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귀여움과 아름다움을 먹어요 ㅋㅋㅋ

웃겼음다 | 2019.10.20 17:42:52 댓글: 63 조회: 2693 추천: 33
https://life.moyiza.com/mycooking/4002510
달팽이김밥 귀엽죠?ㅋㅋㅋ
언젠간 한번 만들어서 아들 먹이고 싶었거등요 ^ ^
음...맛보다 귀여움을 먹는거죠 ㅋㅋㅋ

2년만에 꽃밭나베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 한입크기로 썰어서 나베 밑부분에 쪽~깔고
무우와 당근을 얇게 밀어 돌돌감고 돼지고기도 돌돌
말아서 장미꽃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 걍 장미라 하구 봐주세요)
팽이버섯과 유채를 사이사이에 꼽아 안개꽃을 ㅋㅋㅋ
(요것도 안개꽃이라하구 상상해주세요)
깔끔하고 단백한 육수에 보글보글 끓여서 유자폰즈에
찍어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

이쁘게 봐주세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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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잘산당 (♡.164.♡.189) - 2019/10/20 17:52:49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옴다.
정성가득 이쁨 가득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 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10/20 17:59:02

잘먹잘산님 일빠로 칭찬댓글 감사합니다ㅋㅋㅋ
야무진 꿈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

아즈바예 (♡.50.♡.40) - 2019/10/20 18:45:30

하이고, 고 거 야 ...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04:45

하이고~우리 아즈바이님 묵직한 선물까지 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
달팽이김밥 하나 입에 쏙~~넣어드릴게요ㅎㅎㅎ

아즈바예 (♡.245.♡.17) - 2019/10/21 19:06:24

그 한마디 말씀에 거 저 딱 먹은것 같슴다, 쎼쎼.

전은혜 (♡.255.♡.159) - 2019/10/20 18:50:31

감탄이 절로나옴다 요리배우러 가고 싶슴다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08:38

전은혜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얼렁뚱땅 솜씨라 많이 부끄러워요 ㅜㅜㅜ

은뷰티 (♡.217.♡.34) - 2019/10/20 19:45:44

맛있겠습니다 ^^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10:30

그냥 먹을만했어요 ㅎㅎㅎ
추천댓글 감사합니다~은뷰티님^ ^

계곡으로 (♡.87.♡.59) - 2019/10/20 20:31:50

흐미~~ 달팽이김밥에 꽃밭나베, 어쩜 이런 기발한 아이디를 생각 했을까요 ㅎㅎ

제생각엔 웃님집안도 엄청 우아하고 기품이 넘쳐날꺼같아요, 맞죠? ㅎㅎ

웃님 요리는 음식보다는 한폭의 예술품이얘요.요리도 이런 예술부가치가 있다는걸 웃님요리에서 절실히 느꼈네요ㅎㅎ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19:06

하하~울계곡님 넘 귀여우셔 ㅎㅎㅎ
요런 기발한 아이디를 생각해낸건 제가 아닙니다~
달팽이 김밥은 인스타에 많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만들어봤는데 내가 봐도 비쥬얼은
내께 최고더라구요 ㅎㅎㅎ히힛
뭐나 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에 댓글에 선물까지 화끈해서 좋습니다 ㅎㅎㅎ
무엇보다 계곡님 자주 뵈니 넘 좋아요~~뽑뽀^ ^

조홍 (♡.121.♡.232) - 2019/10/20 21:10:04

우와~ 아까워서 못먹을거 같아요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23:08

조홍님 할룽 ㅎㅎㅎ
엄청 시간들여 만들어도 먹을땐 후닥딱이라
조금 허무하더라구요 ^ ^

눈사람0903 (♡.136.♡.65) - 2019/10/20 22:42:19

아~ 저 국물 한모금만 먹어밧으람ㅠㅠ 死而无憾矣~~!

달팽이에 연분홍은 生鱼片인거 같은데 노랑색은 음~ 멀가유^^;;??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32:59

한모금요?ㅎㅎㅎ우리 雪妹라면 한모금이겠나요?
더 이쁘고 맛있게 만들어서 푸짐하게
한끼 대접하고 싶네요^ ^
달팽이 연분홍색은 햄으로
노랑거는 치즈로 만들었어요 ㅎㅎㅎ
3종세트 고마워요~이쁜이 ^ ^하트하트~~

눈사람0903 (♡.208.♡.110) - 2019/10/21 17:42:49

아~~ 햄이랑 치즈엿구나 ㅋㅋ

民间艺术家也~~!

Oh, you are the best^^!!

웃겼음다 (♡.121.♡.58) - 2019/10/21 19:25:33

Thank you for praising me~~!!

lige72 (♡.136.♡.9) - 2019/10/20 23:18:35

음식에 신경쓰는 여자바로 진정한 여자지.......
부럽다...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35:14

ㅎㅎㅎ그래요?
감사합니다~~~^ ^

더위먹은오리알더위먹은오리알 (♡.38.♡.28) - 2019/10/21 00:52:25

예술입니다.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40:26

고마워요~~럭키씨 ㅎㅎㅎ

꽃보다지지미꽃보다지지미 (♡.25.♡.90) - 2019/10/21 06:18:36

빛갈 굿~

창의력 굿~

당연히 맛도 굿일테고 ㅋㅋㅋㅋㅋ

늘 탄복하지 말입니다 ㅎㅎㅎㅎ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4:54:01

3종세트 감사합니다~~
알라뷰~~지짐님 ㅎㅎㅎ

가을향기듬뿍 (♡.118.♡.225) - 2019/10/21 11:26:51

사진 보구 잇는데 군침이 절루 뚝뚝 떨어지네요

웃겼음다 (♡.33.♡.105) - 2019/10/21 15:00:22

가을향기님 처음뵙네요^ ^반가워요~~


군침으로 샤워하셨나요?ㅎㅎㅎ
사실 달팽이 김밥은 맛있다구 구라못치겠네요 ㅎㅎㅎ
배추김치 짝짝 쯪어서 같이 먹으니 먹을만했어요^ ^
좋게 봐주셔서 넘 고맙고 추천댓글도 넘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하루,즐건하루되세요~ㅎㅎㅎ

보라빛추억 (♡.137.♡.147) - 2019/10/21 11:48:30

번마다 감탄만 하다 갑니다. 댓글은 별로 안 남겨서 미안하네요.
제 생각엔 웃겻님이 요리를 좋아할뿐만아니라 예술센스도 상당히 뛰여난거 같아요. 그림도 잘 그리시죠?!
상당히 부지런하기도 하구. 댓글 주어받기를 하는것 보면 재치도 있는것 같구. 어쩜 결점이 없는 분같아서 부럽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1 15:08:28


보라빛추억님 할룽할룽 ㅎㅎㅎ
오랜만에 뵈니 무지 방갑습니다~
보라빛추억님의 극찬에 정말 많이 부끄러워납니다 ~
부족한점이 많고도 많은 웃겼인데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쁘게 봐주시고......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보라빛추억님이 생각하는 그런 웃겼이 되기위해
노력에 노력을 가해야되겠네요~~
소중한 추천댓글 감사합니다~너무요 ^_^

heanzu (♡.12.♡.205) - 2019/10/21 15:32:23

우왕~이젠 어떤 말로 칭찬할지도 모르겠어요~걍 한입만 먹고 싶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1 19:37:38

하은주씨 칭찬과 사랑 지금까지 넘치도록 받았어요 ^ ^
받기만해서 넘 미안해요~~
여러모로 항상 고마운 울작가님~늘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어요^ ^
사랑합니당~ㅎㅎㅎ

heanzu (♡.12.♡.205) - 2019/10/22 10:05:53

달콤달콤한 우리 웃님 ~숨막히는 회사 생활 와중에 숨통이 트이네요~사랑합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10/22 19:23:50

울하은주씨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요^ ^

nilaiya (♡.118.♡.52) - 2019/10/21 17:03:14

음~ 이렇군 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10/21 19:29:04

음...어떻단말이요?ㅎㅎㅎ
니라이야님 폰트 잘쓸게요~ㅎㅎㅎ
꾸벅~배꼽인사 ^ ^

우리들의k맹세 (♡.62.♡.55) - 2019/10/21 19:12:19

대박이다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웃겼음다님 정말 금손이시네용 멋쪄요 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10/21 19:27:17

헤헷~~금손 ㅎㅎㅎ
칭찬도 기분 좋게 하시는 k맹세님도 짱 멋져요 !!
고마워용~~윙크^ - ^

뉘썬2 (♡.219.♡.107) - 2019/10/22 00:05:51

꽃밭전골이 너무 신선하고 입맛당기네요.
근데 망그러뜨리기 아까워서 어케 먹는대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2 19:03:30

끓이고나니 비쥬얼이 좀 망가는졌지만
그래도 제가 만든 정성을 생각해서인지 식구들이
한점한점 찝어서 마지막까지 우아하게
먹더라구요 ㅎㅎㅎ
들려주셔서 고마워용~뉘썬님^ ^

옙뿨서탈 (♡.157.♡.1) - 2019/10/22 03:03:45

김밥 그저그저 감탄입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10/22 19:05:04

ㅎㅎㅎ감사합니다~양얏님^ ^
달팽이김밥 귀엽긴하죠?ㅎㅎㅎ
한번쯤은 재미로 만들어볼만합니다~~

요얼쥬쥬 (♡.161.♡.26) - 2019/10/22 11:06:07

으ㅡㅡ메ㅡㅡㅡㅡㅡㅡ대장금이 울고 가겟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2 19:07:20

으~~~메~~~1299님 요런 칭찬 좋아요 ㅎㅎㅎㅎㅎ
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느껴져 (♡.123.♡.15) - 2019/10/22 14:40:07

오랜만에 들린거같아요..웃님 잘 지내시죠?ㅎㅎ
최고정성들인 최고작품 들고오셨네요..
세상에서 젤 귀여운 달팽이..옆에 토끼도ㅎㅎ
꽃밭나베도 새파랗게 살아있네요..
다 먹고싶은데 웃님집으로 놀러가고싶어요ㅋㅋ
거긴 날씨가 좀 춥나요? 여긴 아직도 반팔이예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2 19:19:28

우워~~울행복님 넘 오랜만입니다^ ^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어요~~
뭔가 색다른 음식 만들어먹으면 2.3일은 그냥
기분이 좋은거있죠 ㅎㅎㅎ
울행복님한테서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도 받고
그야말로 기분이 동동 뜨네요 ㅎㅎㅎ

여긴 늦가을 날씨네요 ㅜㅜ추워요 추워!!!
행복님 계시는 곳은 아직도 반팔이라니 부럽슴다^ ^
감기걸려서 기침 콜락콜락...배가죽이 아파요 ㅎㅎㅎ

울행복님 오랜만에 뵙는데 이렇게 또 보내려니
아쉽네~~~ㅜㅜ
선물 넘 고마워용~~또 뵈용^ ^

웃겼음다 (♡.121.♡.58) - 2019/10/22 19:22:35

네로님 추천과 선물 넘 감사합니다^ ^
저기 토끼 한마리 드시고 가세요 ㅎㅎㅎ

조용히 추천 누르시고 가신 여러분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ㅎㅎㅎ

개념충전중 (♡.249.♡.196) - 2019/10/23 06:10:08

풉 어째 이슬으 먹는다는 소리는 안하우?낸저 ㅎㅎ 귀여움보다는 정성을 먹는다는 표현이 맛은 어떨지 모르지만 ㅋㄱㅋ

웃겼음다 (♡.121.♡.58) - 2019/10/23 06:23:37

굿모닝~마담씨 ㅎㅎㅎ
오랜만에 와서 트집만 잡고 가네 ㅎㅎㅎ
언녕 나타나서 알려줘야 머
수정하든가 말든가하지...^ ^
정성보다는 귀여움이얌 ㅎㅎㅎ헤헷
폰트 땡큐임다 ^_^

TENSHI (♡.72.♡.88) - 2019/10/23 14:05:22

웃님 안녕~~ 좀 오래간만이죠 ? ㅎㅎ
또 이렇게 이쁜 작품을 올리셨네요. 많이 늦어서 미안해요 ㅜㅜ
웃님 료리는 보는 사람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감이 들어요.
이쁘게 안볼수가 없죠 ㅋ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9/10/23 20:21:07

천사님 조금이 아니라 넘 오랜만이죠 ㅎㅎㅎ

와락 ~~안아보자요^ ^보고싶었어요^ ^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엉치도 톡톡 해줄거죠?ㅎㅎㅎㅎㅎ

아낌없는 추댓포 항상 감사해요~방긋^_^

nilaiya (♡.118.♡.189) - 2019/10/25 13:13:04

저분 볼때마다 쩍 ㅡ하문 뽑뽀 안아보자 엉치 톡톡 ㅡ 이러한거 쓰면서ㅎㅎ문명하게
자ㅡ낸 데다 두. ... 음헤ㅔ

웃겼음다 (♡.121.♡.58) - 2019/10/25 13:16:43

동무는 심장이 약해서 사양하겠오 ㅎㅎㅎ
대신 악수나 하기오 ㅎㅎㅎ

nilaiya (♡.118.♡.189) - 2019/10/25 13:19:22

핫ㅎㅎ ㅎ 에 휴~

개념충전중 (♡.38.♡.231) - 2019/10/29 11:26:10

여기가 불륜현장이군요 이것들을 그냥 확 ㅋㅋㅋㅋ

웃겼음다 (♡.121.♡.58) - 2019/10/29 18:44:31

풉~ㅎㅎㅎㅎㅎ마담씨 답슴다 ^_^
난리요 ~난리~~~ㅎㅎㅎ

yilian3142 (♡.3.♡.244) - 2019/10/24 10:15:40

감탄은됐고,,걍 N굿!!!!!!!!!!!!!!!
걍,이뿐눈노출뿐이 아닌 사진도 함께 좀...
음식이든,얼굴이든 이쁜건 이 세상의 공유잖아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5 13:00:35

음......머라구 답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5월눈꽃 (♡.163.♡.93) - 2019/10/25 21:12:19

哇塞 부지런함다 (엄지 척)난 성질 급해서 이런 음식으루 도형만드는거 못하갰슴다

웃겼음다 (♡.121.♡.58) - 2019/10/26 13:20:33

저도 왈랑왈랑 급한 성격이지만
음식 만들땐 또 정반대임다 ㅎㅎㅎ

5월눈꽃 (♡.163.♡.11) - 2019/10/26 20:46:31

하하 대박

김빠진맥주 (♡.208.♡.239) - 2019/10/26 10:51:56

허허허 음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 버렸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10/26 13:22:54

허허허 ~뒤돌님 땡큐 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10/29 18:45:54

큐큐커피님 추천과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_^
이쁜 손가락하트 받으세용 ㅎㅎㅎ

인생만사새옹지마 (♡.136.♡.133) - 2019/10/30 07:07:46

대단하다는 말밖에는...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음식예술의 대가시네요.
혹시 요리사인가요? 직업이.

웃겼음다 (♡.121.♡.58) - 2019/10/31 05:18:50

인생만사님 존아침입니다^_^
항상 너무 좋게 봐주셔서 부끄럽지만
아침부터 흥얼흥얼 기분은 좋은데요~ㅎㅎㅎ
요리사 아닙니다~
요리사라면 언녕 우리 인생만사님을
집으로 초대했죠 ~~히힛 ㅎㅎㅎ
날씨 많이 춥죠?감기조심!!또 조심요!!!
인생만사님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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