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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북국, 홈장에서 청도홍사팀 2-1로 격파

합마하물결 | 2019.07.14 15:11:52 댓글: 0 조회: 105 추천: 0
https://life.moyiza.com/sports/3953998

오늘(13일) 오후, 을급리그 20라운드 연변북국팀(이하 북국팀) 대 청도홍사팀(이하 청도팀)의 경기가 왕청현인민체육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북국팀은 부상 선수로 인해 선발라인업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지만 후반전 김성준 선수와 박만철 선수의 득점에 힘입어 홈장에서 청도팀을 2-1로 격파했다.

경기 시작하여 량팀은 20분가량 공방전을 펼쳤지만 유효슈팅은 없었다.

그후 북국팀에서 차츰씩 주동권을 잡기 시작했고 25분경 코너킥 찬스에서 김성준 선수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꼴문을 살짝 빗나갔다.

이어 35분경 프리킥 찬스에서 박만철 선수가 직접 슈팅을 날렸지만 키퍼가 낚아챘다.

그후에도 량팀은 자신의 절주를 조절해가며 경기를 펼쳤지만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무리 하였다.

후반전에 들어 북국팀에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선수교체는 없었고 후반전 시작 7분만에 김성준 선수의 슈팅으로 청도팀의 꼴망을 흔들었다.

그후 62분경에 북국팀은 가제 대신 리금우 선수를 투입, 상대팀도 선수교체카드를 꺼내들었다.

접전을 계속 펼치던중 북국팀에서 추가꼴을 터뜨렸다. 66분경 북국팀의 공격에서 연변팀 특유의 짧고 빠른 패스를 리용하여 박만철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며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곧바로 청도팀에서도 한차례 득점찬스를 가졌지만 키퍼 곽위의 선방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2꼴 뒤쳐진 상황에서 청도팀은 공격에 더 많은 전력을 투입하며 만회꼴을 노렸고 반면 북국팀은 79분경에 박권 대신 조휘 선수를 투입하여 수비를 강화했다.

그러나 득점하기에 급급했던 청도팀은 자주 거친 반칙을 하다가 86분경에 끝내 만회꼴을 터뜨렸다.

그후 북국팀에서 박만철 대신 양옥초 선수를 투입하였고 4분의 추가시간이 끝날 때까지 2-1 스코어를 지켜내며 최종 승리를 거두었다.

오는 27일, 북국팀은 홈장에서 염성대풍팀과 격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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