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자랑질 할라 왔슴다 ㅎㅎ36 12 1,499 잘먹고잘산당
빼빼로데이~18 11 847 꽃보다지지미
그때 그시절 추억의 사람들17 6 827 꽃보다지지미
배고파서 자다 깻네요16 5 820 화이트블루
고생끝에 병이 난다14 5 1,078 로그yin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의심병이 많은 남친이랑 계속 사귀어야 할가요?

순수박물관 | 2019.08.30 18:35:42 댓글: 37 조회: 3116 추천: 1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83235
친구 V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남친 이름은 피철이라고 하겠습니다.

피철은 의심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미리 스케쥴을 알려줘야 합니다.
아니면 바로 화상채팅 들어갑니다.
택배가 전화와도 <지금 통화한 남자가 누구지?>하고 물어봅니다.
그렇다고 피철이를 하여금 의심하게 할 양다리 걸치거나, 다른 이성 친구랑 가깝게 지낸 적은 없습니다.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어>
<친구가 나한테 준 선물이야>
대화를 할 때 친구, 이렇게 말을 하면 안됩니다.
꼭 여성 친구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냥 친구라고 하면 무조건 이성 친구라고 오해합니다.

이성 친구들도 있는 모임이나 회식에 가면 중간중간 동향을 체크합니다.
现场直播를 보는 것처럼 말입니다.
집에 들어왔다고 문자 하면
<오늘 어땠어?>
<응, 이성 친구들도 있는데 다 못생겼어, 그래서 너무 재미 없었어>이렇게 대답을 해야 무사히 지나갑니다

지금 생각하면 썸을 탈 때부터 의심병을 나타내었는데 제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의 일입니다.

朋友圈에 여행 갔다가 모르는 남여 커플이 손을 잡은 뒷모습이 이뻐서 올린 사진이 있습니다.
<이 여자가 혹시 너니?>
<아니, 모르는 사람들이야>
<나 벌써 질투할가 해>
그리고 배시시 웃는 이모티콘 보냅니다.

나: <아 나도 돈황 막고굴에 간적 있어> 이렇게 얘기하면 무조건 <누구랑 갔지?>물어봅니다.
<여동생이랑 갔어>
그러면 배시시 웃는 이모티콘 보냅니다.

<지금 머해?>
<응, 댄스학원이야>
<댄스학원인데 어떻게 문자를 보낼 수 있지?>
<응, 댄스 금방 끝났어>
그러면 배시시 웃는 이모티콘 보냅니다.

첫번 째로 본격적으로 의심병이 발작했습니다.
피철: <오늘은 늦게까지 이야기 하고 싶어, 일찍 자지 말고 나랑 얘기 좀 하고 자>
나: <오래된 슬픈 이야기 있어,>
피철: <누구의 이야기인데? 너의 이야기야>
나: <으응>
나: <나 지금 이런 관계가 좋아 , 사랑과 우정사이>
나: <잘 자>
피철: <잘 자>
그리고 새벽 2시 거의 되어 피곤해서 일찍 잤습니다.
이튿날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쁘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더 지나 갑자기 아닌 밤중에 홍두깨
피철: <그래 지금 어때?>하고 질문합니다.
피철: <나도 다른 여친 더 만나면 어때? 넌 괜찮아?>
나: <다른 여친? 무슨 뜻이지?>
피철: < 너 다른 이성 친구 뒀다면서?>
나: <상세하게 얘기해줄 수 있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피철: <사랑과 우정사이의 다른 이성 친구가 있다면서>
나: <우리 관계를 말한건데...>
피철: <난 다른 남자를 말한 줄 알았어>
그리고 억울해서 우는 이모티콘 보냅니다.

오래된, 슬픈 두개 키워드에 무조건 다른 남자랑 사귄 이야기라고 생각했나봅니다.
슬픈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도 있지만 가족들의 이야기, 자신이 고생하거나 방황했던 이야기, 우울증 이야기 등 다양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말입니다.

지난 주에 M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보시는 분들 M의 남친이 동료랑 바람핀 이야기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M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갑자기 질문합니다.
<이거 내가 왜 알아야 하지?>
이때도 제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제가 하고싶은 말만 했습니다.
말이 적어지고 얼굴이 굳어졌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화를 냅니다.
<넌 지금 나의 기분을 완전 망쳤어>
나: <왜 너의 기분을 망쳤는지 모르겠어>
(M의 남친을 비난해서, 같은 남자 편을 드느라고 기분이 안 좋은 줄 알았습니다)
피철: <내가 나의 사랑이야기를 너한테 알려주면 넌 어떤 마음이겠어? 나도 너를 알려줘야겠네>
피철: <네가 M라고 하지만 이건 완전 너랑 전 남친 이야기잖아>
너무 어어 없어 말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불쾌하게 헤여지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억울해서 몸이 떨렸습니다.
울다가 잤습니다.

그리고 늦은 밤에 자고 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V에게, 난 너의 여성친구가 아니야, 난 남자란 말이야, 나에게 너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는건 넌 너무 예의 없어,
넌 모든 것을 망쳤어, 지금 이 순간 너에 대한 감정이 사라졌고 넌 너무 낯설게 느껴져, 나도 다른 여자 만나서 여친 만들려고 그래, 너 알겠어?>

문자를 보는 순간에 <이 남자 병이 있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방을 갔다 왔다 하면서 <이 남자 정말 병이 있구나> 세번 되뇌였습니다.

나: <이건 나의 이야기가 아니야, 친구 M의 이야기야>
피철: <너 어제 너의 이야기처럼 디테일하게 얘기했어>
피철: <그리고 너의 이름에도 M가 있어, 이건 분명히 너야>
피철: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면 이렇게 디테일하게 알 수 없어>

결국에 제가 달랬습니다.
Jason Mraz - I'm Yours 음악을 보내면서 말입니다.
나: <난 너의 꺼야>
처음으로 손발이 오글거리는 느끼한 말을 했습니다.
너무 느끼해서 한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소화되지 않습니다.
왜 달랬냐구요?
피철이 인물 체격 좋습니다.
성격도 좋습니다.
남자답습니다.
반도체 쪽 일을 합니다.
돈도 아끼지 않습니다.
속도 좁지 않습니다.
친구들도 많습니다.
근데 의심병이 있습니다.
그리고 气场이 강해서 맞붙어봤자 질게 뻔했습니다

근데 머리가 안 좋은가 봅니다. 제가 미쳤다고 저와 전 남친 사랑 이야기를 상세하게 얘기할가요?
솔직히 피철이 전에 남자 두명 사귄 적 있는데 모두 아픈 헤어짐을 가졌습니다.
가끔 과거 상처 때문에 피철이한테 기대고 싶은데, 인젠 의심병 때문에 기대는기는 커녕 스스로 말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많이 억울하지만, 제가 달랬다는 이유로 마음이 불편합니다.
전 남친 두명 모두 질투를 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너무 서운해서 다음에 만나는 남자는 질투 잘하는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天下掉下来的宝哥哥 控制欲와 질투심이 너무 심합니다.
霸道总裁 소설 중독자인지...
呼啸山庄 1992버전의 남자 주인공 느낌입니다.

여성 친구들을 만난 모임이라도, 단체 사진을 찍어서 보내야 합니다.
그래야 배시시 웃습니다.
지난번에도 여성 친구들만 만나는 모임이였는데, 그 중 새로 우리 모임에 가입된 여성 친구가 남자 헤어스타일을 하고 중성미가 물씬 강한 패션을 했습니다.
저의 결백함을 증명하는 단체 사진을 찍고 보낸 후에 너무 놀라 혀를 꽉 깨물고 앗차 했습니다
문자 왔습니다.
피철: <너 앞에 앉은 이 남자는 누구지?>

의심병은 시도 때도 없이 발작하는 병인 것 같습니다.
虐恋이 孽恋이 될가봐 두렵습니다.

남친이 사자자리입니다.
사자자리를 찾아봤더니 控制欲 강해서 여친을 소유재산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계속 사귀어야 할가요?
계속 사귀고 싶은데 결혼은 두렵습니다.
의심병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控制欲가 강한 사자자리 남자를 拿下하는 방법이 없을가요?




추천 (1) 비추 (0) 선물 (0명)
IP: ♡.118.♡.25
o오만과편견o (♡.192.♡.193) - 2019/08/30 19:13:06

열람 보류중으로 나와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제목 보고 사귀지 말라고 건의 하고 싶군요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0:06

감사합니다
제 정신이 좀 들가 합니다

sunshine2015 (♡.17.♡.170) - 2019/08/30 20:49:18

사람 생각은 나름이다~ ㅎㅎ 직장생활중 생각 좀 많아면 정상이죠, 뭐 "의심병"이라고
생각하지않아요. 생각은 많아면 일이 좀 완벽하게 할 수 있는것같아서...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1:11

일을 완벽하게 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디게 고민되네요

묘산 (♡.187.♡.164) - 2019/08/30 23:13:38

빨리 헤여지면질수록 본인건강에좋아요
결혼하면 더심해서 감당이 안되죠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1:34

여러분들 조언을 들어보니 결혼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생만사새옹지마 (♡.104.♡.167) - 2019/08/31 07:51:18

그냥 헤어지세요.고민할것도 없이.
의처증 그거 살인까지 갈수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증세가 좀 심해보이네요.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2:19

왠지 무섭네요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언제 도끼 날아올지 모를것 같아요

부평cho (♡.86.♡.151) - 2019/08/31 07:55:01

뭘 보고 성격좋고 남자답다고하는지 참.이해갸 안되네요.아니 어떻게 나같은 정상적인 놈은 애인이 없고 이런 정신이 이상한 놈들은 다~애인있을가?그것도 엄청 자상한 애인.그래서 여자들은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그냥 나온다는말이 아닌것같네요.문제는 이런분들 이상한데가서 상처받고 나중에 누가 배우자타입을 물으면 착한남자라고 하던데.아닌가?ㅋㅋ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4:39

발작할 때만 빼고 정상입니다
저도 제 정신이 아닌가 보네요
저도 정신이 문제 있는지...

예쁜달님 (♡.163.♡.131) - 2019/08/31 16:33:09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입니다.
둘이 서로 피말립데다..
거기까지만하시길 바랍니다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5:18

감사합니다
머리를 식히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lige72 (♡.48.♡.146) - 2019/08/31 18:46:11

백프로 갈라지쇼.
결혼후 피 마름니다.....지유공간없는 생활은.죄범보다 더 ㅠㅣ곤하구 시간이 길면살기도 싶지않아요...
의심병이란 집착이 아니라
일종 정신병입니다.....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7:08

맞는 말씀인거 같네요
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네요
요가를 하면서 수련해야 할 것 가아요

sunshine2015 (♡.17.♡.247) - 2019/09/01 10:14:59

다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님의 남친 왜 계속 님을 의심하는것인지..? (물론 의심병이 많지만요~)
보통 사람들 본인의 문제 있는 것 잘모르고요...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17:47

저도 제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커플링그 (♡.133.♡.109) - 2019/09/01 21:45:54

이렇게의심이많은 남자랑앞으로 결혼해서살면
더 피곤합니다 . 남친이 뭔가 자신감이 부족해
보이는데요 . 다른한쪽을믿고 지켜봐주는것도
상대방에대한 존중인데말이죠 . 이건사랑이아니라
과도한집착임니다 .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20:24

친구들도 많고 친구들이나 동료들 앞에서는 자신감이 충만해보입니다
과도한 집착인지, 정말 병인지 모르겠습니다
디게 고민입니다

우주의쪼가리 (♡.36.♡.131) - 2019/09/02 09:44:57

남녀관계를 떠나서 피곤스러운 스타일이구만요 ㅎ ㅎ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21:10

무섭고 어이 없습니다

리디아릿치 (♡.228.♡.150) - 2019/09/02 12:16:52

이런 사람들은 병적으로 배우자만 의심합니다,다른 사람하고는 대인관계가 아주 정상입니다.네이버에서 의처증 의부증 증상이라고 검색해보세요. 결혼하면 살인 날 판입니다.주위 사람들은 몰라주곗지요,그 사람들하고는 아주 좋은 사람이니까요, 혼자서 억울해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으면서 남은 평생 지옥같이 살고싶지 않으면 이 사람은 환자구나 하고 딱 인식하고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하고 결혼할수 있겟는가,답을 내리셔야 합니다.

순수박물관 (♡.118.♡.25) - 2019/09/02 14:22:29

지금 검색하고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조언을 들어보니 끊어야 한다고 판단내렸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매혹되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wonder331 (♡.22.♡.66) - 2019/09/03 11:30:56

저는 제가 의처증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봐서 그런데,,, 단순 남친분 잘못만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남친잘햇단말아니고) 저는 원래부터 의심많은거 아니엿고 갈수록 의심이라는 수렁에 빠져들게되고 싸움이 잦아지고 결국엔 헤어졋죠 그러고나서 새로운사람을 만낫는데 지금은 거이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인연이 아니엿던거겟죠

순수박물관 (♡.118.♡.28) - 2019/09/10 16:47:28

별자리가 맞지 않은가 봅니다
아니면 원래 여친분이 인기가 많거나 남성친구들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남성친구들은 좀 있으나 따로 만난 적은 없습니다
지금 문제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ㅜㅜ

wonder331 (♡.22.♡.66) - 2019/09/11 10:17:51

ㅋㅋㅋ저는 여자구용 전남친이 인기많은 비줠도 아니엿고 여사친도 별로 업는데 같은회사다니면서 한국여자땜에 제가 오해아닌 오해를 하다가 그리됫어요 그여자가 하도 이상한짓 마니 해서요ㅜ 별자리도 전남친 물병자리라 저하고는 상극이엿죠 저는 양자리,,지금 남친이 사수자리인데 잘맞는거 보면 ㅋㅋ

ylz11 (♡.30.♡.25) - 2019/09/03 12:18:37

병치료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순수박물관 (♡.118.♡.28) - 2019/09/10 16:47:56

이 병 고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완사멀타임 (♡.62.♡.87) - 2019/09/04 12:11:20

피곤하지두 않나봐요매번 단체사진 ㅋㅋㅋㅋ대박. 성격좋다구요?̊̈ ㅋㅋㅋ성격좋은사람 못 만나본듯

那我看你是享受被虐待
버리기엔 인물체격이 좋아서 아깝구 가지기엔 찝찝하고....

순수박물관 (♡.118.♡.28) - 2019/09/10 16:49:33

정말 被虐 좋아하는걸가요?
저도 모르겠어요 ㅜㅜ
성격 좋은척 하는 남자들만 만나봤어요

msyou (♡.215.♡.180) - 2019/09/08 15:05:17

피해망상증 이라고 검색

순수박물관 (♡.118.♡.28) - 2019/09/10 16:49:49

^^
고마워용

70824 (♡.36.♡.221) - 2019/09/10 00:55:09

그런 병은 못고칩니다

순수박물관 (♡.118.♡.28) - 2019/09/10 16:50:27

못 고친다고 합니다

남자의 길 (♡.222.♡.81) - 2019/09/12 10:39:01

글 내용 길어서 다 못보고 앞부분만 본거두 혈압이 올라감다
나도 남자지만 저런 찌질한 남자느 빨리 정리하시는게.ㅋㅋ 인생 졸라 피곤하게 사시네.

flower (♡.80.♡.205) - 2019/09/16 16:23:21

의처증남자는 자기가 대방보다못해서 자격지심에서 의심하는게 아니죠.
여자의 품성을 믿지 못해서 여자주변의 남자를 믿지못해서 그러는데 불행한 동년을 가진 변태적인 남자입니다.
그 마음을 달래보겠다고 덤볐다가 불구덩이에 뛰여드는수가 잇어요.
그 멋진 외모, 잘난 체격,재산 등등 자신까지 다 포기하면서 집착하니깐요.
당신이 봐둔 그 우점들이 다 그림속의 떡이죠.

gwanghoon (♡.100.♡.208) - 2019/09/17 14:34:56

연애하는 여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이 남자를 개변시킬 수 있다"

그냥그대로구나그냥그대로구나 (♡.219.♡.26) - 2019/09/21 12:04:15

趁早结束吧

21,205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7-10-31
3
7737
대화필요해
2019-09-16
4
3593
해피라이스
2019-09-12
1
2487
화이트블루
2019-09-09
12
2926
힘든인생1125
2019-09-02
4
3551
All인
2019-09-01
3
2284
화이트블루
2019-08-31
2
2022
순수박물관
2019-08-30
1
3116
솜사탕520
2019-08-27
0
2345
블루쓰까이
2019-08-23
1
2611
블루쓰까이
2019-08-23
2
1873
순수박물관
2019-08-22
4
4023
구름우의세상
2019-08-22
6
1697
우주의쪼가리
2019-08-22
3
1560
배꽃
2019-08-21
1
3022
순수박물관
2019-08-20
2
3404
huizhen
2019-08-16
2
3378
화이트블루
2019-08-13
13
2450
초봄이오면
2019-08-12
2
2003
화이트블루
2019-08-12
1
1772
화이트블루
2019-08-11
8
2277
노란꽃향기
2019-08-09
2
3692
커피향2003
2019-08-07
8
2367
coffee라떼
2019-08-07
0
2049
싱그러운아침
2019-08-05
2
2919
후우후우
2019-08-04
5
2215
행복하자111
2019-07-25
5
3179
날으는병아리
2019-07-24
6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