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하루를 살듯이

양심이란 | 2019.07.08 20:47:34 댓글: 4 조회: 981 추천: 4
분류50대 이상 https://life.moyiza.com/sympathy/3950660
울적한 기분으로 전철을 기다리고있는데 법현스님의 글이 눈에 들어왔다.
하루를 살듯이
일을 시작함에
평생동안 할일이라 생각하면
어렵고 지겹게 느껴지는것도
하루만 한다면 쉽고재미있게느껴집니다
슬프고 괴로워도
오늘 하루만이라고생각하면
견딜수있습니다.
백년도 하루의 쌓임이요
천년도 오늘의다음날이니
하루를 살듯
천년을 살아보면 어떨가요
이시각 나를 위로하는 글이있어서 참고맙구나.전철역
추천 (4) 비추 (0) 선물 (0명)
IP: ♡.7.♡.188
은실v (♡.238.♡.148) - 2019/07/08 21:20:01

그러게요

jinfu7820 (♡.254.♡.25) - 2019/07/09 09:02:42

좋은 아침입니다.
일이 즐거워야 하루가 지겹지 않을듯.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StandUp (♡.216.♡.110) - 2019/07/09 12:44:30

홧팅임

깨금이 (♡.94.♡.185) - 2019/07/12 05:35:32

법륜스님이 말씀한게 있는데 행복이란 어떤건가?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고통스럽거나 괴롭지 않으면
행복한거라고 했어요
난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않으니
남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연애감정도 느껴보고 싶고
친구들이 모여 웃고떠드는 기쁨이 어떤건지 느껴보고 싶고
자기절로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게 어떤 성취감인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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