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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탈출 노리는 상해신화, 이름 빼고 다 바꾼다

합마하물결 | 2019.07.09 13:31:44 댓글: 0 조회: 205 추천: 0
https://life.moyiza.com/sports/3951042

상해신화가 후반기 반격에 나선다. 변화의 시발점은 최강희 감독의 선임이다.

중국 슈퍼리그 상해신화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출신 공격수 김신욱과 이딸리아 출신 공격수 스테판 엘 샤라위의 영입을 발표했다.

상해신화는 최강희 감독 부임 전까지 15라운드에서 3승3무9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중국 슈퍼리그의 16개 구단 가운데 14위에 그쳤다. 지난 주말 최강희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상해더비”, 상해상강과의 대결에서는 1대3으로 패했다.

중국 슈퍼리그를 대표하는 명문구단 중 하나였던 상해신화는 올 시즌 스페인 출신 키케 플로레스 감독 체제로 상반기를 치렀지만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결국 감독 교체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외국인 선수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대련일방에서 물러난 최강희 감독을 비롯한 한국인 감독진이 대거 합류하며 지도자 교체에 나섰고, 아시아 무대에서 검증된 장신 공격수 김신욱과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았던 이딸리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엘 샤라위를 동시에 영입했다. 뽀르뚜갈 무대에서 활약하던 중국 출신 중앙수비수 리양도 임대해 상해신화 유니폼을 입었다.

김신욱은 최강희 감독과 함께 K리그와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했던 선수라는 점에서 중국 무대 도전이 기대를 모은다. AS로마의 간판 공격수였던 엘 샤라위는 과거 유럽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젊은 공격수였다는 점에서 상해신화의 반등을 이끌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최강희 감독의 부임과 함께 두 명의 외국인 공격수가 가세하며 기존 상해신화 외국인 선수 구성은 큰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상해신화는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오디온 이갈로와 주장인 콜롬비아 출신 미드필더 지오반니 모레노, 프레디 구아린, 파라과이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 로메로까지 네 명의 외국인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최소 두 명의 선수가 이적해야 한다.

프레디 구아린은 최근 이딸리아 언론을 통해 세리에A 복귀가 예고됐으며, 오스카 로메로는 아르헨띠나리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김신욱과 엘 샤라위의 영입으로 이 둘의 이적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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