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茶蛋 사세요 ㅎㅎㅎ

웃겼음다 | 2019.08.10 20:34:52 댓글: 61 조회: 2206 추천: 35
https://life.moyiza.com/mycooking/3972186
제가 오늘 차딴 70개 만들었어요 ㅎㅎㅎ
하나하나 쑤세미로 깨끗이 씻어서 보글보글
간도 알맞춤하게 뱄네요.

소천엽무침은 진짜 너무너무 먹고싶었어요^ ^
강초 ,설탕 팍팍 넣고 시큼새콤하게 ㅎㅎㅎ

양배추장아찌볶음 ~
소고기장졸임~
멸치볶음~

점심먹고나서 하나하나 준비해서 한상 차려봤어요~
하나에서 열까지 직접 제손으로 만든거라
자작요리방에 올립니다^ ^
대가족이라 비쥬얼따윈 패스!!ㅎㅎㅎ
맛은 끝내줬어요 ㅎㅎㅎ

이쁘게 봐주시고요...회원님들 즐건 여름휴가 보내세요^ ^
nilaiya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금토끼은토끼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Seon2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TENSHI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nero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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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 (♡.215.♡.20) - 2019/08/10 20:55:43

헉~ 잔치상을 차렸네요 ㅎㅎㅎ
이러니 부모형제들한테 사랑 안받을수 있나요~
차단 사드실때 됐는데하고 맞췄는데 만드셨구나 ㅎㅎㅎ

전 일년에 딱한번 설에 여섯일곱명 음식 만드는거도
낑낑거리는데... ㅎㅎㅎ

웃겼음다 (♡.12.♡.144) - 2019/08/11 00:37:49

며칠전에 안산 갔을때 중국슈퍼 들려서
차단료사서 만들었어요 ㅎㅎㅎ
내입으로 말하긴 좀 부끄럽지만 파는것보다
더 맛있었어요 ㅎㅎㅎㅎㅎ
오늘은 온하루 중로동한듯한 느낌요 ~
그래도 식구들이 맛있게 먹어줘서 흐뭇흐뭇했어요^ ^
정원님네도 적은 식구라 여섯일곱명 음식 만들려면
좀 벅찰겁니다~낑낑....웃겼어요 ㅎㅎㅎㅎㅎ

nilaiya (♡.110.♡.200) - 2019/08/10 21:57:54

닭알 어디가서 싹 쓸이 했구만 ㅎㅎㅎ
자ㅡ 한참 동안 내 춤 좀 흘리고 ㅡㅡㅡㅡㅡ뚝 ㅡ!!! ㅎㅎ

웃겼음다 (♡.12.♡.144) - 2019/08/11 00:44:15

니라이야님 할룽 ㅎㅎㅎ
입옆에 허옇게 춤이 말라붙었네요 ㅎㅎㅎ
닭알 씻으면서 이여덟개는 힘도 안줬는데도
깨지더라구요 ~
여름이라 닭알도 얇게 옷입었나봐요 ㅎㅎㅎ
선물 넘 감사합니다~~잘쓸게용 ㅎㅎㅎ

nilaiya (♡.155.♡.226) - 2019/08/11 21:50:49

내 조심스레 물어보는건데 닭이 방귀70개문 몇일 먹을수 있나요?ㅋㅋ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2:36:02

다 먹구 없어요 ㅎㅎㅎ입이 많아서
한사람이 둬세개 먹으면 후딱 없어져요 ㅎㅎㅎ

nilaiya (♡.155.♡.226) - 2019/08/11 22:42:23

핫ㅎㅎ ㅎ 기딱차 !
요리 잘하 자면 먼저 먹새가 좋아 야 하는군!ㅎㅎ

웃겼음다 (♡.122.♡.214) - 2019/08/12 06:40:02

그치 ㅎㅎㅎㅎㅎ

nilaiya (♡.116.♡.23) - 2019/08/13 07:08:53

제목은 차단 사세요 해놓곤 살러 왔는데
다 먹어 버려서 없음다 이런것도 있음 까 ㅎㅎㅎ 도투바이 같은게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08:31:42

하하~늙어서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더 ㅎㅎㅎ

오세로 (♡.243.♡.247) - 2019/08/10 22:35:12

이 많은걸 혼자서 다 햇다구?
우워 ~ ~ 웃님은 역시 대단해 .
그대의 부지런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웃겼음다 (♡.12.♡.144) - 2019/08/11 00:50:34

내주방이 아니라서 며칠은 해준밥 먹으면서
주방에서 어스베다가 오늘은 두팔 걷어올리고
한상 차려봤어 ㅎㅎㅎ
세로칭찬 들으면 저도몰래 으쓱으쓱해져 ~^ ^
저녁먹고 화토치기하고나니 이시간이네~
같이 코~~~하자^ ^굿나잇~~

빛나는여신 (♡.22.♡.97) - 2019/08/11 01:06:40

언제나 봐도 대단합다 .

상다리 부러지게 한상 이네요 ~~ ㅋㅋ

갑자기 차딴 먹고 싶어짐 .ㅠㅠ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07:00

한국오니 제가 잘 못하는 연변음식도
척척 만들게 되더라구요 ~
차딴 70개에 가족들이 놀라운
눈길로 쳐다보는거있죠!!ㅎㅎㅎ
나만 맛있게 잘먹어서 쬐금 미안합니다~벼그님 ㅎㅎㅎ
삼종세트 넘넘 잘쓸게용 ~앗싸^ ^

스타박시 (♡.104.♡.120) - 2019/08/11 06:49:37

이쯤되니 웃님 정체가 의심되네요 ㅋㅋ
말해보쇼~~ 모이자에서 고용한
전문 쉐프죠?????
ㅋㅋㅋ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10:23

지적인 울박시님한테 안정받는거
넘넘 기분 좋아요~^ ^
엉치 가벼워서 (머리 글적글적ㅎㅎㅎ)어디가나
일복은 터진거 같슴다 ㅎㅎㅎ
최고의 칭찬에 선물까지 읏쌰읏쌰 ㅎㅎㅎ
고마워용~~~^ ^

lige72 (♡.136.♡.65) - 2019/08/11 07:27:15

哇塞!이런솜씨잇는 여자잇으면 천년같이 살기싶다...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11:10

님 지금까지 최고로 댓글 길게 다는듯 ㅎㅎㅎ
감사합니다~~~

누구슈 (♡.225.♡.183) - 2019/08/11 09:16:19

대단합니다,잘만들엇네요,맛잇겟네요,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12:42

히힛~칭찬 감사합니다^ ^

무기여안녕 (♡.169.♡.155) - 2019/08/11 11:34:23

워....그 많은 계란들 씻느라 가녀린 팔뚝이 뭉특해지셨을듯....ㅎㅎㅎ
저도 쫄깃쫄깃한 천엽 참 좋아하는데....언제 먹어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매콤해 보이고 넘 맛나보여요~~
웃님 수고하신 손길에 가족들 모두 행복하고 웃음꽃이 활짝피는 식사하셨을듯~~
모이자에서나 집안에서나 행복한 기운만을 전파하시는 웃님을 억수로 칭찬합니데이~~ㅎㅎㅎ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22:22

무기님 ~계란 씻는게 손으로 이불빨래하는것보다
더 어려운듯요 ㅎㅎㅎ툭~하면 터지더라두요^ ^
팔뚝힘이 장난 아닌가봐요 ㅎㅎㅎ
무기님도 천엽 좋아하시는구나~저도 넘 먹고싶어서
안산 갔을때 눈에 띄더라니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사왔어요 ㅎㅎㅎ
항상 이쁘게 봐주시고 억수로 칭찬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ㅎㅎㅎ
선물도 넘 고맙구요 ~곧 10급이라 한톡 쏠게요 ㅎㅎㅎ

zhy085 (♡.132.♡.102) - 2019/08/11 13:37:35

와 ~~ 대단하시네요 ^^ 차단 먹어본지 기억이 가물가물 생각도 안나네요 ~~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고 잘 놀다오세요 ^^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28:49

zhy님 추천에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감동 ㅎㅎㅎ
저도 오랜만에 먹어봅니다~학교다닐때 길옆에서
하나에 50잔짜리 사먹어본 기억은 있어요 ㅎㅎㅎ
가기전에 차딴 썰썰이 뚝 떼고 갈려고
왕창 만들어냈어요 ㅎㅎㅎ
zhy님도 즐건휴가 보내시고요....또 봐용 ^ ^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29:52

서예지님 선물 감사합니당~~~^ ^
차딴 둬개 드시고 가셨어야죠 ㅎㅎㅎ

웃겼음다 (♡.122.♡.214) - 2019/08/11 21:42:52

조용히 추천 누르시고 가신 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
한분한분 머리속에 꾹꾹 저장해둘게요~ㅎㅎㅎ

돌체라떼 (♡.163.♡.113) - 2019/08/11 22:48:08

웃님 요리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상 차려올리셨네요~~배우고 싶은 요리들이 많네요~~음식솜씨 부러워요~~어떻게 하면 요리 잘할수 있을까요??ㅋㅋ

웃겼음다 (♡.122.♡.214) - 2019/08/12 06:33:59

라떼님 굿모닝~^ ^
저를 기다린거에요?감동감동입니다~~^_^

저는 정성껏 만든 요리를 가족들이 즐겁게
먹어주면 그것만큼 행복하고 뿌뜻한 일이 없더라구요.
그 느낌이 절 계속 요리하게 합디다 ㅎㅎㅎ
요리에 흥취를 가지고 자주 하다보면
잘할수 있을거에요 ~화이팅^_^

돌체라떼 (♡.163.♡.113) - 2019/08/11 22:50:23

포인트 선물하고 싶은데 레벨이 낮아서 하루 한번이라 하네요 추천하고 갑니당~^^

웃겼음다 (♡.122.♡.214) - 2019/08/12 06:37:08

라떼님 ~저 폰트 두툼하게 쌓여놓고 있어요 ㅎㅎㅎ
선물같은건 신경쓰시지 마시고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자주 봅시당~^_^
맘만으로도 넘 고마운걸요 ~
좋은하루 되세요^_^

A사이트제작A (♡.102.♡.96) - 2019/08/12 18:05:34

잘보고갑니다

웃겼음다 (♡.12.♡.144) - 2019/08/12 19:57:25

넹~감사합니다 ㅎㅎㅎ
또 놀러오세용 ~~~^_^

이자성 (♡.37.♡.216) - 2019/08/12 20:05:10

소채갑 냉채 레시피 좀 부탁드릴게요 ㅋㅋㅋ

웃겼음다 (♡.12.♡.144) - 2019/08/12 20:31:42

이센스를 보소...ㅎㅎㅎ
척~폰트까지 주면서 레시피 플리즈 요런건가요?ㅎㅎㅎ
소채갑냉채는 꼭 강초를 사용해야합니다.
(이유는 찔긴 소채갑을 연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때문)
먼저 소채갑에 강초를 넣고 쪼물쪼물해서
20분정도 놔둡니다~
다음 설탕,소금,미원,다진마늘팍팍,고추가루,풋고추
썰어넣고 버무리면 끝!!!ㅎㅎㅎ

이자성 (♡.11.♡.204) - 2019/08/14 12:33:04

감사합니다 ㅋㅋㅋ

눈사람0903 (♡.136.♡.126) - 2019/08/13 07:05:56

这个茶蛋必须得贵一点,比外面卖的干净,有营养,做得好精致,大赞,呵呵!!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08:38:22

깨끗함은 밖에서 파는것과 못비기죠 ㅎㅎㅎ
한알한알 씻고 계란이 익으면 숫가락 두개를
사용해서 왼손숫가락위에 계란 올려놓고 오른손으론
숫가락 뒤꿈치로 똑똑똑 껍질을 깨서 간이
잘 스며들도록......아~~~한마디로 정성인거같슴다^_^
들려주셔서 고마워용~~~찡긋^_^

엔더슨 (♡.155.♡.87) - 2019/08/13 07:19:24

굿 맛잇어보입니다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08:42:10

감사합니다~~^_^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08:43:00

네로님~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폰트선물도 넘 고마워요~~~

행운잎사귀 (♡.4.♡.66) - 2019/08/13 11:42:55

와, 어쩜 다 내가 좋아하는것들이지 ㅋㅋㅋ
멸치볶음하구 천엽 특히 좋아하는데,,먹고싶어라~`
이거 보자마자 엄마한테 멸치볶음해서 택 보내달라 했죠~~
정말이지 울집에 쉐프로 함 보시고 싶어요,ㅠㅠㅠ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19:18:06

행운잎사귀님 오랜만임다 ㅎㅎㅎ

멸치볶음은 밥반찬으로 너무 좋죠~저는 멸치볶음에
들어간 고추가 더 맛있어요 ㅎㅎ
천엽은 술안주로 딱이죠?천엽 즐겨드시는 분들은
거의 애주가인데...혹시 애주가?ㅎㅎㅎㅎㅎ
한달에 둬~번 밑반찬 만들러 행운님댁으로
갈가요?ㅎㅎㅎ초채는 잘 못해도 밑반찬만은
자신있거든요 ㅎㅎㅎ

엄마가 만들어준건 다 맛있는거 같아요^_^
사랑의 멸치볶음 ~택배 도착하면
냠냠 맛있게 드세용 ~~~또뵈용^ ^

TENSHI (♡.68.♡.133) - 2019/08/13 17:38:26

우와~ 웃님은 진짜 보배딸 보배엄마 보배아내!!!
웃님이 계시는곳은 항상 행복과 건강이 꽉 차네요.
진짜 대단하십니다. 큰 박수!!!
오늘도 엉치 톡톡 ㅋㅋㅋㅋㅋ 이뻐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19:31:49

울천사님 할룽하룽 ~
오랜만이에요~그냥그냥 반가울따름이에요^ ^
먼저 허그허그하고 양쪽볼에 뽑뽀 ㅎㅎㅎㅎㅎ
보배딸~보배엄마 ~보배아내 ~인정해야되나 말아야되나?ㅎㅎㅎㅎㅎ찔리는곳이 많은 웃겼음다에요 ㅜㅜㅜ



선물도 넘 고마워용~~꾸벅...배꼽인사 ㅎㅎㅎ

snow1025 (♡.76.♡.140) - 2019/08/13 20:59:41

우리 웃님~~잘 지냈어요??ㅋㅋㅋㅋㅋㅋ
금은 땅속에 파묻혀도 빛난다더니 ㅎㅎㅎ
상다리가 웃님댁의 것이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푸짐하니 잔치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천엽 정말 좋아하는데 제 취향대로 딱 해서 사진을 통해서도 맛있는 느낌이 전달되네요 ㅋㅋㅋㅋㅋ

웃겼음다 (♡.12.♡.144) - 2019/08/13 21:22:38

우와~~언제봐도 방가운 울스노우님
항상 불쑥불쑥 나타나셔서 뜻밖의
기쁨을 주시네요^_^
스노우님 휴가 잘보내시고있죠?ㅎㅎㅎ


저는 친정에 놀러왔어요~
오랜만에 가족들을 위해 두팔 척 ~
걷어올리고 정성껏 차려봤습니다 ㅎㅎㅎ
여자여자한 울스노우님도 소천엽
좋아하시다니 ...대박입니다 ^_^
언제 소천엽에 소주 한잔 합시당~~~ㅎㅎㅎ

수민two (♡.70.♡.240) - 2019/08/14 09:01:58

웃님~~
주방에서 두팔 걷고 차딴 치는 모습을 상상 해봣네요 ^^
그마저도 이뿔거 같네요 ㅋㅋ
언제 어디서나 요리솜씨는 굿 입니다.

웃겼음다 (♡.12.♡.144) - 2019/08/14 21:58:10

ㅎㅎㅎ첨엔 재밋든데 70개를 한알한알
숫가락으로 똑똑 할려니 마지막 쯤엔
실증나더라구요 ㅎㅎㅎ돌멩이로 한번에
확 내리칠려다 참았어요 ㅎㅎㅎ
수민씨 칭찬에 어깨 한번 으쓱으쓱하고
굿나이합니다~~~오야스미~~~

A사이트제작A (♡.102.♡.118) - 2019/08/14 09:05:37

추천추천

웃겼음다 (♡.12.♡.144) - 2019/08/14 21:58:51

감솨감솨합니다~~~

끄레앙 (♡.249.♡.196) - 2019/08/15 16:42:44

혹시 맏며느리인가욧?ㅎㅎ

웃겼음다 (♡.12.♡.144) - 2019/08/16 07:17:05

할룽할룽~~~마담씨 ㅎㅎㅎ
저 맏며느리에요 ~~티가 났나?ㅎㅎㅎ
선물 고마워용~헤헷^_^

웃겼음다 (♡.12.♡.144) - 2019/08/16 07:42:40

금토끼은토끼님~~~Seon2님 ~~~
폰트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_^

조용히 들려주신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데이~~하트하트 ㅎㅎㅎ

옙뿨서탈 (♡.38.♡.228) - 2019/08/16 12:46:35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엄지 척~!

웃겼음다 (♡.62.♡.242) - 2019/08/18 18:21:41

감사합니다~^_^

kokomi (♡.173.♡.170) - 2019/08/18 08:38:44

흠~~넘 맛있게 보고갑니다.나도첨여기올땐 저런재미도 있었는데 인젠먼이야기 됐네요.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감사합니다.

웃겼음다 (♡.62.♡.242) - 2019/08/18 18:23:23

처음 보는 분이네요~방가워요^_^
들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ㅎㅎㅎ

뉘썬2 (♡.195.♡.146) - 2019/08/18 22:01:52

꼭꼭씹어 맛잇는집밥 거기에 차딴까지 더하면
완전 꿀맛이죠. 맏며느리님 고생많앗어요.

웃겼음다 (♡.12.♡.144) - 2019/08/19 18:28:54

뉘썬님 안그래도 집밥이 얼마나 꿀맛인지
살이 피둥피둥 쪘어요 ㅎㅎㅎ
너~~~무 맛있는거있죠 ^_^
맏며느리 고생한거 알아봐줘서 땡큐임다 ㅎㅎㅎㅎㅎ

행복느껴져 (♡.123.♡.89) - 2019/08/20 10:16:06

와~아~,완전 대박!!
엄청난 정성이 들어간 밥상,다르긴달라요..
친척분들 입복이 터졌네요..수고하셨어욤ㅎㅎ
다 좋아하는건데 茶蛋,소채갑 젤 먹기싶어요...
웃님,여름휴가 즐겁게 잘 보내셧죠?ㅎㅎ

웃겼음다 (♡.12.♡.144) - 2019/08/20 18:02:37

울행복님 할룽할룽 ㅎㅎㅎ앙~보고싶었쪄요^_^
저도 차딴 소채갑 넘 오랜만에 먹어보고
젤 먹고싶었어요 ㅎㅎㅎ
3주동안 잘~먹고놀고 살만 피둥피둥 쪄서
내일 일본갑니다 ㅜㅜㅜ가기 싫어요 ㅎㅎㅎ
일본가서 다시 뵈용~~행복님 ^_^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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