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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섭고 험한 세월 임다

금시초문 | 2019.06.09 12:14:15 댓글: 14 조회: 1951 추천: 0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33599
결혼하신 분들은 남자던 여자던 자기 가족을
쌍불을 켜고 지켜도모즈랄 판임다

제가 새기 시절 출근할때 사장이 가계가 세곳이였는데
거기 관리자는 다 그 사장이랑 연계가 있짐

첫 출근하면서 그 세 가계를 일이 있어 다니면
그 여자들 서로 신경전 벌이는게 드문드문

사장 마누라 찾아와서 글도 새로 들어온 저보고
이것저것 套话하느라고 사장 마누라도 나이 먹어 그렇지

젊었을때는 대기 이뻣던거 같은게 그 가계에 셋여자하고
동시에 관계가 있엇던거 알면 아마 피 토하겠죠

기실 눈치는 챘겟죠 그러니가 저한테 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지 불쌍해서 못 봐주겟드라고요

그 여자 셋이 서로 사장 하나 놓코 쌈하는게 일하는게
전쟁터에서 일하는거짐 참 별난곳에 왓다 했다니간요

그 늙은 영감탱이 손주 까지 있건만 머가 좋은지
거기에 조선족 여자 한명 추가 너외 이렇케 사냐고
그 미모에 그 재주에 얼마든지 젊은 남자 만나서
잘 살겟구만 더 충격먹은건 그 언니 사장 마누라랑
대기 친하다는겜다 글고 뒤에서 호박씨 까짐

거기서 일년 좀 더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짐 그 후부터는
전 제 제 남편 제 친구 한테 절때 안델고 가짐

防贼 防偷 防闺蜜 정말 무서운 세상입다 그렇타고
남편 너무 잡아도 안되고 너무 오냐오냐 해도안되고

그 중간점을 찾기가 참 힘들어요 하여튼 남에 가족 깨지말고
결혼하고 가족이 생긴이상 절때 내 가족 뺏기지 말고 잘살아야죠
추천 (0) 비추 (0) 선물 (0명)
IP: ♡.173.♡.136
미소8 (♡.111.♡.100) - 2019/06/09 13:11:35

세상에는 참~~이해못할 사람들과 일이 많지요~~~

금시초문 (♡.173.♡.136) - 2019/06/09 14:13:51

글게요 그사장 영감탱이 대가지고 50초반인가 손주까지 있는데
듣기론 젊었을때 그렇케 얌전했대요 늦 바람 참 무섭네요
그 마누라 먼 날벼락인지 늘으막에...

자부대기전문I (♡.50.♡.130) - 2019/06/09 13:17:31

5P인가?

6P인가 그게 문제그만

금시초문 (♡.173.♡.136) - 2019/06/09 14:15:42

다들 옆에서 그래요 늙으막에 어쩌려고 저러는지

여인화 (♡.173.♡.242) - 2019/06/09 13:43:02

금시초문입니다ㅋㅋㅋ

금시초문 (♡.173.♡.136) - 2019/06/09 14:14:20

그쵸 저도 참 희안한 세상에 왓구나 했다니간요

금시초문 (♡.173.♡.136) - 2019/06/09 14:20:13

그 조선족 언니 거기서 6년 일햇는데 한사람 한테 6년 몇번이나 있다고
젤 좋은시절 그 영감탱이 한테 다 바치고 그 언니랑 살겟다고 언니집 인사도
왔건만 그 밑으로 주루룩 맨날 울어가지고 눈이 빨개서 마지막 제가 안하고
나올때 내가 남의 여자 눈에 눈물나게 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피눈물 흘린다
이러데요

초봄이오면 (♡.36.♡.3) - 2019/06/09 15:24:33

돈이 좋긴 좃나봐요. 좃도 셋이나 까고 ㅎㅎ

금시초문 (♡.173.♡.136) - 2019/06/09 15:32:33

그때 경제 위기 터져서 만은 사장들 자살한다 어쩐더 할때
월급도 바로 안줘서 저는 눈치보고 안하고 나왔죠 빈털탈이
그와중에 집이있다고 자랑이나 하고있으니 참 이해불가 젊은
남자들도 얼마든지 만은데 그 늙은 영감탱이...참 같은여자로서
맨즈 다 깍여요그것도 거기에 조선족 여자가 끼엇다는데
내가 봐도 아까운 언닌데 언니 어디 모즈라서 그런 영감탱이
한테 있냐고 그언니도 제가 나온 3개월뒤 보따리도 못싸고
도망치듯이 나왔다데요

깨끗한빗자루 (♡.39.♡.25) - 2019/06/09 17:36:42

서로 기본을 지키며 존중하면됩니다

냥냥고냥이 (♡.97.♡.14) - 2019/06/10 09:33:34

한국남자사장들이 그렇죠. 그저 입에 발린 소리 해가며 녀자들 다 구슬렸갯지.

녀자들도 얼싸 좋다구 달라붙었을게고, 콩고물이 많이 떨어졋갰지.

금시초문 (♡.173.♡.136) - 2019/06/10 12:46:46

그 사장이 중국동북사람인데요 첨엔 염전했는데
한국 사장이랑 동업해가지고 어울리다보니 ...
미쳤어 여자들 쪼맨한 가게에서 관리자가
먼 벼슬이라고 기껏해 화장품 옷 신발 이런
악세살이 사주는거 같던만 그래가지고 뉴비 하느라고
다른사람들 웃는거 모르고 ...

그땐Grsyo (♡.215.♡.92) - 2019/06/10 17:41:43

내 인생만 잘 사는걸로~

금시초문 (♡.93.♡.106) - 2019/06/11 02:56:14

한집안의 마누라 로서 저런 여자들 보면 치가 떨려요 남의 가정에 끼어 들었으면
좀 오솝살이 있을것이지 머가 그리 당당한지 요즘 뻔뻔한 여자들 참 만트라고요
같은 여자로서 제가 얼굴이 빨개지는 챙피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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