 안풀리고 , 어느순간
기분의 욱~하고 화가 치밀리면 옛날에 본질이나와서
무슨일을 저지를지몰라요 . 일찌감치 정리하고 옳바른
남자찾으세요 . 저렇게 막 살아온사람 잘못건드렸다간
앞으로 큰 장애물이 돼버려요 .
과거는 지울수없지만 과거또한 무시할수
없어요 . 아무런 의문없이 서슴없이하는게 결혼이지
님처럼 여러가지걱정에 의심이 앞서면 결혼하도 행복하지
못해요 .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37:11

상대한테 맞춰주는걸 참 잘해요~

지금 생각 해보니 표정 관리도 너무 잘 하고

그래서 제가 그 사람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아직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어째 보면 숨겨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고요 ~

좋게 생각 해서 사람이 변할수도 있지 그렇게 예기는 하지만

저 역시 커플링그님 말씀대로 과거 또 무시 할수 없는게 현실이잖아요

지금은 좋아라 하지만 나중에 결혼해서 문제가 생길때면 그 과거를 가지고 싸움이 날것 같네요

화이트블루 (♡.96.♡.251) - 2019/06/04 20:07:05

누구나 과거가 있듯이 이 문제는 본인 마음속 젤 깊은 소리를 들어봐야합니다.
내가 이 남자를 감당할수있거나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며 잘살수 있는지.

제가아는 언니도 완전 훈훈이엿는데 박사남편 알아서 완전 고양이 되고 다시 학교들가 공부하고 장사도 잘하고등등.

이 문제는 본인의 맘소리를 잘 듣어봐야합니다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33:05

제가 과거에 집착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 사람을 감당하기엔 참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계곡으로 (♡.224.♡.69) - 2019/06/04 22:22:46

글에서 느낀점이라면,
우선 긍정해야할점은 남친이 사회로따에서 일이 고됀 주방장이라, 참으로 용기가 대단하고 의지력도 강하고 자신감도 높은분인거같아요. 참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기란 쉽지않았을테니말이죠. 그리고 사회로따를 했다니까, 또 그만큼 보통사람들보다 총명하고 판단력도 빠를테고 또 의리심도 강하고 여자에대한 책임감도 강할수가 있어요.

그런데 피하지못할점은, 그런 사회로따 경력은 꼭 그럴만한 연유가 있었을테고,또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자체가 좀 용납이 안됩니다.

아무리 洗心革面했다하더라도, 지금의 성격과 흐르는 피에도 그사람 옛날흔적이 어느정도 남아있을수있다는거죠. 예하면 독한 성격,다른사람을 방어하는심리,과도로 민감하고 예민한심리...그리고 또 표정관리도 잘돼여있어서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그사람의 내면세계를 파악하기 아주 힘들수도 있습니다.

보통 한사람의 인생이 넘 굴곡적이면 이후에도 그런 변수가 좀 보통사람들보다 좀 많습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과 경력이 넘 다르면 공감대를 형성하기 넘 힘들거니와 가치관차이로 하여 대화자체도 좀 힘들수가 있어요.

물론 지금은 연얘중이라 이런 사람들은 상대방심리도 넘 잘알기에 일방적으로 맞춰줘서 가능할수있지만, 결혼은 또 다른 개념이죠, 자신원모습이 드러나기마련이니요.

30대인거만큼, 시간도 너무나 소증하니까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바랍니다 ^^

하늘빛아래서 (♡.243.♡.94) - 2019/06/05 08:30:42

지금까지 저한테는 대하는 태도 ,배려심 ,관심 ,책임감 등등으로 봣을때는 이 정도면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 햇어요

계곡님 말씀처럼 어째 보면 저희는 살아온 환경이랑 경력이 너무나 남 다른것 같아요

저 역시 평범한 가정의 맏딸로서 평범한 직장인 지금까지 큰 고난 고비 없이 평범히 살아왔어요

남한테 피해 주지 않고 무난한 세월의 흐름

남자 친구 지금 생각 해보니 표정 관리를 참 잘하는것 같아요 ,제가 쉽게 남자친구 성격을 모르겟어요,

왠만하면 저한테 다 맞춰 주려고 하니까 ,,,뭐든 내가 하자는데도 다 따라 주니까,,,

남자친구 심리를 잘 모르는것 같아요...전 복잡한걸 참 싫어하는 사람이죠,뭐든 간단히 ,그게 쉽지 않은 일이죠?

남자친구가 저랑 그런 예기를 하더군요 ,지는 아주 간단한 사람이라고 ,

지금 생각 해보니 분명 저한테 숨기려고 하는 과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 과거가 어떤 과거 였든 ,,,남한테 피해를 줫다는것만으론 용서가 참 힘들죠?


계곡으로님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30대인 만큼 잘 생각하고 현명한 판단 해야겟죠?다시 감사드립니다.

미래양 (♡.32.♡.100) - 2019/06/05 07:45:45

남친이뭘했다는건지
중국발을 번역하세오 저게머지

8호선 (♡.215.♡.68) - 2019/06/05 08:46:52

그 버릇은 못 고치니 결혼하고나서 서서히 본질이 나올건데요 님이 단순하니 지금은 잘하는굿처럼 하는거에요

자금부터라도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그 남자가 싫어하는 행동만 골라하새요 지절로 떨어지게요

깜찍여우 (♡.88.♡.75) - 2019/06/05 10:28:37

다 오픈해서 단도입적으로 물으세요?
거짓이 없는 인간대 인간관계가 젤 중요하다고 말이죠.
지금 사랑하고 있으니 맘이 아픈거잖아요.
느끼고 있는그대로 말씀드려 보세요

아프다007 (♡.117.♡.175) - 2019/06/05 11:02:08

제가 생각하기엔 과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봅니다 근데 결혼할 사이라고 생각이 들면은 시간을 가지고 조금만더 지내보는게 좋을것 같애요 사람 본성은 3년이상은 지나야 나타나는거랍니다 결혼은 신중해야되기때문에 남친이랑 조금더 지내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린렌드 (♡.39.♡.33) - 2019/06/05 11:50:32

나약하고 보호받고 싶어하는 여성이랑 거리가 좀 있어보입니다.

rui1314 (♡.121.♡.166) - 2019/06/05 13:54:28

단지 저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한국 생활 7년차 지금 식당 주방 실장으로 일하고 있으면 기회를 줘도 되지 않을가요? 두목으로 하던 사람이 한국에 와서 실장까지 오기까지 쉽지만을 않았을것 같아요.나와서 진짜 새로운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어렸을때 철없을때 한걸 가지고 한사람을 판단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과거보다는 앞날이 더 중요하죠.

똥낀도넛츠 (♡.7.♡.71) - 2019/06/05 14:08:33

그 사람의 가정배경과 성장환경을 알아보는것도 중요한듯요
한사람의 성격은 그 사람이 자란환경에 관계많이 있습니다
깡패의 길로 가는 사람들 보니 대부분 온정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적은듯요
님 의식에 이미 깡패라는 과거가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결혼후 다투기만 하면 님 머리속에 항상 깡패라서 그렇다라고 생각할거임.글고는 저런 사람하고 결혼하는거 아닌데 하고 후회할거임
평범한 남자랑 결혼해도 이혼하고 싶을때가 수십번 수백번 되거든요

그남자 입장에서는 굳이 자신의 과거를 들춰서 여친한테 모든걸 오픈하고 싶지는 않을겁니다. 그사람도 이젠 아마 착한 여자 찾아서 남은 인생 평범하게 열심히 살자는 의도인것 같기도 하고요

조용한너구리 (♡.235.♡.23) - 2019/06/05 21:49:11

복잡한내하는구나 ...........그게 그리머리에 생각나면 헤여져야지 어케 삼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으면 그냥넘어가고 살아야지

StandUp (♡.216.♡.110) - 2019/06/06 00:05:49

자그마한 촌구석에서 로따질해봣자 거기서 거김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엊눈듯 함다 지금은 일으 잘하니 주방에서 실장으로 일하는게 아니겟음니까..ㅎㅎ
근디..
여자를 패는 습관이 잇나 앚나 그거 부타 알아가는게 젛을것 같음다 우리민족 문화두 그러쿠 남자들도 원래 손이 가벼운 지라..
결혼햇다가 맨날 맞아대는갓두...휴..

윤진무역 (♡.219.♡.5) - 2019/06/06 10:08:58

남자들은 여자들앞에서 뻥치기가 심해서....ㅎㅎㅎ.
사회로따라...ㅋㅋㅋ 과거를 잘 알아보고 결정해요

yonghuming (♡.237.♡.85) - 2019/06/06 12:12:01

겪어본 사람으로써 충분히 이해합니다.정말 양파 같은 사람을 만났군요.결혼 상대로 생각하신다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할거 같네요.우선 성장한 환경과 겪어본 일들이 본인과 남달랐으니…만약 정말로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우선 본인이 먼저 충격 속에서 과거를 받아 들여야 할 거 같아요.제가 아는 오빠들 중에도 이런 분들이 2명이나 있는데 지금은 엄청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물론 과거의 행위를 많이 후회하고는 있구요.

o델라o (♡.177.♡.124) - 2019/06/06 14:31:56

고작 20대에 사회보스란 호칭은 좀 글치 않나여?
MA약했어여? 살인? 강도짓? 아니면 도둑질 했어여? 아님 사람들패고다니고 전과 있여여?
과거는 과거일 뿐이에여. 뭘 하던 했던 그 사람 본질에 달린거 아니에여?
과거를 받아들이고 못들이고는 본인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하는데여.

까짓것 (♡.237.♡.116) - 2019/06/08 06:04:05

깡패친구가 잇는데..
여자에게는 너무 부드러운 남자
사람나름

All인 (♡.136.♡.114) - 2019/06/08 21:15:41

그 트라우마 암만 잘해줘두 평생감다 . 어떤 트라우마를 겪어본 일인으로서 충고 드림다 .

바다건너에 (♡.13.♡.151) - 2019/06/09 23:00:19

과거를 받아드릴수없으면 남친이라구 착각하지마쇼.
사랑의 전제조건은 그사람의 전부를 사랑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을보구 연애하는것도아니구

김산 (♡.191.♡.241) - 2019/06/12 08:54:31

어디가서 맞아못봐서 이래는구나 하고 생각하쇼 본성이 나쁘면 어디가서 7년동안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맨날 쌈하고 사달을 일으키지 그리고 도둑질 사기치고 도박이나 마-약하는 게 더 질이 나쁘다고 생각됨 7년동안 정상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후에 다른사람을 만나도 그사람이 좀만 잘못해도 또 갈라질수 있슴다

겨울왕국 (♡.96.♡.212) - 2019/06/19 13:39:35

정말 老大 였는지 아니면 그냥 混즈였는지 정말 중요함.. 정말 老大 했으면 괜찮 보는데..

kcdigital111 (♡.99.♡.140) - 2019/06/23 09:51:16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긴하는데 .
깡패뭔 어때요 ?? 그런사람들은 융통성이좋아서 머리도 좋답니다 물론 뭐든지하면 잘하니간요 .. 자기노하우가 있기때문이겟죠?
잘됏으면좋겟다....

비타700 (♡.49.♡.80) - 2019/06/30 00:27:31

참 답답한 고민함다 .
남자는요 돈잘 벌어 들여오고 가정에 충성하면 모든게 다 용서 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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