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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는 남자집에서 여자집 생각안하는것 같다

nvnv888 | 2019.10.08 09:15:28 댓글: 10 조회: 1795 추천: 0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com/family/3998340
오래동안 련락이업던 사돈집쪽에 사람이 전하왓다.정말 자기가 누구라고 말하는데 나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는 그런 사돈이다.그리고 사돈이래도 나의 동생 안해쪽이고 동생은 이미 리혼한 상태인데 갑자기 련락이 왓다. 내용은 같이 저녁이나 먹자는것이다.

어렵게 청가맡아서 사돈을 만낫는데 기억은 잇는 사돈이다.한국에서 양로챌땐 한다고 한다.국경절이라서 겸사겸사해서 왓다고 햇다.부부간이 같이 왓다.나는 어색햇고 또 무슨 투자항목같은것 말하는게 아닐가 생각햇다.이미 항목을 선전하는사람을 몇번 접촉햇기에 이런생각이 앞선것이다.

그러다가 우리 딸 둘째딸 말이 나왓고 시집갈때가 되엿지 안는가고 물엇고..느낌에 우리애 나이까지 다 알고 잇는것느낌이고. 술몇잔하고 그러다가 자기네 만나자는 목적을 털어놓앗다.
그럼 처음 전화할때 말할거지 싶엇다.그러나 사람도리 그게 아니고 직접 만나서 말해야될것 같고 만난지 오라서 술한잔 하자고 겸사겸사 만나자고 햇단다

남자소개말이 나왓고 자기네 큰 조카남자라고 햇고 현재 한국에 인천에 집잇고 회사 다닌다고 한다.나는 그냥 웃음으로 대햇고.우리애는 아직 어리고 대학가야되고 이정도로 핑계를 댓다.

술이 중간쯤댓고 사돈네 갑자기 봉투를꺼냇고 한국에서 갑자기 오다보니 이정도라면서 우리집 일 알고 잇으니 받으라고 한다.어색한 분위기엿고 옆에 잇던 안해가 봉투를 받앗다.돈봉투받으니 마음이 약해져서 남자에대해 려절상 물엇다.나이가 39살 순총각이고 한번도 여자사귄적업다고 햇다.성격 생활환경 등등 구구히 설명.말해야할것은 왼쪽다리 살짝 전다고 햇고 소아마비는 아니고 상해서 그렇다고 햇다...

이미 중매가 몇번 들어왓는데 애가 공부중이고 어려서 어렵겟다고 조심스레 우리 뜻을 밝혓고 근데 나는 왜 죄짓은것 같은지 거절하기가 참 어렵단 생각.남자가진 집에선 급해서 막 중매하지만 여자집 생각은 그게 아닌데

근데 아침에 또 요란하게 이른 아침에 전화왓고 남자가 며칠후에 연길 들어오겟다고 하는데 한번 둘이 만나게만 하면 어떤가고 한다.나이차가 이렇게 만은데 분명히 자기네 생각만하는것이다.받은돈이 걸림돌이되는것 같은 느낌이다.
남자가진 집에선 여자집 생각은 전혀 안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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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50.♡.237
우주의쪼가리 (♡.36.♡.131) - 2019/10/08 12:18:39

돈 안받아야 정답일지 ..

깨끗한빗자루 (♡.92.♡.79) - 2019/10/08 12:41:58

돈은 돌려주고 따님결혼은 따님이 사랑하는사람과하게 두시는게

인자한늑대 (♡.247.♡.133) - 2019/10/08 13:03:53

마누라고 따님이고 다 주님에게 바쳐서 실컷 자게 까지 했다면서요 ...아니 후에는 성모님이라고 이름을 고쳤지 ...

중미무역전쟁 (♡.66.♡.174) - 2019/10/08 20:28:40

따님 을 주님한테 바쳤단소리 없던데
왼 이리험한 소리를

인자한늑대 (♡.247.♡.133) - 2019/10/09 13:45:11

험한 소리가 아니고 사실이라오.. 저주인장 올린 글들을 하나하나 검색해보오,, 참 한심한 일들이 많다오..

래리꼬 (♡.36.♡.242) - 2019/10/08 21:27:20

헐...학교 다니는 어린딸을 39살 노총각이랑 ...

땐스8 (♡.206.♡.133) - 2019/10/08 21:59:53

말하지 그랫어요.마누라하고 쌍둥이 딸 홍권아버지께 바친지 오래되는데 그래도 괜찮은가고.아래것마저 혼자 거세햇다지요?홍권아부지 오줌을 성수로 인젠 똥까지도 매화라며 받아먹는다지요?어디까지 진실인지 참으로 궁금해요.

배꽃 (♡.61.♡.55) - 2019/10/09 11:56:44

다른 사람이 나와 내 가족의 이익을 해치려 할때는 아닌건 아니다, 싫은건 싫다 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건 잘못된것도 상대방한테 미안한 일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간단한 도리를 모르고 살기때문에 현대판노예를 자처하고 살고 있는겁니다.
아버지가 돼서 자식은 좀 지키고 삽시다.

착한거하고 바보같은건 엄연히 다릅니다. 정신좀 차리세요. 댓글 안달려고 하다가 안타까워서 또 한마디 하고 갑니다.

핑핑엄마 (♡.213.♡.77) - 2019/10/09 13:55:11

근데 왜 그 돈은 왜 받으셨나요?ㅜㅜ
돈 받으면 당연히 승낙한걸로 알고 있죠.
남자가 다리가 전다하잖아요.따님을 절룩발이랑 결혼시키게요?ㅜㅜ

연25 (♡.26.♡.120) - 2019/10/14 21:32:12

한가지 물어 보고싶어요. nvnv888님의 삶의 의미는 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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