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올립니다~ㅎㅎㅎ

웃겼음다 | 2019.06.28 18:58:52 댓글: 59 조회: 1934 추천: 33
https://life.moyiza.com/mycooking/3945713
회원님들 안녕하셉니까 ㅎㅎㅎ
별것아니지만 올려봅니다~별것아닌중에 처음으로 도전해본것도 있네요.
바로 오이지무침ㅎㅎㅎ오지지무침이 넘 먹고싶어서 직접 오이지 담가서 무쳤어요. (억수로 칭찬해주세요~헤헷)
백오이로 담구면 비쥬얼도 좋고 더 맛있겠지만 여긴 파는게 없어서요...ㅜㅜ
오독오독 꼬들꼬들 입맛 확 잡는 여름 밑반찬으로 최고인듯해요.

불고기비빔밥~고추장에 슥삭슥삭 비벼서 든든한 한끼 해결했어요.

타코야키~주말에 도란도란 모여앉아 타코야키파티했네요.

부추전 ~비가 억수로 오는날 집에서 기름냄새 풍겨봤어요.

고추떡갈비~고추도 먹고 떡갈비도 먹고 ...꿩먹고 알먹고 ㅎㅎㅎ

물냉면~얼음을 갈아서 냉면물까지 후르르 ㅎㅎㅎ

이상입니다~모두모두 불타는 불금&즐건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봄의정원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고구마말랭이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무기여안녕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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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교바라기 (♡.50.♡.135) - 2019/06/28 19:12:40

다 먹구 싶어요ㅜㅜ
솜씨가 진짜 대단하십니다.
엄지척! 웃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ㅋ

웃겼음다 (♡.121.♡.58) - 2019/06/28 19:59:48

다 맛있어요 ㅎㅎㅎ맛볼수없으니 무조건 다 맛있다고 우겨도 되죠?ㅎㅎㅎ
혜교님 따뜻한 칭찬댓글까지 남겨주시고
넘 기분 조타요 ^ ^
혜교님도 6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요~

오월예신 (♡.167.♡.159) - 2019/06/28 19:22:33

와~~~ 역시 !! 전설의 웃님!!!
요리하나하나가 너무나 먹음직스럽고 정성이 담겻네요~~
타꼬야끼? 웃님 일본에 계신가봐요 ?!!
웬지 친근감이 확~~~
즐거운 불토를 보내세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8 20:04:48

히힛~칭찬 고마워요 나의 예신님 ㅎㅎㅎ
혹시 오월님도 일본인가요?
원래도 방가운 분이신데 같은 일본이라니
억수로 방가워요~도랏스라도 할가요?ㅎㅎㅎ
요로시쿠오네가이시마스~~^_^
오월님도 즐건 주말 되세용~~~

오월예신 (♡.167.♡.159) - 2019/06/28 22:49:33

네~~
고찌라고소 요로시끄오네가이시마쓰!!
이재 보니 오늘이 금요일이네요 ㅋㅋ
웃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9:52:45

사이좋게 오손도손 재밋게 잘 지냅시당 ^_^

봄의정원 (♡.16.♡.17) - 2019/06/28 19:24:28

우와~여름에 입맛없을 때 생각나는 메뉴들만 골라서
올려주셨구나 ㅎㅎㅎ
다 먹구 싶어요~ㅎ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6/28 20:12:24

싸랑하는 우리 정원님 오늘도 아낌없는
추댓포 베리베리 감사요 ㅎㅎㅎ
더우니 진짜 입맛이 없네요.
하루에 냉커피만 몇잔 들이키는지 몰라요 ~
정원님 계시는 곳도 많이 덥죠?
무더운 여름철 항상 시원하게 보내시길요^_^

천리지척 (♡.59.♡.92) - 2019/06/28 20:19:17

고추떡갈비를 아주 예쁘게 잘 만들었네요.
부추전도 바삭해보여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8:19:17

고추떡갈비 애가 넘 좋아해요~
고추 잘 안먹는데 고추떡갈비하면 잘 먹어줘서
드문드문 밥상에 오르는 음식입니다 ㅎㅎ
전은 잘 할줄 몰라서 대충요 ㅎㅎㅎ
추천댓글 고마워요~천리지척님^_^

auspicious (♡.171.♡.73) - 2019/06/29 05:32:35

잘보고갑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8:22:03

감사합니다~^_^또 오세요~ㅎㅎ

고구마말랭이 (♡.127.♡.91) - 2019/06/29 06:02:23

먼저 박수 짝짝짝 세번치고 시작합시다~
웃님요리는 항상 눈으로 먼저 먹게 될거 같아요~
아드님 어려서부터 이렇게 훌륭한 요리 먹고 자라서 나중에 결혼 할때도 음식 잘하는 여자 찾지 않을까 싶어요^^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8:32:10

우와~고구마님 넘 오랜만입니다^_^
잘 지내시고 있죠?
두 왕자님들도 무러무럭 잘 크고 있는거죠?
늘 그립고 보고싶었어요~^_^

매일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 먹는건 아니에요 ㅎㅎㅎ
드문드문 기분이 내킬때만요 ㅎㅎㅎ
같은 값이면 음식솜씨 좋은 여자 만났으면
하는게 우리 아들 가진 맘들의 바램인거같아요^_^
자주는 못봐도 드문드문 봅시당 ~
폰트도 넘 고마워요~고구마님 ㅎㅎㅎ

lige72 (♡.104.♡.39) - 2019/06/29 06:38:28

대단하다.......

무기여안녕 (♡.169.♡.155) - 2019/06/29 08:21:27

갖은 신선한 재료로 버무리고....맨 마지막에 주위를 슬쩍 살핀후....미원을 한국자 듬뿍~~....해헷
요리방에 미원손....요리방에 사무라이~~
정성어린 요리에 억수로 칭찬드립니다~~ㅎㅎㅎ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8:36:57

ㅎㅎㅎㅎㅎ주위를 히뜰히뜰 둘러보느라
목이 삐뚤어질번했어요 ~
항상 너무 과대평가해주셔서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고 싶지말입니다 ㅎㅎㅎ
무기님의 유머적인 댓글에 오늘도 얼굴근육운동
너무 과하게 한것 같네요 ㅎㅎㅎ
삼종세트 감사합니다~너무요!!!

heanzu (♡.104.♡.97) - 2019/06/29 08:25:39

타코야키 욕심나는데 저건 어떻게 흉내 낼수가 없어요 ㅠㅜ~군침만 꼴깍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8:41:39

굽는 가마만 있으면 간단한데...
우리 하은주씨 군침만 삼키게 해서
넘 미안요~군침으로 샤워하신건 아니죠?ㅎㅎㅎ
오늘도 3종세트 고마워요~넘 받아먹는거 같아서
미안도 하구요~10급되면 봅시당 ~이쓰이쓰할게요^_^

묘산 (♡.187.♡.184) - 2019/06/29 08:49:41

수고하셨어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8:48:05

묘산님 항상 마음이 따뜻해지는 댓글
넘 감사합니다^_^

skek (♡.238.♡.6) - 2019/06/29 09:13:29

오랜만에 왔더니 웃님이 맛있는 음식 들고 오신것보니 넘 행복함다~ 오이지 까드득까드득 소리 나는게 먹고싶슴다. 역시 고향음식이 최고인것 같슴다.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8:56:37

진짜 오랜만이네요~많이 바쁘신가봐요~
저도 이쁜이를 뵈니 넘 좋아요^_^
오이지무침에 김이 몰몰 나는 따뜻한 밥
두공기 먹고나니 썰썰이가 뚝 떨어진거 있죠 ㅎㅎㅎ
머니머니해도 우리 입에 맛는 고향 음식이
최고인거 같아요~
3종세트도 고맙고 항상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마워요~핫튜핫튜 ^_^

TENSHI (♡.182.♡.17) - 2019/06/29 10:10:21

처음 도전하는 오이무침도 프로냄새가 아주 슬슬~~
요즘같은 날씨에는 물냉면이 딱 땡겨요
색상도 어쩜 이렇게 이쁠가! 완벽!
이쁜이 웃님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9:12:08

우리 천사님 선물놓고 사뿐사뿐 다녀가셨네요^_^
천사님을 자주 보기 위해서라도 제가 열심히
요리 올려야겠어요 ㅎㅎㅎ
여긴 지금 장마철이라 매일 비가 와요.
덥고 습하고 끈적끈적 ㅜㅜㅜ이런날씨엔 간단하고
시원한 물냉면 후르르 딱인거 같아요~
우리 천사님도 더위를 물리치고 매일매일
화사한 하루 보내시길요~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죠?
언제 어디서나 항상 천사님을 응원하는 일인입니다^_^

가시나무521 (♡.144.♡.204) - 2019/06/29 11:28:59

모든 음식이 정성이 없음 맛을 못내죠.
그정성이 듬뿍듬뿍~~담겨져 있네요.
요리달인 이쁜이는 모든여자들이 부러워할만한 금손을 가졋네요.
점점 더 반할라고 해요.
책임지세욤.ㅎㅎ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9:22:59

요리의 달인~~~가시나무님앞에서 부끄럽네요.
정성에 가시나무님처럼 센스에 예술까지 겸비하면
완벽 그자체에 가까울텐데 말입니다 ㅎㅎㅎ
금손은 우리 가시나무님꺼 ㅎㅎㅎ
언제나 동생처럼 이쁘게 봐주시고 마음 흐뭇하게
해주시는 센스 넘치는 댓글 넘 감사해요^_^
손가락하트 날립니다~ㅎㅎㅎ

정확한삶 (♡.216.♡.193) - 2019/06/29 12:14:53

맛있어보이네요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9:23:44

감사합니다~^_^

똥낀도넛츠 (♡.7.♡.71) - 2019/06/29 12:38:40

오이찌 백오이 맛없어요
파란게 낫습니다
저는 오이찌 절구는 시간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생오이로 오이찌 해먹어요
썰어서 소금쳐놓고 한 30분 둿다가 보에 싸서
물기를 억쑤로 꽉 짬다
꼬들꼬들 해질때까지
그렇게 무치면 절군 오이찌랑 맛이 조금은 못하겟지만
거의 비슷함다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9:27:32

어쩐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맛이라 했어요 ㅎㅎㅎ
파란파랑 오이로 만들어서 그런가봐요 ^_^
오이지 만들려고 강가에서 돌도 줏어왔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수도 있네요.
머리속에 꾹~저장해뒀다가 자주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레시피 공유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꾸벅~배꼽인사 ㅎㅎㅎ

아즈바예 (♡.140.♡.28) - 2019/06/29 15:20:54

가만 있어봐, 저게 보이까나 汉族黄瓜구만,
기래믄 백오이란건朝族黄瓜르 기래는두 ...
먹음직 함 다.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9:30:52

ㅎㅎㅎ저건 한족오이 백오이는 조선오이요.
오이 20개 절궜는데 얼마안되네요~
요즘 오이지무침에 푹 빠져 삽니다 ㅎㅎㅎ
아즈바예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snow1025 (♡.112.♡.168) - 2019/06/29 17:12:57

오이짱아찌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출장시간이 너무 오래되니 집밥이 요즈음 너무 고픕니다~~~
이 순간 우리 웃님의 오이 짱아찌~~~완전 굿굿입니다~~~추천추천~~^^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9:39:16

우와~우리 스노우님 또 뵐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뜻밖의 만남이라 억수로 방가워요~안아보기셔 ㅎㅎㅎ
출장기간이 길면 진짜 집밥이 넘 그립죠~
근데 저는 출장 자주 다니시는 스노우님이
너무 부럽기만 합니다~ㅎㅎㅎ
출장중엔 옆에서 알뜰살뜰 보살피는 언니도
없으니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요 ^_^

도설 (♡.36.♡.84) - 2019/06/29 17:28:49

잘 봣습니다

웃겼음다 (♡.199.♡.1) - 2019/06/29 19:40:33

네~감사합니다^_^

설이 (♡.120.♡.50) - 2019/06/29 18:13:20

얼음동동 시원하겟어요 ~~

낼엔 나도 비빔밥해먹어야지..ㅋㅋ

추천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19:49:32

설이님 얼음 갈아서 넣으니 빛갈도 좋고
더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비빔밥은 간단해보이지만 손이 많이 가는거
같아요 ~귀찮아서 자주 안만들어 먹어요 ㅎㅎㅎ
요리방의 진짜 고수는 설이님이신데 ....드문드문
화려한 솜씨 보여주세요~진심요.

나만의너를 (♡.60.♡.51) - 2019/06/29 20:44:09

이거 직접 하신거 맞아요?
대받 맛잇겟는걸요
스승으로 모시고 싶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29 21:57:06

처음 뵙네요~^_^방갑습니다~ㅎㅎ
스승으로 모시다뇨 ~
도리도리도리 ~~~뿌간당뿌간당 ㅎㅎㅎ
걍 얼렁뚱땅 주부 솜씨에요 ~
좋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_^

너랑나랑 (♡.172.♡.195) - 2019/06/29 22:24:15

요리만 잘하시는게 아니구
셋팅두 너무 이쁘고 깔끔하게 하셔서
먹기 아까울 정도네요
요리 잘하는 분들 제일 부러워요.

잠이 안와서 이방저방 돌아다니다
신기루 발견한 기분이랄까요^^

웃겼음다 (♡.121.♡.58) - 2019/06/30 18:54:43


우와~가수님께서 요리방까지 찾아주시고 영광입니다^_^
달콤한 목소리의 소유자 님의 노래 잘 듣고 있읍니다~
저는 노래 잘하는분들 제일 부럽거든요^_^
잠이 안올땐 모이자 이방저방 마실다니기 딱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들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방긋^_^

더위먹은오리알더위먹은오리알 (♡.62.♡.29) - 2019/06/30 06:15:13

보고싶어서 왔슴다.

우리 웃겻양의 요리는 단순 음식이 아니라 예술임다.

웃겼음다 (♡.121.♡.58) - 2019/06/30 18:55:42


감사합니다~원곡동 쌍칼헨메 ㅎㅎㅎㅎㅎ

정확한삶 (♡.140.♡.21) - 2019/06/30 08:29:23

맛있겠네요

계곡으로 (♡.84.♡.89) - 2019/06/30 12:26:19

요리방에 오니 웃님 요리가 빤빡빤짝~~ 눈부신 광을 내고있네요ㅋㅋ, 웃님 요리는 언제봐도 눈부터 즐거워나요 ^^

저도 금방 오이지를 담궜거든요, 큼직한 통에다가 10근을 절궜어요, 큰돌로 짓눌러 논것도 시름이 안놓여서 또 물을 까득 넣은 대야도 좀함께 큰힘을 써보라고 팍~~ 짓눌러놓았어요, 인제 꼬들꼬들하게 잘 담궈지면 친구들한테도 나눠줄려구요ㅎㅎ

저도 딸애가 비빔밥을 좋아해서 딸애가 올때면 해주는 요리이기도합니다 ㅎㅎ

오리오리동동~~새끼얼음동동~~ 냉면 비쥬얼도, 맛도 쥑일꺼같아요. 저도 시원한 여름철엔 냉면만큼 땡기는 요리가 앖더라구요.

그리고 저 고추떡갈비를 어떻게 하셨어요? 딸내미온담에 함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인젠 여름방학이 다가왔네요, 귀요미아들애와함께 이쁜 추억들을 까득까득 ~~ 맨들아가세요 ^^

웃겼음다 (♡.121.♡.58) - 2019/06/30 18:58:25

언제봐도 방가운 우리 계곡님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ㅎㅎㅎ
손도 크고 인품도 좋은 우리 계곡님!!
오이지 열근이나 역시 계곡님은 통이 크셔 ㅎㅎㅎ
친구들도 많아서 다 나눠주면 얼마 안남겠네요.
저도 계곡님처럼 막 나눠주는거 좋아해요ㅎㅎㅎ
받는것보다 누구한테 선물하는게 기분도
더 좋구 그래요 ㅎㅎㅎ
곧 여름방학이라 따님이 오시면 알록달록 맛나는 비빔밥도,얼음오리동동 띄워 시원한 냉면도 만들어주세요.
엄마 손요리가 얼마나 그립겠어요.
저도 여름방학에 한국가서 3주동안 엄마가 해준 밥만 먹고 고이 놀다가 올려구요.
우리모두 뜻깊은 여름방학 맞이해요 ㅎㅎㅎ
계곡님 오늘도 3종세트 넘 고마워요^_^
사랑합니다~~~

계곡으로 (♡.84.♡.89) - 2019/06/30 20:57:31

네 이번주말은 절강 주산부근으로 놀러갔다왔어요ㅎㅎ
가마이보면 웃님이랑 저랑 마인드가 비슷해요, 성격이 밝고 유머적이고 친구들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고, 친구들에게도 잘 나눠주고요 ㅋㅋ
같이 만나 술한잔하면 아마 꿀맛일듯요, 사실 친구가 젤 좋은 안주니요ㅎㅎ^^

딸내미가 인제 7월중순에 왔다가 8월 10일날 개학요, 그동안 빨깍빨깍한 모택동할아버지로 딸애한테 좀 점수를 따야할듯요 ㅋㅋ
오늘 라쥬유에다가 오이를 대까닥 무쳐먹었는데 넘 맛있네요 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7/02 18:21:25

말씀도 어쩜 요렇게 재밋게 하시는지...
빨깍빨깍 모택동할어버지 ㅎㅎㅎㅎㅎ
아~~계곡님한테 넘 끌려요 ^_^

웃겼음다 (♡.121.♡.58) - 2019/06/30 19:00:15

고추떡갈비하는 방법 적어 드릴게요.

1:고추는 깨끗이 씻어서 치킨타올로 물기를 닦아주고 절반 짜른후 씨를 제거해주고 안쪽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쳐줍니다.

2:소고기돼지고기 갈아서(여긴 갈아서 포장해서 팔거든요 ㅎㅎㅎ)소금약간 ,후추약간,계란,빵가루,양파 다져넣고 치대줍니다.

3:고추에 2의 소를 꼭꼭 채워넣은다음 우에다 또 전분가루를 골고루 쳐줍니다.

4: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먼저 떡갈비면을 중불에 굽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번져서 고추면을 구워줍니다. 이때 요리술을 조금 넣고 약불에 뚜껑을 덮어 익혀주면됩니다.

5:접시에 고추떡갈비를 꺼내 담아주세요. 후라이팬에 떡갈비에서 나온 기름이 보이시죠?기름 버리지 마시고 구워낸 후라이팬에 간장 케찹넣고 (1:2)약불에 저어가면서 걸죽하게 될때까지 졸여준 소스를 떡갈비에 한술한술 떠서 올려주면 고추떡갈비완성임다.
소스는 취향에 맞게 다르게 만들어 드셔도 돼요.

계곡으로 (♡.84.♡.89) - 2019/06/30 21:11:01

상세하게 잘 적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역쒸 요리는 바로 정성이네요!

딸내미온담에 떡갈비를 맛있게 먹으면서 "와 ~~어쩜 이리 맛있지 ?!! 역쉬 우리엄마 최고야! 울엄마 가게 꾸리면 진짜 대박일까야"!감탄과 찬사를 아끼지않는 딸애모습을 살짝 그려봅니당 ㅋㅋ

좋은 요리 좋은 장보 감사합니당!^^

웃겼음다 (♡.121.♡.58) - 2019/06/30 19:26:47

조용히 추천 누르고 가신 분들 항상
묵묵한 응원 감사합니다^_^

예쁜달님 (♡.38.♡.135) - 2019/07/01 20:21:24

대놓고 응원합니다!

긍데..너무늦었죠ㅜㅜ

웃겼음다 (♡.121.♡.58) - 2019/07/02 18:01:13

ㅎㅎㅎ막대님 의리짱!!!
막대님 언제오시나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어요 ~하하 농담이고요...잊지않고 찾아줘서 감동이에요 ^_^

수민two (♡.228.♡.121) - 2019/07/06 11:34:44

냉면 한그릇 포장요~~~ ㅎㅎ
오랜 만에 웃님 방에 들려서 진수성찬 하네요 ㅋㅋ
짱이에요^^

웃겼음다 (♡.121.♡.58) - 2019/07/06 19:38:15

수민씨 넘 오랜만요 ㅎㅎㅎ
말씀만 하세요 ~무조건 공짜입니다~무조건!!ㅎㅎㅎ
잘지내시고...또 뵈용^_^

참행운 (♡.214.♡.103) - 2019/07/17 16:43:34

늦었지만 추천 한표 드립니다

웃겼음다 (♡.199.♡.151) - 2019/07/17 17:29:09

감사합니다~행운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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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지설봉
2019-06-2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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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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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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