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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난후 절대 먼저 말걸지 않는 남편, 조언부탁드립니다.

alrhtkcnr | 2019.08.07 13:23:30 댓글: 38 조회: 2142 추천: 3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70027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결되지 못하는 줄 알면서도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결혼한지 2년 2개월 됐구요,
모순이 있어 다투면 남편은 절대로 먼저 말걸지 않습니다.
뭐 여러가지 고민이 많습니다만 요약해서 적으면,

모순이 있을때마다 저는 남편이 정말 저를 좋아하긴 하나 하는 느낌이 매번 듭니다.
제가 먼저 말걸지 않으면 한달이 지나도 절때 말걸어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결혼 하자마자 사소한 일로 다투고 한달동안 대화가 없던적도 있엇구요,
큰 일도 아닌데 먼저 말걸어주지 않는 남편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결혼도 하고 뭐 자꾸 이런 일로 따지나 하고 생 각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자인지라 그냥 신경쓰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핸드폰게임을 엄청 좋아하는 남편입니다.
그저께도 퇴근해서 집에 들어갔는데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에 좀 화가 났었습니다.
먹고싶었던 음식을 배달시키고 같이 앉아 알콩달콩 먹고싶은게 제 마음이였습니다.
음식이 와서 세팅을 다 해놓고 보니까 그냥 게임중이였습니다.
정말 터질것 같았지만 ㅡ꾸역꾸역 참으면서 예능프로 켜놓고 혼자 먹고 있었습니다.
같이 맛있게 먹을가 하고 물어도 밧지만 제보고 먼저 먹으라는겁니다.
정말 울화통이 터질 같았습니다.
한참 한게임 다 끝나고 와서 제 얼굴색 보고는 왜 또 짜증내는가 하길래
게임 좀 그만하면 안되는가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안하지않냐고 하면서 뭐 그런일 가지고 화를 내는가 합니다.
사실, 남편회사가 부도 맞고 지금은 출근 안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정말 눈치를 준적도 없고ㅣ 얘기를 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짜증내면 남편은 제멋대로 저한테 집에만 있는게 꼴보기싫냐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화제로 넘어갈라 합니다. 그부분에서 저는 더 화가 나구요.
항상 힘든일이 잇으면 좋은 날도 있다고 얘기해주곤 하는데, 제가 좀이라도 기분이 안좋으면 그쪽으로 따지면서
더 화를 냅니다.
제가 화난 부분에 전혀 무관한 일인데도요

그러면 전 더 할말이 없어지고,
대화를 이어가기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대화가 끊긴지 3일째,
집에선 도저히 힘들어서 어제도 퇴근길에 들가면서 소주한병 사들고 들가서
같이 먹자고 했더니 대꾸도 없더군요, 한번 더 물으니 저보고 먹으래요.
한병 다 비울때까지 전혀 눈길도 안줘요.
그렇게 혼자 취해 잠이 듭니다.

솔직히 전 헤어지고싶은마음도 많습니다.
남편 생각이 좀 부정적인 부분도 많고,
같이 있으면 제가 많이 긴장되요.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또 말도 없이 보내야 할 생각하니 막막해서
올려봅니다.
항상 제가 먼저 손내미는거 정말 하기 싫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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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3.♡.78
jinjin김 (♡.60.♡.26) - 2019/08/07 13:50:11

나이 적은같은데 남편분 여자 귀중한걸 몰으는같습니다 여자 없어 결혼 못한 늙은 촌각들 얼마 많는데....... 큰 돈 벌러오면 몰라두 참 어이 없습니다 그남편분도 여자 귀중함을 알아스면 좋켔습니다 결혼생활 2년 이면 아이 있게는데 이혼은 아이라구 봅니다 먼저 남편분 개임부터 못노게하세요 그러구 님 중요성 보여주세요 난 요 몃칠 휴가가니 와이프 알나가면 미안 마음으로 아이두 유치원 보내구 집청소다 다 합니다

alrhtkcnr (♡.223.♡.78) - 2019/08/07 13:53:28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는 아직 없슴다, 결혼후 안좋은 상황이 좀 많아서 아이 가지는게 두렵더라고요, 그렇다고 일부러 안가지려고 한거는 아닌데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게임 못 놀게 한다는게 불가능한거 같슴다ㅠㅠㅠㅠㅠ

지분72 (♡.50.♡.218) - 2019/08/07 14:10:10

진짜 말 안하는 성격은 상대방을 피 말리게 해요..ㅠㅠㅠ..
한번 집 가출 좀 해 보셔요...
남편분이 어떻게 나오느는가 보게서리...

날때부터 성격은 못 고치겠지만 그래도 이 가정을 위하여 고치고자하는 노력을 보여만 주어도 된다고 ...좀 대화 해 보심이 어떨가요?

alrhtkcnr (♡.223.♡.78) - 2019/08/07 15:24:35

조언감사합니다.
가출은 생각못해 밧네요 ㅎㅎ 마음 약해서 전화기 끄고 사라지는거 못해밧어요.
콩깍지 다 벗겨지고 나니 등신같네요 제가 참. ㅎㅎ

체리공주 (♡.124.♡.83) - 2019/08/09 14:19:46

가출햇다가 혹 찾지 않으면 ....전에 연애 햇을때 그랳어요.전남친이 항상 미리 연락하는법 없이 님의 남편과 비슷하네요.께임도 좋아하고 아침에 침대머리에서 마우스 두드리는소리 땜에 머라 하니 그게 무슨 소리 난다고 하던 ...마음에 잇는말 서로 해보는게 좋을듯.하지만 제 남친은 대화하려하면 알앗다 알앗어 하구 끝냇는데

까짓것 (♡.237.♡.116) - 2019/08/07 14:44:33

연애할때도 그랬어여?

alrhtkcnr (♡.223.♡.78) - 2019/08/07 15:25:35

생각해보니 연애할때도 그랫네요.
그때는 결혼하면 달라지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러 조언들 들어보고 나니 결국엔 제가 그렇게 만든거네요. ㅎㅎㅎ

까짓것 (♡.237.♡.116) - 2019/08/07 15:40:14

안변합니다. 알고도 결혼했으니

그렇커니하고 지나가면 또 별일 아닐수도 있어여.ㅎ

화이트블루 (♡.71.♡.221) - 2019/08/07 14:58:21

저는 남자가 게임하는게 정 ~ 열받는 일인임다..
연애때 처음 물어본것중 하나가 게임 도박.

한때는 츠찌게임 했었는데 환장하네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앞에서 배워가며 저녁밥도 안하고 집안일도 회사일도 일부러 약간 삐끗하게 ㅠ

그랫더니 , 남편이 지켠에서 어이가 없는지 내 다신 게임 안할테니 너도 하지마! ㅋ 이러는겨
바로 A4종이 꺼내서 집에서 게임 하기없기! 벌금 100만 요렇게 각서 싸인 ..


쥰장님 지금은 돌파구를 찾아야 할거같아요.
님 남편분이 직장다닐때 모습과 지금이 180도 달라졋는지? 남자는 우선 하는 일이 있어야 민감하지않고 나태하지않겟죠..

당분간의 실업으로 자신이 방황할수도 있기에
도와서 일자리 함 알아보시든지 ,
게임 또 정신없이 하면 핸폰 콱 뺏아서 한마디하세요, 还能不能正常过日子??! 你说说你的想法是什么? 등등. .

내심속의 생각을 유도해서 조금씩 조금씩 대화를 해봐요. 그래도 안댄다면 노답이죠..

alrhtkcnr (♡.223.♡.78) - 2019/08/07 15:27:48

저는 남편이랑 말로 별로 이겨본적이 없습니다.
하다하다 마지막엔 제가 막 울화통이 치밀어서 혼자 미쳤다가 끝납니다.
답답하죠네 ㅠㅠ

깨끗한빗자루 (♡.38.♡.28) - 2019/08/07 15:03:42

좀 답답하시겠지만 쭈욱 그렇게 생활하시든
아니면 큰결심하시든
둘중하나 선택하시는게

alrhtkcnr (♡.223.♡.78) - 2019/08/07 15:29:56

이혼이란 말 안해본거도 아닌데,
맘먹고 이혼한다고 서류 준비 다 해서 앞에 내놓으면
그때는 이건 아닌것 같다고 하면서
천천히 고치지 어떻게 한번에 다른 사람 되냐고 합니다.

그렇게 좋게 얘기해주면 맘 약해지는게 또 저랍니다.ㅠㅠ
그 큰 결심히 너무 어렵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호빵 (♡.150.♡.7) - 2019/08/07 15:18:14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라고 합니다.

alrhtkcnr (♡.223.♡.78) - 2019/08/07 15:30:31

팩트네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커피향2003 (♡.167.♡.91) - 2019/08/07 15:23:05

가만히 보면 정신이 가출한 사람들이 많단데...
에휴...답답해서 어떻게 살겟슴까?
애 없으니까...생각 잘하고..결정지으세요~
이집 남편은 뜯어고치기 어려울 남자 같고
또한 뜯어고칠수 없는게 사람입니다..

alrhtkcnr (♡.223.♡.78) - 2019/08/07 15:31:37

그렇죠...
얘기 안하는거야 그렇다 치고
마누라가 혼자 술먹고 있는데 거들떠도 안보는거면
마음이 없는거겟죠...
조언 감사합니다.

시크릿5 (♡.212.♡.75) - 2019/08/07 16:58:07

고쳐쓰는거 아니고 골라쓰는것

charmings (♡.7.♡.151) - 2019/08/07 17:23:39

음..정말 말 못할정도로 서운하고,사랑이나 존중을 못받는다고 느낄때가 많았겠네요.대부분 여자들이 한번쯤은 이런 감정은 느껴봤을거에요.글보면 누구나 다 헤어져라고 할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본인이 남편분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 있고 잘해보고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기에 또 이렇게 답답해하고 힘들어 하는거겠죠?글 보면 확실이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한달씩 말을 안거는건 정상적인 관계는 아닌것 같아요,물론 님께서 이런점이 힘들다고 남편분한테 차분히 얘기를 해본적은 있겠지만 이혼을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남편한테 기회를 준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서 힘든 마음을 남편한테 털어놓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다툰이유가 누구때문인지를 떠나서,큰문제든 작은 문제든 대화로 충분히 서로 풀수있는데,다툰후에 남편분의 그런 행동으로 님께서 심적으로 힘들다는것을 너무나 잘알아도 배려가 없이 남편분이 자기 감정만 앞서서 앞으로도 계속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면 미련없이 떠나라고 하고싶네요.핸드폰 게임문제는..ㅎㅎ 솔직 남자분들 어느정도 게임은 다 하더라고요,다만 너무 심하게 게임만 하는건 문제가 될것 같네요,게임하고있을때 그냥 님께서 밖에 산책나가려는것처럼 하다가 남편분보고 산책하러 나가자고 주의력을 분산을 시키던가 마늘껍질을 까달라고 하시던가 최대한 정신산만하게 만들어놓는건 어떤가요?ㅋㅋ솔직히 이런것 빼곤 갑자기 확 그 습관을 바꿀수있는 방법은 생각이 안나네요ㅠㅠ대신 산책다하고 집들어온다음엔 남편분이 게임대신 님과 함께 산책하러 갔다 오니까 소소하게 데이트를 한것 같아서 간만에 기분좋다고 하시던지,게임안하고 마늘까주고 있다는 글과 함께 그 모습을 사진을 찍어서 모멘트에 올리고 남편한테 좋아하는 티를 내보시면 남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한번 관찰해보고 세네번 시도했는데도 계속 그모양이면 이또한 그냥 미련없이 헤어져라고 건의드리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절대 남편의 모든 행동에 님이 정서상으로나 어떤 쪽으로나 영향을 받는 티를 내지 말라고 하고싶습니다,예를 들면 속상해서 소주를 혼자 먹는다지 이런것들요..글로 본 남편분의 성격으로봐선 이런걸 보면 아,와이프가 힘들구나 이렇게 느끼는 성격이 아니라 점점 더 상처를 줄 성격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자신이 이만큼 어떤 특정 사람한테 큰 영향을 끼칠수있는 사람이라는것을 인식하게 되고 갑이라는것을 알게될겁니다,님은 을로 볼거고요.그리고 님한테 한가지 얘기드리고 싶은건 어떤 문제나 상황을 대함에 있어 짜증부터 내고 짜증을 얼굴로 드러내면 싸움의 책임이 짜증을 먼저낸 사람한테로 화살이 갑니다,이건 연인이나 사회생활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도리인것 같아요,'여보~게임 꽤 몇시간 했으니까 와서 좀 앉아볼래?중요한 문제 상의할거 있슴다'하고 감정은 빼고 님께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얘기해보는건 어떨가요?이게 안먹히면 그냥 헤어지세요,이런게 안먹히면 정상적인 부부생활이 앞으로 불가능고 님만 힘들꺼에요.(남편분이 현재 일 쉬고있는데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 남편분의 마음이 불안하거나 님께 미안하다던가 아니면 자격지심이 있는지도 한번 눈여겨 보세요.)

코레샵 (♡.187.♡.40) - 2019/08/07 22:27:31

박수 ㅎ
댓글 이렇게길게

naver2016 (♡.176.♡.150) - 2019/08/09 01:05:38

앞으로 힘든일 있으면 님한테 상담 받고 싶군요
이렇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적어 주시고 ~
삶의 지혜가 느껴지네요 ^^

코레샵 (♡.187.♡.40) - 2019/08/07 22:32:37

아이없을때 헤여지는게 정답이네요

직장도없구.게임중독된 남자랑 어떻게살아요

참답답하겠어요

이혼하구 자게로오세요

보톨들 줄섰어요 ㅎ

옙뿨서탈 (♡.237.♡.207) - 2019/08/08 00:13:23

성격이 원래 그런가 봐요.
님이 평생 참아주면서 살아야 할듯하네요.

핑핑엄마 (♡.131.♡.45) - 2019/08/08 09:34:14

글 보니 제가 막 답답하네요.
남편이 부정적인 생각이 많고 같이 있으면 긴장된다고요?
어떻게 2년 반동안 같이 사신지 궁금하네요.
싸우고 난후 절대 먼저 한번도 말걸지 않은 사람은 정말 이기적이라고 봐요.
그러니가 자신이 먼저 져주고 꼬물만큼도 화해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랑 살 필요가 업다고 봅니다.
결혼은 결혼전보다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것이지 초라한 모습으로 변하는 건 아니니깐요.
남편이 게임한다고 얘기하셨는데 집안일도 해 가면서 게임하는지요.?

코레샵 (♡.187.♡.40) - 2019/08/08 09:44:07

밥와도 게임노는 사람이

집안일하겠나요?

핑핑엄마 (♡.131.♡.45) - 2019/08/08 11:03:49

집안일도 안하고 게임만 놀고 직장도 없고 나라면 돌아버리겠어요.

코레샵 (♡.187.♡.40) - 2019/08/08 11:08:05

쫓아내야죠 ㅎ

미래양 (♡.32.♡.100) - 2019/08/08 14:01:57

핸드폰이문제구나
달아가는속도르 발루 거더차오난그러면가만안두오
발이막나가서

lige72 (♡.104.♡.187) - 2019/08/08 16:11:14

갈라지쇼...

은뷰티 (♡.217.♡.105) - 2019/08/08 19:41:40

제가 볼때는 남편분 바꾸려하지 말구 그냥 놔두면 됩니다 그게 제일 편합니다 본인은 본인이 하구 싶은대로 하구 시간이 지나면 괜찬습니다 밥상 차렷는데 게임놀무 님은 배고프면 먼저 먹구 남편거느 내놓구 다 한때 뿐입니다 싸우면 말으 먼저하지 안으면 남편분 이기적이지만 님이 선택한사람이잼까 원래 그런성격인거 어찌함까 밤에 기분좋을때 애교르하메 이 문제말해보세요 저는 부부는 많이 이해하구 대화르해야 한다구 봅니다 힘내세요

코레샵 (♡.187.♡.40) - 2019/08/08 21:20:14

낮에는
대화하면안되구
밤에만해야되는가 ㅎ

ari110 (♡.42.♡.182) - 2019/08/08 22:10:47

많이 사랑하시나요? 경제적으로도 독립이되신것같은데 굳이 라는 생각이듭니다

짱오 (♡.182.♡.19) - 2019/08/09 04:28:52

자주 싸우면 재미가 없어요.
10일정도로 해외 자유여행 같이 다녀오는것도 좋겠는데요,
해외라서 핸드폰 게임 잘 안될거고(여행중이라 게임할새도 없음),
아는사람이란 부부 둘밖에 없으니 서로 의지하고 대화할거고.

인연행복 (♡.222.♡.222) - 2019/08/09 08:10:49

제가 만약 여동생이 남편감을 찾을때 성격이 거칠고 팩한 남자 게임도박 중독증의 남자 매운것을 못먹는 남자 술을 못먹는 남자는 절대 가리게 할겁니다

조용한너구리 (♡.235.♡.23) - 2019/08/09 09:13:40

쪼잔한 남자는 접어라 !~~~~~~~~~~~~ 그것두 남잠다 ? 힘들게삼다 ?
나이 얼마 먹고 아직도 폰게임 ? 돈 벌어도 시간없는세월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날맞이 (♡.120.♡.47) - 2019/08/09 15:07:14

그런 사람이라도 지가 좋아서 같이 살면 그냥 그렇거니 사는거지머...솔직히 남자가 너무 쪼잔하고 비겁한사람이란 느낌이 드네...

명이1024 (♡.50.♡.46) - 2019/08/10 20:09:33

이런 남자도 결혼하고 사는거 보니 울화통 터지네요 ㅋㅋㅋㅋ

flower (♡.80.♡.205) - 2019/08/12 13:37:42

부인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같애요.부인이 심성이 착하고 순하니 부인을 말로 이기는 방법을 잘 알고잇는거같아요.
그러니 제가 직장이 없어도 집안에서 왕노릇하려고하죠. 근데 그렇게 돼버린 사람을 고치기도 힘들어요.본인도 문제가 잇으니깐요.
이제 다시 고치려면 곱절로 힘들거예요. 한두번 도리를 따져서 이기지만 한번 그쪽에서 꼬투리잡으면 또 지거든요.남편은 이런재미에 일도 안하고 그냥 부인을 등쳐먹는거죠. 자기를 어떻게 못한다는걸 잘 알기에~

타조알이 (♡.32.♡.171) - 2019/08/15 17:43:19

조용히 다가가서 - 여보 이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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