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배달업무를 늘이면서 느낀점

똥낀도넛츠 | 2019.05.11 16:55:50 댓글: 23 조회: 1259 추천: 14
분류직장생활 https://life.moyiza.com/lifejob/3913613

작년부터 저의 가게 배달업무를 늘였는데 가게 하면서 가게손님들땜에는

스트레스 받는 일이 거의 없는편인데

배달 시작하면서부터 배달손님들한테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줄이야

생각엔 그냥 손님이 배달시키면 우리는 그냥 배달만 해주면 끝인것처럼

간단해 보이지만 해보니 그게 아니더라고

배달 시키는 손님들이 여러가지 유형들이 있는데 그 유형들을 하나하나 파헤쳐보면


1.배달 시켰으면 현장 결제면 미리미리 현금이든 카드든 준비해놓고

배달 도착하면 바로 주는게 아니라 꼭 도착한담에 그담에사 <잠시만요~ >이럼서

이불 뒤적, 베개뒤적 ,가방 뒤적 , 지갑 찾는데 5분걸림,

배달하는 사람들은 5분이 아니라 11초를 다투는 사람들이고

빨리 담집에 배달가야는데 니집에서 5 10분 허비하면 어쩌냐고,

기다리다 혈압이 확 올라와서 원.

집구석에 종일 퍼대고 있으니 옷입은 꼬라지는 또 가슴골이 다 보이지

엎뎌서 이불 뒤적 하면서 지갑 찾는게 노팬티인지 똥꼬팬티인지 궁뎅이가 다 보이고 .에휴~~

이런말 듣고 또 어떤 우추산 나그네들이 배달일 하겠다고 나대지 말구요

2. 배달 도착해서 문두드려도 반응이 없고 초인종 눌러도 대답이 없고

전화해도 전화 안받고 문자해도 씹고 와~~ 미치고 환장할 일이짐,

어쩌라고?? 그냥 밖에 두고가?

사람 나올때까지 문두드리고 전화하고 초인종 눌리고 510분 지나감.

근담에사 안에서 <누구세요?><네 배달입니다><~그냥 밖에 두고 가세요~>

앗따~ 이런 맹꽁이같으니라구야, 아우~ 확 그냥 이람서
발로 문짝을 팍 집어차는 가동작만 하다가 내 갈길 가야짐, 어쩌겠소.

3. 배달주문하면 주문할 때 요청사항 적는데가 있거든요

뭐라고 적냐면 <문도 두드리지 말고 전화문자도 하지말고 그냥 문앞에 두고 가세요~>

글쎄 ,요구대로 그렇게는 하겠다만 그럼 배달이 언제 왔다 갔는지 어떻게 아니?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짐, 우리 가게서 거의 1년동안 이런식으로

시켜먹는 손님이 여럿이 있는데 1년동안 이 몇 손님들 얼굴을 한번도 본적이 없지므

음식이 왔으면 그래도 최소한 얼굴 삐치면서 직접 받아쥐고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하는게 례의 아닌가?

하루종일 세수도 않하고 머리도 안감고 치카도 않하고 잠옷 바람으로 푸~해 있길래 안나오겠짐, 내 생각임.

이런 부류 사람들 보니 원룸에 혼자사는 여자들이 많더라고 ..

암튼 보면 여자들이 더 게을러.

3.주소 잘못적는 사람들

이사하고는 깜빡하고 원래 살던집 주소 그대로 주문할 때 있짐

이런 상황은 배달원이 헛탕칠때 많지. 도착해서 문두드리면 엉뚱한 집이짐.

그럼 또 다시 전화해서 주소를 다시 확인해서 다시 또 이사한 집으로 배달 가야됨.

그럼서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으,

음식먹고 앱에 리뷰를 달잖아요 ,배고파 죽겠는데 음식이 다 식어왔고

배달이 늦었다고 악플을 달짐.

그럼 가만있을 내가 아니지 . ㅎㅎㅎ

<주소를 잘못적은건 손님 잘못인데 이 추운겨울에 탈탈거리면 배달해줫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최소한 죄송하단말은 하는게 례의 아닙니까?

손님같은 기본 경우도리도 없는 사람한테는 두번다시 배달하고 싶지 않으니

다시는 시키지 마세요>이래 놨더만 미안한지 리뷰를 삭제 했더라고.

배달 시키는게 무슨 큰 벼슬인가 하나바 .인간들이

자기네가 먹고 싶어서 시키는게 배달해주면 감사해야지.

돈쓰면 단가? 진짜 머 손님은 하늘이다 ? 이런줄 아나봐, 인간들이 기본례의가 없어.

머 살다보면 주소를 잘못적을수도 있는데 그럼 최소한 죄송하단말은 해야되지 않는가

죄송하다 다시 오느라 수고했다 이 한마디면 되는데 자기가 뭐라도 되는것처럼, 에휴

4.리뷰를 이상하게 다는 사람들

엄청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말은 이렇게 하면서 평점은 맛3점 양3점 배달3점씩 준다(5점이 만점임)

3점주면 3점주는 이유를 적어야지, 맛있게 잘먹었다면서 왜 3점 주냐고?

한번은 한국늠시키 시켰는데 리뷰를 이렇게 달았더라고

<첨 먹어보는 음식인데 제가 상상한 맛과는 많이 다르네요>

이렇게 달고는 평점을 1 1 1점씩 줬더라고 ..

그래서 제가 이렇게 회플을 했지

<글쎄요, 한번도 못 드셔본 음식을 손심 스스로 어떤 맛으로 어떻게 상상을 했는지는
그 어느 음식점에도 알수가 없을겁니다. 혼자 상상한 음식은 손님 상상대로
그냥 혼자 해드실수 밖에 없을같네요. 음식이란건 모든사람 입맛에 다 맞을 수는
없는법이고 더군다나 한국인이 중국음식에 입맛이 안맞을수있는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엄청 잘드시는 한국인도 많구요,입맛에 안맞으면 다시는 안 시키면 되는거고 ,
굳이 들어와서 낮은 평점을 주면서 리뷰를 다실 필요성이 있을가요?
리뷰 다느라 수고하셨고 혼자 상상하신대로 맛있게 해 드십시오>
이래놨더만 이튿날에 이 리뷰가 없어졌짐 ㅋ

또 한 20대 한국애는 첨에 먹어보더니 맛없다고 리뷰를 달았더라고
맛없으면 다시는 안시키면 되는데 그렇게 리뷰 안달아도 될걸 굳이 달아놓고

남의 장사에 영향주면서

고놈시키 딱 기억해뒀다가 두번째 또 시키길래 접수거부 해버렸지

근데 3분도 안되서 또 주문들어왔더라고, 또 거부해버렸지.

근담에 잠잠하더니

이튿날 되니깐 또 시키네, 어제 두번이나 거절하고도 오늘 또

이렇게 집요하게 시키는데 더 이상 거부하기 그래서 해줬지.

맛없으면 시키지 말아야지 왜 자꾸 시키냐고

그후로 엄청 자주 시켜먹네..평균 일주일에 2,3번은 시킨듯

그러다 군대갔는데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엄마를 시켜서 면회올 때 가져오라고

엄마가 전화와서 주문하더라고.

암튼 저는 좀 손님 가려서 해주는편이요
열받게 하는 손님들은 진짜
没道德,没教养,又自私的人老娘才不伺候呢,
气死你,馋死你,就让你吃不到美食。折磨死你
다른집가서 맛없게 드세요 그냥 .
가게손님만 해도 바빠죽겠는데 무슨, 배달손님 이런 개떡같은 경우 비위 다 맞춰가면서
돈 더 벌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어, 벌어바야 얼마 더 벌겠다고 ,신경쓰고 혈압올라가는 값도 안나와.

5. 지리적 위치.

어떤 손님들은 사느데가 오토바이가 못올라 가는데가 있짐

길 젤 아래 계단이 있어서 오토바이가 못올라 가지.그럼 오토바이를 밑에 세워놓고

한참 올리막 길을 걸어서 올라가야되고 오불고불 굽인돌이 몇번 해야되고.

옥탑방에 살면 또 옥탑방까지 텔텔텔텔 거리고 올라가야짐.

배달간게 머 등산하러 간것도 아니고

이런데 사는 손님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배달해주고 싶은 생각이 없으

기억해뒀다가 담에 주문하면 접수거부

이런 사람들땜에 한번씩 혈압오를때마다 배달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그럼서도 배달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가 또 고마운 손님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지.

리뷰를 단거보면

< ,진짜 눈물나게 맛있어요,감동이에요> (얼마나 맛잇길래 눈물에 감동까지 ,太夸张了)

<가게 그냥 쭉 해주세요 ,제발 그만두지 마세요,넘넘 맛있어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이 깔끔하고 먹어본중에 최고로 맛있어요>

<가게를 그만두면 이런맛 어디가서 먹지?>

<벌써 5번째 시켜먹어요, 매번 맛있어요.진짜 짱이에요>

<여러집 먹어봤지만 이집이 최고에요> 등등

지금 1년가까이 배달했는데 이러루만 리뷰들이 천개 넘는듯

글고 저희는 비오는 날과 눈오는 날은 오토바이가 위험해서 배달을 안하거든요

그럼 손님들이 앱이 닫힌거보고 앱에서 주문 못하니 전화가 와요

집에 애기가 있어서 못나갈 상황이고 사장님네 음식 너무 먹고 싶은데

한번 어떻게 좀 배달해줄수 없냐고

이렇게 사정하는데 또 배달 안해줄수도 없고.

비옷 뒤집어 쓰고라도 배달 해주지. (먹고싶은건 딱 그날에 입맛땡길 때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법)

그럼 손님들이 고마워 가지고 집에 있는 음료나 과자나

이런 간식거리를 또 챙겨주면서 비오는데 수고 많았다고.

글고 엘리베이터 없이 5층에 사는 손님이 있느데 요청사항에 번마다

<도착하면 전화주세요>하고 적더라고.

도착해서 전화하면 자기가 직접 5층에서 내려와서 음식을 받아쥐고

꼭 고맙다고 인사하고 들고올라감.

배달원이 5층까지 올라가면 힘들가바, 자기가 직접 내려와서 받아가는 손님.

매번 그러는데 너무 고맙짐.

추석이나 설명절 되면 요청사항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등등

이런 굳이 안해도 될 축복 메시지를 적어 보내는 손님들도 많고

배달요청에 또<급하지 않으니깐 오토바이 위험하니 꼭 안전 조심하시고 천천히 오세요>

이런 손님도 있고 이런문자보면 진짜 눈물날라 그래요

남을 배려한다는 이런 착한 마음이 너무 고맙고

세상엔 이런 천사 같은 맘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 하면서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지.

이런 손님들은 배달을 최대한 빨리 해주고 서비스까지 챙겨주지

반대로 요청사항에 <빨리 빨리 배달해주세요> 이런사람들은 비기 싫어서

반시간내에 배달해줄수 있는것도 주문접수할때 소요시간 한시간 때려버려.

머 자꾸 빨리 빨리 빨리. 사람 닥달구는 인간들 젤 짜증나.

빨리 가다가 사고나면 책임질겨?

어느 음식점에서 빨리 안하고 싶겠으,

음식 다 만들어놓고 머 퍼대고 앉아 놀다 배달하는것도 아니고

주문하는 사람들이 니혼자만도 아닌데 웬만하면 다 최대한 빨리 할려고 하지.

근데 그따대고 빨리 빨리 빨리 재촉하면 열라 짜증난다고.

시켰으면 그냥 오솝소리 기다리시유, 최대한 빨리 가니까.
굳이 안해도 될말을 해서 가게주인 신경 건드리지 말고

가게 상황에 따라 빠르고 늦는거지

빨리 해달라한다고 절대 빨라지는게 아니요.

암튼 이 글은 배달하는 입장에서 쓴 글이고

저는 배달도 하고 배달도 잘 시켜먹는데

남의 집에꺼 시켜먹을때는 오솝소리 기다렸다가 문소리 나면 잽싸게 뛰쳐 나가서

받아쥐고 꼭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합니다.

한번은 치킨 시켰다가 배달온 사람한테 왈 <맛있게 드십시오> 라고 했는데

배달원 왈 <....> 하고 가더라는

방에 들어와서 생각해보니 ,? 정신 오락가락이네 ㅎㅎ

여기 대부분 사람들은 시켜먹는 입장이겠는데 시켜먹다가 재수없었던 일을 한번 적어보시오


궁디언니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바둑돌님이 5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추천 (14) 비추 (0) 선물 (2명)
IP: ♡.7.♡.71
nilaiya (♡.155.♡.144) - 2019/05/11 19:45:44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배달음식 일괄로 안합니다 왜?
음식질 ..등 여러모로 믿음이 안갑니다 해석 도 필요없고
타향 에서 쭉..하는일 잘 되시길!

똥낀도넛츠 (♡.7.♡.71) - 2019/05/11 20:43:46

네,집에서 자기절로 해먹는게 젤 위생적이죠.
저희는 그나마 음식갖고 장난은 안칩니다.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구요
성격이 워낙 좀 까탈진편이라 더럽게 했다가 배탈나면 큰일나요
저의 직원들 손톱 길구고 매니큐해도 절대 안됩니다

8호선 (♡.162.♡.145) - 2019/05/11 20:59:59

장사가 잘돼서 배달업무까지 하나바요

배달도 생각보다 어렵네요 간단히 전해주면 되는줄 알앗는데 — 갑질손님 대처요령 기교잇어요

내동생도 한국서 음식점하는대 낮에만 하던걸 손님이 느니 24시간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장사 대박나길 바래요

똥낀도넛츠 (♡.7.♡.71) - 2019/05/11 21:22:25

24시간은 쉽지않죠
저희는 11시간 하는것도 귀찮은데요
피곤하고 일하기 싫은날은 1-2시간 먼저 퇴근시켜버립니다
직원들도 다 20대30초반만 쓰고 아지매들 하나도 안써요
아지매들은 뒤에서 말이 많고 뭐 좀 아는거 있음 동네방네 다 떠벌이고 다니는 습관이 있어서

화이트블루 (♡.69.♡.127) - 2019/05/11 22:05:44

ㅋ ㅋ ㅋ 눈물나게 웃겼음다~

배달간게 머 등산하러 간것도 아이고 ㅋ

일일이 신경쓰시느라 스트레스 많겟네요.

장사 더 대박나시길 ~

똥낀도넛츠 (♡.7.♡.71) - 2019/05/12 11:19:34

더 잼난 일들도 많습니다.
다 얘기하자면 글을 한 백편은 써야될듯요

바둑돌 (♡.234.♡.127) - 2019/05/11 22:44:41

재밋게 잘 봣슴다 ^^,그렇다느 의미에서 50점

똥낀도넛츠 (♡.7.♡.71) - 2019/05/12 11:20:36

구구절절 쓸데없이 기다만 글을 잼있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인생만사새옹지마 (♡.136.♡.88) - 2019/05/11 23:12:11

참 고생이 많네요.한국은 올리막이 많아서 더 힘들것같네요.... 량심장사에 친절봉사를 하시니 사업이 더 번창하여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똥낀도넛츠 (♡.7.♡.71) - 2019/05/12 11:22:51

희안하게 생긴집들이 많아요
어떤때는 입구 찾다나면 시간 다 허비되요
2층까지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서 복도 기다만거 지나서 또 딴데서 엘레베이터타고 8층까지 가는집들도 있어요

깨금이 (♡.85.♡.175) - 2019/05/12 01:08:09

너무나 공감가는 글이네요
한국에는 사람머리 수에 비해 진상이나,억지스런 무례한 사람들
비례수가 좀 많아요,문화이다 보니까 어쩔수 없죠,,
저는 중국에 살면서 배달앱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고 귀찮더라도 직접 음식점 방문해서 가게에서 먹습니다,
따끈한 음식이 일회용 저장통에 들어가 있으면 수증기에 푹 젖은 그 느낌을 싫어합니다,미각이 워낙 예민해서요,
설렁탕 집에서 설렁탕을 시킬경우, 팔 팔 끓는 소탕을 비닐주머니에 넣어서 배달해주는데,
배달되는 과정에 비닐주머니에서 엄청난 독소가 나옵니다,, 그럼 먹을때 되게 신경예민해지거든요,
웬지 먹으면 몸속의 암세포가 파티를 열것 같은 느낌에요,,,,
사장님은 진정으로 맛있게 먹고 고마움을 전하는 그런 고객들덕분에 힘을 얻고 열심히 장사를 하시는거내요
앞으로 쭉 계속 대박나세요 ~~

똥낀도넛츠 (♡.7.♡.71) - 2019/05/12 11:29:33

저랑 같은 사람도 있군요
저두 비닐봉다리에 뜨거운거 담는거 질색이에요
독성이 뿜어서 암걸릴거 같아요
한국에 뚜껑달린 포장용기는 그나마 괸찮습니더
가급적이면 안쓰는게 좋죠

한국사람들은 싸이코패스가 많고 한국 사람들 자기들 끼리도 욕은 못할 상황에 손가락 두개를 코사이에 끼고 쭉 내립니다 그럼 사이코 패스라는 뜻입니다 ㅋㅋ
중국사람들은 맘은 착한데 공중도덕 안지키는 사람많고 행동자체가 무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중년아줌마 아저씨들 . 목소리크고 길가면서 담배피고 아무데나 침뱉고 쓰레기 무단투기하고

궁디언니 (♡.22.♡.115) - 2019/05/12 02:36:58

수고 많으십니다 .

똥낀도넛츠 (♡.7.♡.71) - 2019/05/12 11:31:51

아네. 돈버는데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8호선 (♡.162.♡.145) - 2019/05/12 17:45:12

글재주가 참 좋네요

넘 잼잇어서 자꾸 들어와 두세번씩 보게 되네요
한국생활을 종종 많이 올려주세요 추천 팍팍 누르고 가요

잘될거얌 (♡.123.♡.119) - 2019/05/12 18:43:11

내 저기 세번째에 해당됨 电梯에 놓게 하고 올라오지 말라고 함ㅎㅎ

인생만사새옹지마 (♡.136.♡.119) - 2019/05/12 19:07:37

깨알자랑중? ㅋㅋㅋㅋ 나도~~ 고렇게 많이 하는편임다.

잘될거얌 (♡.224.♡.96) - 2019/05/13 11:36:55

좋게 봐줘서 감사 ㅎㅎ

zhy085 (♡.132.♡.211) - 2019/05/13 11:43:09

장사대박나세요 ^^

저도 택배나 배달해주시는분들한테 늘 과자나 음료준비해드리는데ㅎㅎ 사람이하는일은 다 똑같다고 봅니다 ^^

핑핑엄마 (♡.212.♡.17) - 2019/05/13 15:26:17

隔行如隔山 정말 맞는 말이네요.전 배달이 참 쉬운 줄 알았거든요.
글 재주 장난 아닙니다. 다음집 기대할게요.
열심히 일하는만큼 장사 대박날거예요 !

커플링그 (♡.133.♡.120) - 2019/05/13 15:49:09

덕분에 잼는글 잘읽고갑니다 . 피자같은거 자주
배달시켜잘먹는데 경험담을 듣어보니 , 배달이 참 쉽지가
않네요. 장사 대박나길 바래요 .

못된여자II (♡.229.♡.169) - 2019/05/16 10:29:37

글을 너무 재밌게 생동하게 쓰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장사 대박나세요

앤비언 (♡.141.♡.101) - 2019/05/16 12:24:49

3번이라는 항목이 두 번 나왔네요~ ㅎㅎ

38,44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크래브
2013-10-19
39246
bus511
2012-03-05
53502
ijdhyg
2019-09-21
50549
그땐Grsyo
2019-05-13
809
똥낀도넛츠
2019-05-13
968
섹시고양이
2019-05-12
26
똥낀도넛츠
2019-05-11
1259
섹시고양이
2019-05-11
202
그땐Grsyo
2019-05-10
738
nilaiya
2019-05-09
578
eran321
2019-05-09
1004
섹시고양이
2019-05-07
540
그땐Grsyo
2019-05-06
680
섹시고양이
2019-05-05
255
그땐Grsyo
2019-05-04
1155
dfgdfsgsdgs
2019-05-03
1053
섹시고양이
2019-05-02
338
화이트블루
2019-05-02
907
그땐Grsyo
2019-05-02
1014
섹시고양이
2019-05-01
277
그땐Grsyo
2019-05-01
1141
섹시고양이
2019-05-01
318
그땐Grsyo
2019-04-30
1212
섹시고양이
2019-04-29
711
앤비언
2019-04-29
407
섹시고양이
2019-04-29
620
섹시고양이
2019-04-29
562
그땐Grsyo
2019-04-29
970
야명주
2019-04-28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