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바다가 그립습니다

nilaiya | 2019.06.06 17:59:00 댓글: 22 조회: 295 추천: 6
분류좋은글 https://life.moyiza.com/goodwriting/3932072
바다는 마음의 휴식처입니다!
복잡하고 꼬이는 일 잊게해줘서..
바다는 어머님의 품 입니다!
힘들거나 슬픈 일 생겼을때 달려가면
따스하게 감싸주게 해줘서..
출렁이는 파도 를 보노라면
언제나 만남이 되고 사랑이되고 이별이 되고..
바다가 그립고 좋습니다.
추천 (6) 비추 (0) 선물 (0명)
IP: ♡.116.♡.22
Eurozone17 (♡.212.♡.131) - 2019/06/07 05:26:48

바다,하면 먼저 떠오르는기 자연의 웅장함,기묘함 그리고 넓은세상을 연상케 하네요,
내륙의 시골에서 태여난 저가 처음 소위 큰 세상을 접한기 20세때 우연한 기회의 일주일간 대련행
이였네요, 그 때 얼마나 흥분했겠어요,짐작이 가겠지요?
근데 바다에 대해 회의감이 든 계기는, 2002년 즈음의 인도네시아?(태국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물론 구글을 치면 나오겠지만요...)쓰나미 자연재해, 그리고 2011년의 후쿠시마 쓰나미에 핵오염으로
바다에 대한 호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라고 자주 타이풍 등 자연재해도 그의다 바다와 접한 해변도시를
강타하는걸 자주 보아와서 독일에 와서도 해변도시에 자리 잡을 인맥과 여건이 있는것도 마다하고 내륙의
안온한 도시에 정착을 하게됬네요... ...
그래도 시간이 나면 가끔씩 바다가로 나가서 발도 적셔보고 수영도 해보고 마음의 힐링도 해보고싶네요... ...
바다 ,사랑하지요...

nilaiya (♡.110.♡.241) - 2019/06/07 07:57:22

자연 재해 가 많이 인상적 이셨구나! 하여간 이건 막을래야 막을수 없고 예견 도 못하고 음..충분히 이해는 가요.
기실 나도 바다 근처에서 살아 라면 못 살꺼 같아요
단.이런 객관적인걸 다 떠나서 화창한 날 혹은 기분이 찡 하는 날에
도전해 보면 바다가 최고라는것을 절실히 느낄수 있을 겁니다!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6/07 10:03:06

그 지역은 바다와 먼가요?ㅎㅎㅎ
가깝다면 즉시 실시 ^^

nilaiya (♡.110.♡.241) - 2019/06/07 11:55:25

ㅎㅎ ㅎ 공공빠스 타면 40분 도착!
좀 인기척 내자! 불쑥 불쑥 나타나문
내 혈압이 왔다갔다 ㅎㅎㅎ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6/07 13:19:15

ㅋㅋㅋㅋㅋㅋㅋ
인기척은 이렇게 하는거 아닌가욤?ㅎㅎㅎ
아주 가깝네요 ^^ 주말엔 바다행 하십쇼 ㅋㅋ

nilaiya (♡.110.♡.241) - 2019/06/07 15:33:12

십쇼 라 말고 세요 라 해주세요 ㅎㅎㅎ
확ㅡ 그저
인 기척 반달에 한번 정도는 해야지 ..
음 헤ㅔ. . 사정이 어떻든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6/07 17:09:37

에구머니나 ㅋㅋㅋ
사정이 잇으니 봐줘야죠 ^^
확-막-나두 할줄 알아요 ㅎㅎㅎㅎ

단오에 불금인데 퇴근이면
빨리.집에.달려가야지 ㅋㅋ

nilaiya (♡.110.♡.241) - 2019/06/07 18:14:50

확.막.이런 스타일은 너 한텐 안어울려..!
음.사정 봐 줘야지 그래!나두 알지!
음 .이재 50년만 더 봐 줄께!
.길 잘보구 달려가!ㅎㅎ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6/07 19:12:14

ㅎㅎㅎㅎㅎ 인심이 후하구만
50년 더 봐준다니
내키지.않아두 고맙다고 해야것구만
ㅋㅋㅋㅋ 그랴그랴 즐주말 ^^

nilaiya (♡.110.♡.59) - 2019/06/07 20:14:30

인심이 후한거 이재 아는것처럼 ㅎㅎ
좋은 주말 __ ㅡ
근데 어투가 어르신처럼 하지말고.
본래 대로 나가므 좋잼까ㅎㅎ
__________-____-_----_-
중국말도 잘하고 .ㅎㅎㅎㅎ
요기메 써 놔두 볼수 있잼다ㅎㅎ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6/07 21:16:16

ㅋㅋㅋㅋㅋㅋ 못살아
还没完没了了哈 ㅎㅎㅎ
알겟슴돠~ 끝 ^^

웃겼음다 (♡.199.♡.161) - 2019/06/07 14:21:21

난 바다 가까이에 살아서 바다가
그립지는 않구 그냥 좋은매 ㅎㅎㅎㅎㅎ

nilaiya (♡.110.♡.241) - 2019/06/07 15:36:24

풋ㅅㅎㅎ 요리 귀신이 돼서 그렇거 덩요.

웃겼음다 (♡.199.♡.161) - 2019/06/07 15:42:02

푹 쉬십쇼 ㅎㅎㅎ

nilaiya (♡.110.♡.241) - 2019/06/07 18:23:48

에익..발개돌이 같은게 ㅎㅎㅎ
이런데선 엄숙하게 좀.
음헤ㅔ

웃겼음다 (♡.121.♡.58) - 2019/06/07 18:26:28

잘못했습구마 ㅎㅎㅎ마드바이

nilaiya (♡.110.♡.241) - 2019/06/07 18:28:07

이렇게 날 소화불량 만듬 시원하지 긋치?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6/07 18:29:35

ㅎㅎㅎㅎㅎ

인생만사새옹지마 (♡.136.♡.167) - 2019/06/08 04:14:56

40분 거리를 머 그립다 그립다 외칠까?
꼬테타도 6시간반 걸리는거는 어찌라고???
어째 심슬날까 하지?ㅋㅋㅋㅋ
나깉으면 매주 가겠음다~~

nilaiya (♡.155.♡.58) - 2019/06/08 06:14:46

그럼 6시간 떨어져야 그립다 해야 한단 법은 없 음다 ㅎㅎ그런 마음 심경이지
자주 가 봤습니다.그래드 돌아서면 떠오릅니다 ㅎㅎ

안요나 (♡.7.♡.149) - 2019/06/11 05:53:56

ㅋㅋ추천입니다

nilaiya (♡.110.♡.160) - 2019/06/11 20:33:40

감사합니다!드문드문 놀러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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