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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고향 선택하기

baby0809 | 2019.07.10 20:59:25 댓글: 40 조회: 2124 추천: 2
분류30대 공감 https://life.moyiza.com/sympathy/3951846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는 36살 시집 못간 노처녀임다.
한국생활 8년 넘었는데 아직도 여기 정서에 적응 못했슴다.부모님께서는 고향인 연길에서 노후 보내시고 싶다고 하심다.다만 저는 외동딸이여서 제가 한국에서 쭉~
살겠다고 하면 부모님들 서운해하십디라.그리고 자꾸 제 곁에 계시면서 저를 보살펴주고 싶어하심다.저도 부모님 가까이 있으면서 부모님들 좀 들여다 보고 돌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함다.그래서 한국생활 접고 고향에 아예 들어가려고 2014년에 3년만에 연길 들어갔댔슴다.그런데 연길 물가하고 월급 보고 기겁했슴다.2007년 그대로입디라.더 심한건 지금도 월급은 2014년때와 비슷하고 물가는 어마무시하게 올라갔습디라.한국에서 노가다 하다가 연길 가서 어떤 일 할지도 몰라서 연길도 못들어가고 있슴다.한국에서 영원히 살자하니 한국사람들은 중국의 조선족들을 아직도 못 받아줌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자신이 좀 한탄스럽고 철없기도 해서 답답해 글 올렸슴다.혹시 저랑 같은 상황 겪는 분들 계실까요?
추천 (2) 비추 (1) 선물 (0명)
IP: ♡.13.♡.122
미래양 (♡.32.♡.100) - 2019/07/10 21:08:23

좋은총각만나서 결혼할생각은 없을가?
결혼해서 연길가서 부모랑가치살므 좋을듯

baby0809 (♡.13.♡.122) - 2019/07/11 21:22:05

인맥이 넓지 않아서 중매가 잘 안들어옴다.그리고 비슷한 조건, 가치관 성격 등 맞는분 만나기 힘듬다.제가 좀 孤僻한면도 있어서 혼자 대부분 시간 보냄다.

인생만사새옹지마 (♡.245.♡.76) - 2019/07/10 21:22:02

저도 한때 비슷한 고민을 했던 일인으로서 그래도 연길에 들어와 살것을 권하고싶어요
들어와서 이쪽 인맥을 동원하거나 본인이 직접 반년 1년정도 몸으로 부딪치며 직업이나 일거리를 찾아보세요.당장 일자리가 없을수도 있지만 님도 알다싶이 연길이 소비수준이 높은만큼 돈 많은 사람이 많고 돈벌수있는 일이 생각보다 많아요.한국에서 노가다하는 정력이면 이쪽에도 머리쓰면 더 많이 벌수있어요. 노가다는 몸이 망가지고 님의 현재 정서로 밨을때 그냥 한살이라도 어릴때 들어오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힘내세요.
아 그리고 요 4년사이에 중국형세가 모든 면에서 훨씬 많이 좋어졌어요.

baby0809 (♡.13.♡.122) - 2019/07/11 21:23:46

연길 들어가도 거기 아무 인맥이 없슴다.
ㅜㅜ오히려 저희 집 삥 뜯으려고 하는 친척이나 있지.

인생만사새옹지마 (♡.245.♡.127) - 2019/07/12 18:27:54

님 나이대 조선족 알자리는 찾을수 있을겁니다.
한국보다는 연길이 살기 좋습니다.
저도 돌아와서 아주 잘살고 있읍니다.
돌아올 생각이면 늦기전에 돌아오는게 좋을듯합니다.

뱀요정백소정 (♡.245.♡.91) - 2019/07/26 20:24:59

가족끼리 삥 뜯지못해 죽을랄 하는게 이 집에두 있었구나 휴~왜 가족끼리 서르 잡아먹지못해 죽을랄 할가

묘산 (♡.17.♡.52) - 2019/07/10 21:22:13

여자가 노가다하면 쉽지않을건데 대단하네요

baby0809 (♡.13.♡.122) - 2019/07/11 21:24:21

현장 노가다 말고 공장 단순노무임다.

nilaiya (♡.110.♡.207) - 2019/07/10 21:22:45

한국에서 살므 힘들지 죽을때까지 일해야 되구 피곤하지!
중국에서 돈은 적게 벌지만 그래도 느슨하게 보내는게 좋을듯 하네요
사는게 별거 있나요

baby0809 (♡.13.♡.122) - 2019/07/11 21:26:22

한국에서도 젊을때 바짝 벌무 그리 힘들게 죽을때까지 일할 필요 없슴다.그저 여기도 돈 벌기 점점 더 힘들어서 그렇슴다.

8호선 (♡.162.♡.184) - 2019/07/10 21:32:32

나이 30대면 연길도 일자리가 많아요

외국서 돈 벌다 연길오면 봉급이 눈에 안차갯지만 아껴쓰면 살길이 나져요 연길 물가가 높다하지만 맨날 외식하면 돈 많이 들지만 알뜰하게 살면 살만해요

공기도 좋지 내 고향이래 그런지 마음도 편하고 좋아요 한국서 8년 벌엇으면 50만정도는 모앗을건데 그돈 잘 굴리면 되죠

돈두 못 모으고햇으면 외국생활한 보람이 없어요
다 자기하기 나름이에요

baby0809 (♡.13.♡.122) - 2019/07/11 21:28:16

50만원- 저도 모았으면 원이 없겠슴다.ㅜㅜ
제가 이직을 자주 하고 또 일 안하고 놀때도 있어서 8년 있어도 돈 얼매 못모았슴다.그리고 전 너무 적게 벌었슴다.연봉이 안높았슴다.

뱀요정백소정 (♡.245.♡.91) - 2019/07/26 20:27:52

난 지금 애들 놀이터 청소공 일 하다가 한달후무 다른일 찾자구... 일단은 1일자리 찾아서 돈 벌어 학비 벌고 기술배우고 다시 돈벌고 ㅋㅋㅋ

StandUp (♡.216.♡.110) - 2019/07/10 21:40:35

물가가 높다지만...욕심을 버리고 지출만 줄인다면 충분히 잘 먹고 맘 편하게 살수 잇을것 같음니다 한적들 보셔 평균 한달 월급 3000으로도 잘 살고 잇지 안음니까..
한국에 적응할수 엊눈 체질이면..한살이라도 잠앗을때 중국들어가는게 맞음니다 아니면..중국수입이 한국을 초월하지 안는한 영원히 한국서 떠돌이 신세를 면치못헐검니다

36면 아직 파릿파릿한 나이임니다
멀해도 아직까진 늦지 안은 나이임니다

여즘 연변에서도 매대보거나 복무원해도 3000 수입은 보장할수 잇는것 같음니다 연변에 집이 잇다면 월 3000으로더 충분히 걱정업이 살수 잇음니다

baby0809 (♡.13.♡.122) - 2019/07/11 21:31:45

연길에 한족들 보면 월급이 낮겠는데 그리 물가 높은데서 어찌 사시는지 정말 궁금합디라.연변에 매대도 요즘 아이 될겜다.올해 완다광장 가니 사람 거의 없습디라.2014년에 연길백화점 갔을때도 사람 별로 없었슴다.

코테츠 (♡.90.♡.171) - 2019/07/11 08:18:30

부모님의 노후는 준비된 상태이신가요?
부모님은 연변에 돌아가서 수입이 없어도 먹고사는 걱정안해도 되는거죠??

그럼 님은 님만 생각해요.
8년을 살았는데 아직 그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한국에서 조선족을 못받아준다는 이야기를 할정도면
연변에 들어가서 할일 찿아봐야죠.
처음부터 白领高薪은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30대에 노가다로 살기에는 나이가 너무 아깝잖아요.

baby0809 (♡.13.♡.122) - 2019/07/11 21:36:02

부모님 노호는 준비 다 되셨슴다.제가 거지이고 제 노릇 못하고 있슴다.결혼도 못하고 부모님 속을 썩임다.
저도 꽤나 이기적임다.그래서 저만 생각하고 싶고 제가 원하는것만 하고 싶지만 철륜이라는게 있어서...
白领高薪은 중국에 있을때도 못 겪었슴다.그래서 그건 포기한지 옛날임다.

기계사람 (♡.126.♡.51) - 2019/07/11 08:31:17

연길 물가, 연길에 비싼거 갖고, 한국, 중국 대도시 싼거랑 비교하면 물론 좀 비싸죠, 헌데 같은 레벨끼리 비교하면 싸고도 싸죠,
북경하고 비교하면,
집값은 북경의 10-20분의 1,
사립유치원도 북경의 3-5분의 1,
애들 놀이터, 키즈카페 북경의 3-4분의 1,
물론 변방이고 제조공장이 없어서 생활일용품(중국산이든 한국산이든), 옷 등등은 북경보다 비싸고....과일도 북경보다 비싸고, 허나 채소는 무조건 싸죠.......
북경에선 토배기들이 집부담 없으면 3천원 갖고도 고기먹고 과일먹고 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도 허다(물론 차는 집에서 사줬겠죠)
연길서도 연길상황에 맞게 소비하면 2천원 갖고도 아마 고기먹고 과일먹고 이렇게 생활 충분히 가능.........연길상황에 맞지 않게 차 끌고 다니겠다 한국산 일용품, 한국산 간식을 먹겠다 하면 한달에 1만원도 모자라겠죠.....

육아방면에선 북경,한국에 비하면 아마 연길은 천당급(과장해서)으로 싸고도 좋죠...........물론 싼 반면에, 육아품질은 떨어지겠죠.. 예들어 북경에서 미술학원(课外班) 강사들은 중앙미술대 이런 중국 톱 정도인 대학교 필업생들 부글부글, 그림도 억수로 잘 그리는 샘들이 꼬맹이들 배워주고, 연길은 이런 방면에선 아예 비교자체가 안되겠죠....... 허나 미술, 음악 잘 한다고 출세한다는 것도 아니고, 중국은 아직도 50년안엔 数理化등 죽은 글공부만 잘해도 출세 가능하는 세상이니...

인자한늑대 (♡.247.♡.40) - 2019/07/11 19:42:08

죽은글 잘해도 출세할수있는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랍니다.. 직업적인관계로 외국 수리화 선생들을 많이접촉하는편이라서 특히 큐에스아이 미국선생들은 바보들이 참 많더군요.. 죽은글도 정말 대충 밖에 몰라도 그걸가지고 고액월급생활참 잘살더군요..

baby0809 (♡.223.♡.223) - 2019/07/12 07:07:24

한국 교육열 장난 아니지요.그러나 한국의 학교 교육은 엉터리라고 봐요.여기는 학원 교육이 더 우선시 되고 부모들도 애들한테 이것저것 많이 시키더라구요.애들이 안쓰러워요.

심풀땅콩 (♡.41.♡.190) - 2019/07/11 09:07:08

일단 신랑부터찾아야할것같습니다 결혼하면 가정이 어디서 살지 모르자나요 부모님옆에모시고살면 제일좋지만 자기인생우선입니다

baby0809 (♡.223.♡.223) - 2019/07/12 07:11:25

결혼만 하면 더 안정적이고 미래도 혼자 아닌 반쪽과 함께 의논하는게 더욱 좋겠지요.그러나 그걸 못했으니...
전 결혼 안하고 혼자 살 생각도 하고 있어요.부모님들이 제가 독신으로 살수 있을수도 있다는것을 생각조차 하기 싫으시고 받아못들이지요.그래서 더 저를 안놓아주려고 하는것 같아요.제가 저의 미래길을 잘 닦아놓은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혼자 걸을 생각하고 있으니...

게임플레이 (♡.254.♡.114) - 2019/07/11 09:40:17

막막해 하시지 마시고 자신을 우선 알아가는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할수 있는지 나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해 보시고 내가 잘하는걸로 나의 장점을 살릴수 있는 일거리나 장사를 시간을 두고 고려해보기를 권장합니다. 젊음이 있으니 충분한 가능성은 잠재 되여 있다고 봅니다.힘내세요.

자부대기전문I (♡.50.♡.173) - 2019/07/11 11:57:02

저동모 혹시 제처럼 우추새서 게임에 잘하재이까~?

baby0809 (♡.223.♡.223) - 2019/07/12 07:14:43

님의 말씀대로 저 자신을 잘 알아가는것이 정말 우선중 우선일것 같슴다.솔직히 많이 생각해보고 알려해도 알수없는것이 자기 속마음일때도 있습디라.사람안 욕심이라는것이 있어서...헛욕심인걸 뻔히 알면서도 못버리는...힘낼게요.감사함다.

자부대기전문I (♡.50.♡.173) - 2019/07/11 11:56:23

에효~~~~

36이면 신랑 애기 붙들고 살 연세이지

어디서 아직도 옴마아빠.....

부모들도 철이 없구마~

baby0809 (♡.223.♡.223) - 2019/07/12 07:19:17

부모님들은 외로우셔서 그러시는것 같아요.
자식이 부모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부모님들이 자식 생각하는 마음의 반에 반도 안돼요.부모와 자식은 그런 사이에요.

자부대기전문I (♡.50.♡.173) - 2019/07/12 11:45:40

그니까 그 마음을 이젠 동무하고 동무애기에게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아름다운섬 (♡.37.♡.100) - 2019/07/11 12:43:52

흠.... 글쎄요.. 사람이 사는건 어디 살던 별 다름 없다고 봐요.
나이 36 지금도 늦지 않았네요.
내 주변엔 40되는 노처녀도 있어요
내국인들 교포 받아드지지 못한다는 말은 공감할수없네요.
계층 차이도 있을수있지만 사업하는 친구들은 중국남자랑 결혼할려고 중국에서 남친 찾는 친구도있는데..
삶은 다 사람이 나름입니다.
8년되어도 한국이 적응 안된다면..
함중국에서 몇개월 생활해보세요 적응되는지..
아마도 한국이 적응되었지만 느끼지 못했을분일수도있죠

baby0809 (♡.240.♡.60) - 2019/07/12 07:38:48

요즘은 여자나 남자나 결혼을 안해도 살만하니 노처녀 노총각 많은것 같슴다.한국여자들 중국남자랑 결혼하고 싶어한담까?중국한족남자들이야 밖에서 돈 벌어오지 집에서 아내도와 집안일 하지...허나 한국사람들은 중국사람들 자기몸을 깨끗하게 관리 안한다고 별로 좋아안하는데...
사람들마다 모두 자기 나름만의 관점이 전부 다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스위스 (♡.36.♡.24) - 2019/07/11 20:44:52

능력있으므 한국 사장님들 다받아줌다

아가샤 (♡.194.♡.164) - 2019/07/11 22:28:55

지금은 남조선사람들도 이젠 점점 중국인밑에서 일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지오
남조선사장 ?? 보따리장사꾼기질 아닐까요 ?? 큰 게임하는건 남조선사람 중국사람과 상대도 안되오

baby0809 (♡.240.♡.60) - 2019/07/12 07:33:29

관건은 제가 능력이 없슴다.ㅜㅜ
자신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해야겠슴다.

잘먹구살자 (♡.37.♡.72) - 2019/07/11 20:54:36

나두38에외동에 미혼임다.우리부모들과 생각이 비슷한데
나두 아직 한국 좀 더잇다 뜨려하는데
난 이젠 매년설에 3주정도 들가볼겁다.돈은 어느정도벌면
그담엔 사람이 가족이 첫재라구 생각함다.
최선이 없으면 차선을 선택해야죠. 특히 외동을둔
부모들은 자식으 더그리워 하잼가

baby0809 (♡.240.♡.60) - 2019/07/12 07:41:52

저도 능력이 부족하여 부모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부모님들 자식을 안놔주는 느낌도 듬다.서로 의지하려는 마음이 있기때문인것 같슴다.

가고메 (♡.205.♡.171) - 2019/07/13 11:13:37

한국에느 맨 이혼하지않으무 애딸린 남자들.외국인도 포함.우리 조선족이 외국인노동자죠뭐.운명이 다 거저 그렇슴다.재미가 없어요.

풍류랑 (♡.197.♡.82) - 2019/07/15 22:27:47

시집 먼저 가야할듯

래일을위하여 (♡.146.♡.75) - 2019/07/25 14:09:34

댁 글잘읽었습니다 저도 한국에서학업맟치고 대기업에 근무할때 택처럼 앞을못보고있었거든요. 그데중국출장늘어나면서 아귀국해야 되겠구나 마음먹었습니다 중국에도 한국월급 못지않겠 타는 사람부지기수입니다 출근하면서말입니다 중국땅 얼마나큰가요 교향만보지말고 북경. 상해. 광주. 심천. 등등 넓게 한번보셰요 앞이보일겁니다 힘내세요

래일을위하여 (♡.146.♡.75) - 2019/07/25 14:18:05

흔들리지않으면앞이보입니다 자신에게 기회한번 주어보세요 그힘든 한국땅에서도 자신에게기회주면서 당당하게 싼사람이 제나라가왜 두려운가요 댁이 귀국해 할일 태산보다더많습니다 월급도 한국못지않고요 귀국해 출근하면서부모님 모시고 살면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ㅣ됩니다 중국에 조선족들많습니다 들어와찿아보세요 아마 한국보다 더많을겁니다 힘내서한번해보세요

kcdigital111 (♡.5.♡.19) - 2019/07/31 19:57:40

ㅋㅋㅋ한국에서 영주로 9년째 사는 사람입네다 별로 대단한건 없고 중국에 13억 시장 파워는 누구도 못이겨내죠
중국들어감 할일이 많어요 지금도 한국에서 출근하면서 중국에서 용돈벌이는 하는 사람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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