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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 받은 거 예요

옙뿨서탈 | 2019.05.10 10:20:57 댓글: 36 조회: 3204 추천: 14
분류40대 공감 https://life.moyiza.com/sympathy/3912510
대림동에 위치한 모초등학교 신입생

“1학년 70명 중 54명이 다문화가정 자녀”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2007년 방문취업비자H2비자정책으로

한국에서 조선족들이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거주와 취업이 가능하게 되면서

한국에서 생활터전을 이룬 부모님들을 찾아 한국에 입국한 젊은 세대가 등장했고

또 혼령기인 청년남녀들이 한국에서 결혼하고 또 그들사이에서 자녀가 한국에서 태어나게 되었죠.

재한조선족 4세대들이 등장한것이죠.
자식들이 한국에서 태여서나서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하기에,

3년에 한번씩 중국에 들어가 1년,혹은 반년이란 시간을 걸쳐야

다시한국 에 재입국이 가능한 H2비자는 자녀들 학교생활에 영향이 컸죠.

중국으로 돌아갈 필요 없이 연장과 갱신이 가능한 F4비자를 선호가하게 되었죠.
60세이상인 어르신들은 F4비자를 쉽게 얻을수 있었지만,

60세미만인 조선족들은 열공하여 한국국가에서 승인하는 자격증을 따서 얻게 되었죠.

또 한집식구가 다 한국에 모여 살수 있게 되어,중국에는 그다지 들어갈 일이 없게 되었죠.

연속 5년간 한국에서 쭉~생활하면(출국한적 있어도 1달내에 돌아왔으면 됨),

영주권신청이 가능하고 또 이어서 국적 취득 신청이 가능해지는거죠.

주위에 재한조선족들 살펴보면 대부분이

월 200만~300만(RMB12000~18000)원좌우의 수입이고

보증금 200만-1500만,월30만-60만인 월세집에서 살고 있죠.

이들은 한국현지인보다 소득이 낮지만 이미 한국에 완전 적응되어서

본인의 성실한 노동으로 이뤄지는 해마다 보다 더 나아지는 살림에 보람을 느끼는거죠.

물론,소수 고수입자와 전세,혹은 부동산 소유자들도 있는거죠.

재작년 서울남산에 위치한 주한영사관에 일보러 갔다온적이 있는데요,

여권재발급창구에 사람이 제일 많이 몰려있었고,

다음으로 중국국적포기창구에 사람이 많았구요,

그다음은 신생아호적신청창구였던거로 기억되네요.

제가 중국에 들어갈때마다 거기에 지인들은 항상 한국에서 온 저를 측은한 눈빛으로 바

라보면서,한국에서 사는게 힘들지 않냐는 문안을 많이 하는데요,

“한국”두글자만 머리에 떠오르면 그냥 불쌍하게 생각되고 하찮은

존재로 생각하는 기미가 많이 보이죠.

하지만,한국에 익숙해진 조선족들은 귀화를 원하고 있는 경우도 많죠.

우리가 어렸을때 조선족학교에서 중국말을 제대로 못해도

중국인이라고 철저하게 교육을 받았고 또 중 국인으로 살아왔듯이

위에서 얘기한 4세대들은 한국에서 태여났고,
이미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한국에서 뿌리를 내리면서 살고 있기에,
이들을 위한 부모님들은

한국 국적을 선호하게 되는거겠죠.우리가 어렸을 때 중국국민으로 중국에서

중국사람이라고 활개치면서 살았듯이 말이예요.
많은 분들이 한국경제가 중국경제에 뒤쳐지면 조선족들이 한국에 있을 필요가 있냐하는데요,

제생각에는 경제규모가 어떻든,어느분야가 중국과 한국의 순위가

어떻게 뒤바뀌던 상관없이,백성들이 살아가는데 현실적인 문제인 월급이 많은쪽,

자식들이 학업을 잘 유지할 곳,노후 사회복리가 잘되어 있는 곳을 선호 하지 않을가 생각되네요.

최초에 불법으로 한국에 입국해서 숨겨다니면서 숨가쁘게 일하면서,

오로지 돈을 모아서 중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낼 생각으로만 살던 그시대와 달리

한국에서도 한가족들이 단란하게 모여 생활 할수 있게 되였으니 말이죠.

현재 우리 조선족들은 정말 복 받은것 같애요,

중국과 한국,이두나라에서 나름대로 선택해서 생활 할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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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살이 (♡.156.♡.26) - 2019/05/10 11:23:57

긴 글을 잘 읽었습니다.

글자들을 가운데로 배치하기보다 왼쪽으로 배치하면 읽기가 더 편했을텐데...

옙뿨서탈 (♡.38.♡.228) - 2019/05/10 11:30:46

ㅎㅎㅎㅎㅎ가운데로하면 이뻐보이는것 같아서..

다음에는 왼쪽으로 해서 올리겠습니다^^

StandUp (♡.216.♡.110) - 2019/05/10 12:32:18

복 받은 민족이져 ㅎ

옙뿨서탈 (♡.38.♡.228) - 2019/05/10 15:11:59

선택의 여지가 더 많아지는거죠.

행운잎사귀 (♡.4.♡.66) - 2019/05/10 13:02:08

현실적인 상황을 잘 표현했네요,,
중국이든 한국이든 자기가 자리잡고 잘 살수있는곳이라면 어디든 무슨 상관이 있겟습니까,
중국이 더 발전되고 좋아지면 기술관련 근무자들한테 좋은거고,
좋은대학 못나왔지만 그래두 중국보단 한국에서 더 자리잡고 살기 좋은사람들은 한국이 더 좋을거고,
중국이 앞으로 더 발전한대서 우리 조선족들이 중국에서 다 자리잡고 잘살수 있는것도 아닌거고,,

옙뿨서탈 (♡.38.♡.228) - 2019/05/15 10:59:19

본인 각자 사정에 맞춰서 중국에서 살면 더 편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또 한국에서 살면 더 편한 사람들도 있는거죠..

행운잎사귀 (♡.4.♡.66) - 2019/05/10 14:31:15

조선족힘이 부족하니 참담한 현실이긴 함니다만,
실제로 한국에서 자리잡고 잘사는 조선족들 많습니다.
대학교 교수, 개인사업, 대기업근무등등.
한국생활을 너무 나쁘게만 볼일은 아닌듯 합니다.
마찬가지 남방에서 자리잡고 사는 조선족들,
실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다 자기하기 나름이죠.

아프리카청춘 (♡.171.♡.6) - 2019/05/10 17:38:57

쥔장 글이 객관적으로 잘 표현햇다고 생각합니다 .

옙뿨서탈 (♡.38.♡.228) - 2019/05/10 18:06:17

^^편견없이 객관적으로 봐주셨네요 ㅎ

그린렌드 (♡.39.♡.248) - 2019/05/10 18:07:59

글이 겹치는건 저만?

옙뿨서탈 (♡.237.♡.207) - 2019/05/10 23:03:13

휴대폰 가로 회전하시면 안 겹치네요 ㅎ

옙뿨서탈 (♡.237.♡.207) - 2019/05/10 23:11:35

글쓰기에 저장공능이 없어서 길게 쓸때는 가끔 실수로 뭔가 잘못 누르면 글들이 전부 날아가서..다른데 써놓고 복사해서 붙혔더니 겹치네요 ㅎ
휴대폰폰 회전 시켜서 가로보면 안 겹쳐요.

편풍 (♡.214.♡.175) - 2019/05/10 20:32:08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감사합니다.

옙뿨서탈 (♡.237.♡.207) - 2019/05/10 23:05:09

현실은 이런거 같네요

막돼먹은아이 (♡.163.♡.131) - 2019/05/10 21:20:12

보려는데..글이 겹치네요

옙뿨서탈 (♡.237.♡.207) - 2019/05/10 23:14:58

글쓰기에 저장공능이 없어서 실수로 뭔가 잘못 누르면 글들이 날아가서..다른데 써서 복사해 붙혔더니 겹치네요.휴대폰을 회전 가로보면 안겹쳐요 .

알면서범하는인생 (♡.39.♡.210) - 2019/05/11 06:57:34

우리세대까지만 본다면 일리 있습니다. 다만 자식의 세대, 손자손녀의 시대까지 보자면 취업난에 시달리는 한국에서 후손들이 우리처럼 막로동에 뛰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는거죠...ㅋㅋㅋ 선택은 각자몫이고... 암튼 눌러 살거면 귀화가 지원도 많고 좋죠...

옙뿨서탈 (♡.38.♡.228) - 2019/05/11 09:26:49

현재는 눈앞에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이나라 국적이여도 본인이 원한다면 세계 어느나라가서 취직하고 사업해도 되는게 아닌가요?근래는 한국인들도 중국회사에 취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꽃보다지지미꽃보다지지미 (♡.25.♡.111) - 2019/05/11 16:58:10

나두 퇴직하구 한국가서 일하겟슴다 꼭 ㅋㅋㅋㅋㅋㅋㅋ

옙뿨서탈 (♡.38.♡.228) - 2019/05/12 11:02:15

지짐님은 애도 다~키웠겠다,너무 힘들게 전투적으로 일할 필요도 없잖아요,

슬슬 놀면서 하루에 3시간 혹은 5시간씩 가볍게 경험해 보세요^^

lige72 (♡.104.♡.33) - 2019/05/11 21:32:04

좋긴좋은데 나중에 중국와서 어찌지.....

옙뿨서탈 (♡.38.♡.228) - 2019/05/12 11:03:44

어쩌긴요,양로보험금이나 나라에서 주는 연금이나 타먹는 노인으로 살아야죠 ㅎㅎ

계곡으로 (♡.93.♡.227) - 2019/05/11 22:16:25

좋은글 감사합니다^^

많은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열심히 살고있고, 또 귀여븐 이쁜 4새대들도 낳아서 안정적으로 잘 살고있다니 저도 글을 읽는내내 마음이 기뻤네요^^
어디있든 사람하기나름이겠죠 ^^

저도 내년엔 딸애가 대학을 가니까 한국행을 한번 시도해볼까합니다.언니둘이 한국에 있고 또 조카들결혼식으로 해년마다 거의 한두번 한국으로 갑니다만, 한국갈때마다 같은 언어를 구사해서인지 넘 정겹고, 먹는 음식도 넘 맛있고, 생활하는 자체가 편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한국애서 살고싶어졌답니다.

물론 저도 지금 생활하는 도시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있지만, 그래도 이후엔 나자신이 원하는곳에서 룰루랄라 ~~살고프네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저애게도 앞으로의 삶에도 힘이 됀거같습니다.감사합니다 !

옙뿨서탈 (♡.38.♡.228) - 2019/05/12 11:24:24

이렇게 감사하다는 말까지 들으니,미안하네요,글을 올릴때 잘 다듬어서 올려야 하는데,저날 컴퓨터도 버벅거리고,모이자도 잘 열리지 않고...ㅎㅎㅎ글을 겨우 올려놓고 어색한 부분들을 수정할려고 했는데,다른일들을 좀 하다 와보니,댓글들이 10개를 넘어버리는 바람에..수정도 못했네요.이후 한국 오셔서 원하시는 생활을 잘 누리시길 바랍니다^^

핸디맨남자 (♡.36.♡.238) - 2019/05/12 08:27:27

어디가나 적응하기 나름...고향을 등지고 뿔뿔이 전국에 흩어져 사는거랑 한국와서 적응되여 사는거랑 본질적으론 같다고 봅니다.중국이나 한국이나 장단점 다 있듯...자신이 좋다고 느끼면 그게 정답입니다.

옙뿨서탈 (♡.38.♡.228) - 2019/05/12 13:33:26

그럼요,본인이 편한곳에서 사는게 정답인거죠.
어디서나 平常心态로 열심히 사는 사람은 환영 받구요,본인도 행복해 질수 있는거죠.

수지엄마 (♡.207.♡.97) - 2019/05/13 13:16:53

현실적으로 잘 적으셨네요
혜택을 받지 못해서 복 받은것인지는 모르지만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는 한국정부에 추천 한표~ 입니다

한국국민도 아닌 중국교포들 자녀들이 부모와 같이 생활하면서
한국에서 교육받을수 있도록 해준게 정말 고마운 일인입니다

중국에서 부모가 현지에서 출근하고 있는 도시일지라도 애들 고중교욱이 어려운점 정말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애들 교육떄문에 회사도 그만두고 귀향하는 사람들 보면 참 아타깝습니다

옙뿨서탈 (♡.38.♡.228) - 2019/05/13 14:06:26

수지엄마님:

저희형제는 10대때부터 북경에서 생활했댔는데요,후대들이 다 북경에서 태여났고 거기서 소학교,초중,고중다녔죠.

대학입시 시험은 호적때문에 고향에 돌아가서 봤어요.외지호구여서,애들 유치원 다닐 때부터 입학이 정말 쉽지 않았어요.

중국은 호적문제 때문에 애들 데리고 대도시에서 공부시키기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한숨이 나갈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다행히 애들이 잘 컸고 대학도 잘 다니고 있어서 고생한 보람이 있는것 같네요.

우리중국도 조국의 꽃봉오리들 어디서나 교육을 잘 받도록 제도가 점점 좋아질거라고 믿습니다.

수지엄마 (♡.207.♡.97) - 2019/05/13 16:36:37

저도 북경생활 20년 되네요 교향에 가면 집도 없고 차도 없고 호적만 덩그러니 있는데

2년뒤에 귀향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고중입학이 문제가 되니 ,,, 참 답답하네요

애들이 다 커서 대학다닌다고 하니 괸히 막 부럽네요 ^^

옙뿨서탈 (♡.38.♡.228) - 2019/05/13 17:24:48

초중까지는 외지학생도 그나마 받아주는 학교가 많던데요,고중이 되면 잘 받아주지 않던데요,

잘 찾아보면 또 받아주는 고중도 있어요.저희 조카2명은 고2까지 북경에서 다니다가,

고3때,고향에가서 다녔어요.

중국은 그런곳이니까..어쩌겠나요,거기 상황에 맞춰서 살아야죠,힘내세요.

수지엄마 (♡.207.♡.85) - 2019/05/15 14:14:00

네,, 지금 여러모로 알아보고 있는데

고중은 괺찬은 공립학교는 어렵고 유학목적으로 하는 국제부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국제부로 알아보고 잇어요 ,,,

학교생각하면 힘이 쭉-욱 빠져도 북경에서 오래 살았고

애를 국제부에 보낼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한 곳도 북경이니 현재 살고 있는 이곳이 싫지는 않아요

현재 살고 있는 여기가 좋긴 해요 ~~

시지호스 (♡.194.♡.22) - 2019/05/18 02:53:10

지금까지 중국국적 포기한사람들 보면 후회안한 사람 별로 없는것같은데요 ,, 
지금이제는 남조선이 산업이든 어느면이든 이젠 전면적으로 중국에 뒤떨어지고 ,,, 
그리고 복받는건 중국경제덕분에 중국경제 의지해 국민몇천만생계챙긴 남조선입니다 ,, 
큰틀로 보면 조선족은 남조선과 만난후 중국기반 전부 잃고있는중입니다

밑에 어느분 글따나 이젠 사정이 중국 남조선 진정 선택해야 할 날이 오게 되것도 같네요 ,,이제는 상황에 따라 남조선이 중국경제 의지못하는 경우수도 존재하는겁니다
지금 자기 좋은상상 좋은생각대로만 팔방미인식 양쪽에서 얻으려 하다가 결국은 양쪽에서 버림받고 포기당하는게 뻔합니다

지난 기나긴 역사상 양다리걸치해서 얻어먹기는 백프로가 비참한 결과 맞이하고 최후결과 좋은적이 한번도 없지요
남조선문화는 이젠 이미 조선민족문화라 보기 힘들고 지금까지 매국계열친일파계열주도의 남조선전사회적 국가적의도적 언론날조하의 조선족이나 약소단체에 대한 모함박해도 계속 존재하는겁니다

중국은 조선족의 조국이듯이 중국의 다른 대도시에 가도 기반이 다시 생기는겁니다

별들333 (♡.255.♡.216) - 2019/05/21 10:05:09

애들 대학가면 한국행 하려는 일인입니다
한국 현실에 직면한 일들을 잘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음식 먹어야 속편하고 한국에서 살기가 편해서
향후에 한국이 후지던 중국이 발전하는것과 상관없이 한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옙뿨서탈 (♡.38.♡.228) - 2019/05/21 11:36:40

한국은 농촌호구,시내호구 구별이 없어서 부럽구요,
어디서 살다 왔든 상관없이 서울에 제일 싼 지하세집이라도 맏고 살면,
신분증이 서울주소로 되어 있는 서울주민이어서 부러웠어요..ㅎㅎ
이나라 국민이라면 2년마다 공짜로 해주는 건강검진과 보험제도가 부러웠구요..
같은 언어,비슷한 음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친절하게 느껴져요.
나두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가족들 때문에 아마도 앞으로는 중국으로 들어갈거 같네요..

rkqhwk (♡.223.♡.102) - 2019/05/22 15:49:45

일단 결혼문제에 대해서
중국에서 살다보면 95년생 80프로는 한족하고 결혼합니다.
한국에서 살다보면 95년생부터는 한국이나 한국에서 생활하는 교포와 결혼합니다.
선택은 알아서 하심 됩니다.

시지호스 (♡.194.♡.22) - 2019/05/23 12:09:27

이쪽은 대도시라 해도 85후라 해도 조선족사이 결혼 더 많은것같은데 ......
지금 지구촌시대 현지인 왜지인 왜국인통혼은 지구상 그 어디나 다 같은듯합니다 ,,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가에 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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