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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북국, 홈장서 치박축국팀에 0-1로 패배

합마하물결 | 2019.07.07 09:51:14 댓글: 0 조회: 178 추천: 0
https://life.moyiza.com/sports/3949685

오늘(6일) 오후, 을급리그 19라운드 연변북국팀(이하 북국팀) 대 치박축국팀(이하 치박팀)의 경기가 왕청현인민체육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북국팀은 키퍼 윤광의 선방으로 치박팀의 공격을 수차례 막아냈지만 후반전에 끝내 한꼴 내주며 최종 홈장에서 0-1로 패하였다.

경기시작부터 량팀간의 절주는 아주 빨랐다.

치박팀에서 2분도 안되여 코너킥을 획득하였고 한광휘 선수가 키커로 나섰지만 득점은 없었다.

접전을 펼치던 중 7분경에 북국팀에서 상대 꼴문을 위협하는 슈팅을 날렸지만 키퍼가 낚아챘다. 이어진 반격에서 치박팀도 득점찬스를 획득, 키퍼 윤광의 선방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했다.

그후 13분경에 북국팀의 허파 선수가 날린 슛이 아쉽게도 꼴대를 강타했다.

공방전을 펼치던 중 북국팀에서 먼저 교체카드를 꺼내들었고 35분경 가제 대신 구실 선수를 투입했다.

43분경 북국팀에서 또 한차례 득점찬스를 가졌지만 역시 상대키퍼의 선방에 막혔고 전반전은 0-0으로 마무리 됐다.

후반전에 들어 치박팀에서 공격 절주를 높이며 북국팀의 꼴문을 여러차례 두드렸지만 번번히 키퍼 윤광의 선방으로 끝났다. 윤광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후 북국팀에서도 몇차례의 공격을 펼쳤지만 득점은 없었다.

접전을 펼치던중 끝내 꼴이 터졌다. 60분경 치박팀 선수가 날린 슛을 키퍼 윤광이 쳐냈지만 뒤따르던 선수가 보충슛으로 꼴문을 흔들었다.

이어 북국팀에서 75분경에 박권 대신 리금우 선수를 교체, 80분경에 김현 대신 량암봉 선수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그에 맞서 치박팀에서도 선수교체를 해가며 승점 지키기에 나섰다.

그후 만회꼴을 뽑기위해 북국팀에서 공격에 많은 전력을 투입하였지만 꼴은 터지지 않았고 최종 북국팀은 치박팀과의 홈장대결에서 0-1로 패하였다.

오는 13일 북국팀은 홈장에서 청도홍사팀과 격돌하게 된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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