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아리까리한 사내

미타보살미타보살 | 2019.08.31 18:57:07 댓글: 3 조회: 337 추천: 2
분류유머 https://life.moyiza.com/humor/3983673
시골길을 운전하던 여자가 잘생긴 청년을

차에 태워 주더니 그를 모텔로 데리고 갔다

여자는 침대에 드러눕더니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요? 하고 물었다

젊은이는 좀 당황하면서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여자는 옷을 벗어 버렸다

"이젠 뭘 원하는지 알겠어요?"

그는 고개를 저었다

이번에는 양다리를 요가 하듯이

쫘악 옆으로 벌렸다

"자, 뭘 원하는지 알겠어요?"

그러자 청년은 이제야 알겠다는듯 대답했다












"예~~ 부인...

지금 피곤해서 낮잠을 자야겠다는 것이고

그래서 침대를 독차지 해야겠다는 거죠?

이남자 미운사내 인가요 ?

바보 사내 인가요 ? ㅋㅋ

추천 (2) 비추 (0) 선물 (0명)
IP: ♡.101.♡.241
달리면된다 (♡.223.♡.13) - 2019/09/04 04:14:25

잘보고갑니다

하루이틀 (♡.157.♡.31) - 2019/09/12 06:37:12

여자가 못생겨서 남자가 생각 없는거짐 ㅋㅋㅋ

달리면된다 (♡.223.♡.8) - 2019/09/16 21:13:05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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