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웃픈 하루

새야새야파랑새야 | 2019.07.14 04:38:14 댓글: 1 조회: 140 추천: 1
분류이쁜시 https://life.moyiza.com/goodwriting/3953709

우린 험한 언덕에
위태롭게 서 있는 듯
울고 웃는 웃픈 하루

돈과 명예 중 하나를 고르래
일과 사랑 다 가질 순 없는데
내 손이 바람보다 차게 느껴질 때쯤
사랑도 지쳐가 저 멀리 사라질 때쯤

웃다가 슬픈 노래
웃프고 지친 시에
오늘 하루를 보내

내게 용기부여를 주게
다 괜찮을 거야 오늘이 지나면
하늘의 별처럼 빛날 거야
사는 게 그래


god <<웃픈 하루>> 중 절취


추천 (1) 비추 (0) 선물 (0명)
IP: ♡.226.♡.55
Eurozone17 (♡.212.♡.131) - 2019/07/14 19:15:46

이것 다 지나가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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