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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

웃겼음다 | 2019.03.26 08:16:36 댓글: 67 조회: 3485 추천: 36
https://life.moyiza.com/mycooking/3877678
퇴근해서 부랴부랴 해먹는 저녁밥이라

좀 스산하지만 올려봅니다 ^_^

닭고기튀김도 해먹고 가지밥도 해먹고

떡갈비토마도찜도 해먹고 ...두루두루ㅎㅎㅎ

여긴 아침부터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우리 회원님들 오늘도 즐겁게 가즈아~ㅎㅎㅎ
skek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미래양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TENSHI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호랭이먹는토끼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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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바예 (♡.136.♡.68) - 2019/03/26 08:43:05

내가 원래 까지채를 좋아해 자주 해 먹는데,
지금 까지라곤 채만 해 놓으믄 완 전 물까지지므,
진렬대의 멀 쩡한 까지를 맨들어 낸게 거 저 대 단할 뿐입니다,
도마도란것두 완 전 쨋빨갛지, 곶감 판다는것두 쨋빨간게. 하여튼 ...
집밥이 최 고.

웃겼음다 (♡.247.♡.214) - 2019/03/26 13:46:43

ㅎㅎㅎㅎㅎ넹~머니머니해도 집밥이 최고죠^_^

안요나 (♡.70.♡.69) - 2019/03/26 10:26:45

ㅋㅋㅋ~
---요런 밥상 마주하니
저도 웃님집식구처럼 행복해지네요 ㅋㅋ
~~착각인지 몰라도ㅋㅋ
저절로 미소가 나네요,,
~~잘 맹글었승다,,짠!!

웃겼음다 (♡.247.♡.214) - 2019/03/26 14:00:12

울수연님 미소 짓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가
상상하게 되네요 ㅎㅎㅎ
아침 점심은 간단하게 빵이나 과일로 에때워서
저녁밥은 항상 맛있어요 ㅎㅎㅎ
추천 고마워요~수연님^_^

가시나무521 (♡.170.♡.61) - 2019/03/26 16:38:30

안요나님 수연님 엿어요?
자주 안들리니 누군지 모르겟네요.
프사가 반전이라서 ㅎㅎ
암튼 반가워요~~^&^

안요나 (♡.7.♡.136) - 2019/03/27 11:57:58

ㅋㅋ네,,,맞승다^^
--오래살다 보문
가끔 변신이 필요함다^^^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느껴져 (♡.123.♡.115) - 2019/03/26 11:20:46

오늘엔 일찍이와서 자국 남기기입니다ㅎㅎ
퇴근해서두 진짜 잘했어요..솜씨가 휘리릭하면
채소 인차 나오고하는 고수같아요ㅎㅎ멋쪄요~
여기 광동엔 햇님이 나왔어요ㅋㅋ
오늘도 즐겁게 화이팅합시다용ㅎㅎ

웃겼음다 (♡.247.♡.214) - 2019/03/26 14:15:59

울행복님은 항상 마지막에 얼굴 보이든데
오늘은 일찍 뵙네요 ㅎㅎㅎ방긋^ ^
올릴가 말가 망설였는데 행복님 칭찬 들으니
올리기 잘한것 같아요 ㅎㅎㅎ
휘리릭 채소 빨리 만드는 날은 주방이 폭탄 맞은것마냥
말이아님다 ~ㅎㅎㅎㅎㅎ

광동에 계시는구나~~~궁굼했었는데 물어보면
실례인것 같아서 꾹 ~참았음다 ㅜㅜ
너무너무 졸리는 오후시간~한숨 자고싶네요.

행복느껴져 (♡.123.♡.115) - 2019/03/26 15:07:32

회사일 맨날 바빠서 들리고싶은 요리방에
들리지도못했는데 웃님 매력에 끌려서 요렇게
오기시작한겁니다 ㅎㅎ
저는 일년사계절 오후마다되면 졸려요~
몸이 나른해서 그래도 일은 해나갑니다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1:36:04

우와~~~이런 감동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음다^ ^
보잘것없는 솜씨를 항상 높게 평가해주고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할따름임다 ~
즐밤 되시구요 ~또봐요~행복님 ㅎㅎㅎ

Anaus (♡.28.♡.2) - 2019/03/26 13:59:41

역수 고수는 다르네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ㅎㅎ

웃겼음다 (♡.247.♡.214) - 2019/03/26 14:17:46

에이~Anaus님이야말로 고수중의 고수입니다^ ^
오우~뒤태도 넘 눈부셔요 ㅎㅎㅎ

미래양 (♡.231.♡.96) - 2019/03/26 14:02:53

녹디 냉채 어덯게하오?

웃겼음다 (♡.247.♡.214) - 2019/03/26 14:06:39

미래님 냉채고수면서 나하고 물어봄다?ㅎㅎㅎ
난 소금,간장,미원,설탕,식초,다진마늘,기름에 고추짜한거
넣구 버무림다 ㅎㅎㅎ오이도 같이 썰어넣구 ㅎㅎㅎ

skek (♡.238.♡.220) - 2019/03/26 14:04:23

매일 출근하면서 음식도 다양하게 하시구 정말 대단합니다.넘 부럽습니다^^

웃겼음다 (♡.247.♡.214) - 2019/03/26 14:23:51

아침 점심 간단히 먹는편이라 항상 배고픈 상태에서
저녁 만들다보니 그날그날 땡기는걸로 만듬다 ㅎㅎㅎ
저녁밥만큼은 맛있게 배불리 먹고싶어서요~웃기죠?ㅎㅎ
이쁜이 삼종세트 감사해요~^ ^

TENSHI (♡.22.♡.31) - 2019/03/26 15:07:41

스산하다니요 너무 깔끔하고 맛있을거같아요.
웃님손은 진짜 보배손이에요.
매일 이런 밥상 먹을수 있는 자체가 참 행복하실듯~
역시 짱이십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1:21:40

고마워요 천사님 ㅎㅎㅎ
천사님 손도 보배손 ~카메라만 들었다면
작품이 나오지말입니다 ^ ^
매일은 아니구요 일주일에 서네번정도?ㅎㅎㅎ
김치에 밥을 먹어도 집에서 편안히 먹는게
최고인거 같슴다 ~
선물 고마워요~꾸벅 배꼽인사 ^ ^

참행운 (♡.234.♡.191) - 2019/03/26 15:38:24

부랴부랴 하는게 이정도라니,놀라라울 따름입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1:12:26

아놔~~~놀라지마쇼 부랴부랴 취소 ㅎㅎㅎㅎ하하하

호랭이먹는토끼 (♡.163.♡.131) - 2019/03/26 16:21:10

요리하고싶은.욕구를..마구마구..불타오르게..함뎌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1:11:28

울토끼님 다음 요리 기대해도 될가요?ㅎㅎㅎ
다음 요리는 술안주로 가즈아~ㅎㅎㅎ
폰트 감사히 잘 쓸게요^ ^찡긋!!

설이 (♡.208.♡.123) - 2019/03/26 16:21:23

오늘 지각은 면한같아여 ㅋㅋㅋ

부랴부랴한 음식치곤 너무 푸짐한 한상 같아요~~

남편분이 부럽슴당 ~~~ 추천추천 ^^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1:06:31

지각하지않고 들려주셔서 땡큐임다 하하
지각하면 어떻슴까머...진정한 요리고수 설이님이
이렇게 찾아주신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함다 ^ ^

사실은 전날저녁에 미리미리 야채랑 씻어서 썰어놓고
준비해둠다 ㅎㅎㅎ안그럼 아무리 부랴부랴 한다해도
저녁 몇시에 먹을지 모름다 ㅎㅎㅎ

가시나무521 (♡.170.♡.61) - 2019/03/26 16:33:37

때대니 슬슬 이쁜이 머 드시나 궁금햇다는...ㅋㅋ
역시나 맛깔지고 깔끔 그자체네요.
행복한 밥상~~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0:57:52

궁굼했음다?ㅎㅎㅎ
나는 가시나무님 모든게 다 궁굼함다~
아마도 무척 사랑하나봅니다^ ^
자주 봐요~가시나무님 ㅎㅎ

꽃보다지지미꽃보다지지미 (♡.162.♡.120) - 2019/03/26 16:45:45

저기 있는 어느 요리나 다 먹고싶어요 ....

침 질질 ㅋㅋㅋㅋ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0:48:47

아~~~지짐님 히들임다 ㅎㅎㅎ
침 질질이겠구나 ~~~상상이 안됨다 ㅎㅎㅎ

무기여안녕 (♡.169.♡.155) - 2019/03/26 18:47:16

와!! 웃님은 날마다 잔치하시나봐요~~ㅎㅎ
요리마다 다 정갈하고 맛나보여서 젓가락을 양손에쥐고 먹어도 모자랄듯해요~~ㅎㅎㅎ
상위에 요리가 가득하듯....집안에도 사랑과 행복이 항상 가득할듯해요~~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0:47:19

ㅎㅎㅎ잔치하는 날만 찰칵해서 올렸지요~
때론 라면도 먹고 때론 고추장에 오이도 찍어먹어요 ㅎㅎ

넘 오랜만에 들려주셔서 덕담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자주 좀 얼굴 봅시당 ~잠수 그만타시고요 ㅎㅎㅎ

ceo8 (♡.39.♡.139) - 2019/03/26 19:38:08

잘봣습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0:40:41

감사합니다~ceo8님 ㅎㅎㅎ

여행벌 (♡.189.♡.134) - 2019/03/26 20:06:34

닭고기튀김이랑은 집에서 하기가 힘들텐데 잘 하시네요
하나하나가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3/26 20:39:55

여행별님 오랜만에 뵈니 넘 방가워요 ^ ^

닭고기튀김은 가족의 최애라 일주일에
한번은 맹글어 먹는거같아요 ㅎㅎㅎ
맛있어보인다니 기분 좋은데요 ㅎ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양 (♡.231.♡.96) - 2019/03/26 22:01:45

깐두포순대라는거느 어케하오?
나두그거해먹기싶아서

웃겼음다 (♡.247.♡.38) - 2019/03/27 08:04:45

소고기돼지고기 다진거에 당근,대파,소금약간,간장,굴소스,미원,호추가루,마늘생강 갈아서넣구요 계란,전분가루도 조금 넣구 4시간 정도 불린 찹쌀을 물기를 빼고 넣어 만두소하는것처럼 골고루 버무려 줌다. 건두부 한장펴고 소를 아주 얇게 3분의2정도 쪽 펴서 돌돌 말아 찜통에 찔때 끝부분을 밑으로 가게 놓고 40분정도 찌면 됨다. 마늘양념간장 맛있게 만들어서 찍어드세요 ㅎㅎㅎ

미래양 (♡.231.♡.96) - 2019/03/27 18:29:05

아 머리아픔

못해먹개 ㅜ

깊은바다속 (♡.136.♡.122) - 2019/03/26 23:21:40

집반찬고는 넘 화려해요
깨알이 쏟아지는 살림이네요

웃겼음다 (♡.247.♡.38) - 2019/03/27 08:07:42

요런 칭찬 받으니 기분이 좋은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존하루 보내세요~바다속님^ ^

알면서범하는인생 (♡.38.♡.237) - 2019/03/27 00:05:49

같이 먹교

웃겼음다 (♡.247.♡.38) - 2019/03/27 08:08:22

ㅎㅎㅎ그러교~~~조동무^ ^

봄의정원 (♡.16.♡.102) - 2019/03/27 05:59:43

웃님의 요리는 더 말할거 없고

밥상에 벚꽃이 활짝 폈네요^_^

웃겼음다 (♡.247.♡.38) - 2019/03/27 08:09:51

정원님 좋은아침요 ㅎㅎ
정원님의 우아한 식탁차림에 비하면
새발에 피임다 ㅎㅎㅎ

belleflower (♡.25.♡.27) - 2019/03/27 09:13:28

무조건 추천임요~ 웃님씨!

웃겼음다 (♡.247.♡.38) - 2019/03/27 13:33:14

앙~~~~~플라워씨 ㅎㅎㅎ
즐건 오후시간 되시라요 ^ ^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3/27 09:48:53

와싸이 ~ 이리 푸짐함까? 츄르릅 군침이 ㅎㅎ
튀김을 저리 이쁘게 햇슴까?
저는 기름이 튀길까봐 ㅋㅋ 엄살이 심함 하하
오늘도 상큼한 하루 되세요 ~

웃겼음다 (♡.247.♡.38) - 2019/03/27 13:42:10

저위에 믿말님 레시피대로 만든 갈비 보임까?
레시피 올려주신 덕분에 아주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믿말님 만든것보다 비쥬얼은 못하지만
담번엔 잘할수 있을거 같슴다 ㅎㅎㅎ고마워요^ ^
엄살이란 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ㅎㅎㅎ웃겼음다^ ^
씨디디 졸리는 오후 시간도 화이팅합시당 ^_^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3/28 22:56:31

ㅋㅋ 간밤에 썰썰이나서 눈요기할라 왓슴다
갈비 맛잇게 드셧다니 기분이 좋네요 하하
지금 먹으면 살찌니 참겟슴다 ㅜ 굿나잇요 ^^

lige72 (♡.136.♡.91) - 2019/03/27 21:20:22

이정도면 백점...

웃겼음다 (♡.121.♡.58) - 2019/03/28 07:37:02

흐흐...백점 ......말씀이라도 고맙슴다 ㅎㅎㅎ

heanzu (♡.196.♡.187) - 2019/03/27 22:08:11

용돈 받은걸로 또 웃님께 선물하네요~ㅋㅋ 모이자 들어 올때마다 눈이 즐거워지는 요리 너무 좋아용(^o^)

웃겼음다 (♡.121.♡.58) - 2019/03/28 07:41:28

작가님 굿모닝 ㅎㅎㅎ
울 작가님 용돈은 제가 책임질거에여 ㅎㅎㅎ
아침부터 이쁜댓글에 입꼬리가 내려올줄 모르네요~
기분이 째지는 하루~~~작가님도 샤랄라 즐건 하루
되시길요^_^

Eurozone17 (♡.114.♡.52) - 2019/03/28 06:15:39

쥔장님이 차린 저녁밥상은 참말로 맛갈스럽고
셋팅 또한 정교하네요,
잘 관찰해보니깐 맞장구도 잘 치셔서 상대방 칭찬을
아끼지않으시던데 , 실은 저도 좀 칭찬 받을 마음이 굴뚝같건만 요리에선 내세을기 딱히 없어서 매우 상심하고 있습구마ㅋㅋ
무조건 추천!

웃겼음다 (♡.121.♡.58) - 2019/03/28 07:47: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분이분 슬그머이 진짜 웃기는구나요 ㅎㅎㅎ
맞장구를 잘 치겠구나....쎄기 웃겼음다 ㅎㅎㅎㅎㅎ
남자들은 요리 안해서 그렇지 두팔 쓱쓱 걷어올리고
주방에 서면 뚝딱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작품이 탄생할것 같은데요!!ㅎㅎㅎ
요리방 데뷔 기대할게요~제가 일빠로 달려가서
억수로 칭찬해드릴게요 ㅎㅎㅎ
아름다운 칭찬 댓글 넘넘 감사합니다^_^
좋은 하루 되세요~~~

웃겼음다 (♡.121.♡.58) - 2019/03/28 08:41:59

오리알사장님 선물 감사합니다 ㅎㅎㅎ
오늘도 장사 대박나세요^ ^

(♡.173.♡.165) - 2019/03/28 19:13:13

아우 너무 맛있어 보여요

웃겼음다 (♡.121.♡.58) - 2019/03/28 19:15:08

아우 매번 들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

외손잡이 (♡.111.♡.176) - 2019/03/28 23:55:40

추천추천^^

웃겼음다 (♡.121.♡.58) - 2019/03/29 06:53:37

감사합니다 ㅎㅎ

남자의그림자 (♡.144.♡.189) - 2019/03/30 08:36:17

하나두 아이 스산함다 ㅋㅋ 추천합니다

웃겼음다 (♡.247.♡.179) - 2019/03/30 14:46:39

진짜요?ㅎㅎㅎ
올릴가 말까 망설였는데....추천 감사합니다^ ^

(♡.173.♡.165) - 2019/03/30 13:40:08

와우....대박 음식입니다..ㅋㅋ 잘보고 가요

웃겼음다 (♡.247.♡.179) - 2019/03/30 14:47:21

^ ^

lige72 (♡.104.♡.192) - 2019/03/30 22:56:22

와 이거 스산한가.

웃겼음다 (♡.121.♡.58) - 2019/03/31 19:33:57

ㅎㅎㅎ안스산한가...ㅎㅎㅎ

(♡.173.♡.165) - 2019/03/31 13:51:28

이런 집밥은 너무 그리워요...잘보고 갑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3/31 19:34:39

김치에 밥을 먹어도 집밥이최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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